여러분이라면 경세씨를 공동작가에게 보내요 안 보내요?
저는 고대표가 진심으로 남편 포기하는 것 같았어요
공동작가의 천진난만이 남편에게 잘 어울리고
남편이 기 펴는 것처럼 보여서요
여러분이라면 경세씨를 공동작가에게 보내요 안 보내요?
저는 고대표가 진심으로 남편 포기하는 것 같았어요
공동작가의 천진난만이 남편에게 잘 어울리고
남편이 기 펴는 것처럼 보여서요
저는 공동작가에게 보낸다기보다는 서로의 발전을 위해
부부로서의 인연은 여기까지만 할수는 있을듯요
공동 작가에게 현타를 날린 거죠.
찌질한 놈 데려갈래?
고대표가 있으니 박경세 감독이 있는건데
공동 작가가 박감독에게 고대표의 역할을 해줄 수 있어요?
그런 질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