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먹거나 끓여놨어야하는데
아침에 급하게 나갔다가 들어와보니 ㅠ
이제 무조건 냉장고 넣어야겠네요
오늘 아침 먹거나 끓여놨어야하는데
아침에 급하게 나갔다가 들어와보니 ㅠ
이제 무조건 냉장고 넣어야겠네요
식혀서 너놓고 주무셨어야되는데 ㅜ ㅜ
시금치가 잘 상해요
잘 쉬더라구요.
지금보다 덜 더울때도요
애써 끓였는데 ㅠ
왜 생각을 못한건지..
이제부턴 다 넣어야겠어요
남편이 집안 모임 갔다가 추어탕을 많이 얻어왔는데
맛이 살짝 쉰듯하네요
살얼음 있는거 보니 냉동한거 해동 한것같은데
아깝네요
콩으로 만든건 너무 잘 상해서
요즘같은 날씨엔 남은건 무조건 냉장고행.
두부고 콩나물이고 된장국이고 유난히 빨리 쉬어버려요.
냉장고에서도 이틀 이상 두려면 이틀에 한번씩
무조건 꺼내 끓여서 식혀 다시 냉장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