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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아끼지 말고, 남편 이해하기 보다 내 자신을 우선으로

음.. 조회수 : 2,968
작성일 : 2026-05-17 16:24:13

남편들에게

집안일을 시키면 시킬수록

가사 효율성이 높아지더라구요.

 

그리고 집안 정리부터 이것 저것 수리하는 것,

음식 만드는 것 등등에

재미를 붙이면 아주 좋아하고 

집에서 시간을 알차게 보내걱든요.

 

그냥 무조건 

누워서 쉬는 것만 하도록 만들어주면

집에서 역할이 

누워서 쉬는 것 밖에 없기 때문에

집안 일에 애정을 못 불일 수 있거든요.

 

집안 일에 애정을 붙이게 하기 위해서라도

이것 저것 꼼꼼하게 시켜서

하나 하나 해 나가도록 하면 정말

집안 일도 꼼꼼하게 잘 할 수 있거든요.

 

집안 일을 취미 생활로 여기도록

만들면 

진짜 편하더라구요.

 

그리고 집안 일 하다보면

에너지를 충분히 발산하니까

스트레스로 덜 쌓이고

시간도 잘 보내고

이상한 짓 할 시간도 없으니까

아주 건전하거든요.

 

특히 사무직으로 일하는 남자들이라면

단순 육체노동으로 스트레스 푸는 것이 

엄청 좋거든요.

그러니 정신건강을 위해서라도

집에서 누워 쉬는 것을 용인하지 말고

무조건 단순노동이라도 하도록

양파껍질 까는 것, 마늘 까는 것

파 다듬는 것

이런 사소한 일을 시키면

엄청 좋거든요.

 

무조건 시켜서 

집안 일에 애정을 가질 수 있도록

집안 구석구석 남편 손이 닿을 수 있도록 만들어야

집 소중함을 더 느끼거든요.

 

남편 아끼지 말고

내 자신을 아껴요.

 

 

 

IP : 1.230.xxx.19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즘
    '26.5.17 4:41 PM (118.235.xxx.127)

    병맛글이 왤케 많아요?

  • 2. ㅇㅇ
    '26.5.17 4:42 PM (182.215.xxx.32)

    ㄴㅋㅋ

  • 3. 맞는 말
    '26.5.17 4:45 PM (211.109.xxx.240) - 삭제된댓글

    이미 그렇게 하고 있어요 애들 다 나가 둘이고 남편도 회사일이 손에 익어서 예전보다 힘든게 별로 없어보여요 좀 시켜먹어도 군소리 안해요 서로 몸도 아파가니 뭐든 같이

  • 4. 아휴
    '26.5.17 4:56 PM (118.235.xxx.201)

    시키는대로 할 남편이면 걱정이 없겠죠..
    하나마나한 소리를..

  • 5. 뭐래
    '26.5.17 5:45 PM (223.38.xxx.121)

    마누라 등 떠밀어서 밖에 나가 돈벌도록 시키니까 난 빨리 퇴직하고 쉬어야 되겠단 남자놈 글이랑 같은 수준.

  • 6.
    '26.5.17 7:21 PM (106.243.xxx.86)

    네 맞아요, 병맛 글.
    이 분, 뭔가 깨달은 듯이, 실제론 약간 모자란 글을 계속
    짧게짧게 시도 아닌데 짧게 끊어 가며 쓰는 거 정말 싫어요.(나쁜 분이 아닌 건 알겠습니다)
    두 줄만 읽어도 누가 썼는지 알 수 있는 특징적인 글이에요.
    내용이 참, 시야가 좁은데 남을 가르치려는 (자기는 좋은 뜻으로 가르쳐 준다고 생각함) 태도가 보이고
    말을 이상한 데서 끊고
    물결 표시를 좋아함.

    이걸 지치지도 않고 꾸준히 쓰니, 게시판 글 좀 읽으려다 자꾸 지뢰처럼 밟아서 싫어요…

  • 7. 글도
    '26.5.17 7:24 PM (106.243.xxx.86)

    글에 다양한 문장도 못 씀,
    ~더라구요, ~거든요의 반복.

    ~더라구요 : 남들 다 아는, 하지만 그게 다가 아닌
    별 거 아닌 깨달음을 대단한 듯 늘어놓음.
    ~거든요 : 남들 다 아는, 하지만 다들 아니까 굳에 입에 올리지 않는 걸
    대단한 걸 알려주는 듯 말함.
    이 더라구요 거든요의 반복을 읽다 보면…
    우리 학교에서 제일 공부 못 했던 애가 나한테 수학 가르쳐 준다고
    ’이게 팁이거든… 이게 전략이야‘ 하는 걸 듣는 것 같음. ㅜㅜ 아 답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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