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언니들 하루버티는법 공유해요

언니 조회수 : 3,561
작성일 : 2026-05-17 16:11:05

 

언니들

제가 나이가 사십대인데

세상에 정말 혼자일때도 머티며 명랑하게 사시는 방법 공유해주세요

IP : 106.101.xxx.21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oy
    '26.5.17 4:46 PM (118.32.xxx.25)

    요리도 하고 걷기도 하고
    극장가서 영화도. 보세요 하루 금방가요
    도서관도 가보면 재밌어요.

  • 2. ...
    '26.5.17 4:47 PM (114.204.xxx.203)

    가능하면 바빠야죠
    눈뜨면 운동 가고
    점심 골라서 먹고 느긋이 차 마시며 초여름을 즐겨봐요
    공원에 자리 깔고 책도 보고요
    힘들때 더 움직여야 해요

  • 3. 취미
    '26.5.17 4:57 PM (211.54.xxx.198)

    그림이라든지 도예라던지....
    악기라던지..

    평생 하나 할 취미하나 두고 그리고 운동도 하나 하고
    그리고 간간이 도서관가고 요리도 하고 그러면
    직장다니면서 하려면 정말 바빠요.

  • 4.
    '26.5.17 4:58 PM (118.176.xxx.35)

    새로운 시절 인연을 만드세요
    기대려거나 오래만나려고 하지말고 그냥 만나서 가볍게 시간 보내기도 하면서요. 당근에 취미 모임 5천원에 하는 경우 많아요.

  • 5. 세문전
    '26.5.17 6:02 PM (115.138.xxx.180)

    세문전 독서클럽 추천입니다.
    도서관도 저절로 가게 되네요.

  • 6. .....
    '26.5.17 6:03 PM (58.78.xxx.101)

    관심분야를 몇개 정해놓고 파다 보면 하루가, 일주일이 금세 지납니다.
    학창시절처럼 시험 칠 것도 아니고 남들에게 자랑할 것도 아니고 순전히 저 자신의 호기심 충족을 위한 것이니 조급할 것도 긴장할 것도 없는 게 무지 재밌어요.

  • 7. 동생
    '26.5.17 8:14 PM (115.138.xxx.6)

    좋은 컨디션으로 하루를 지내려면
    제일 중요한건 식단이에요 잘 먹어야 해요
    대충 떼우는, 허기만 막는, 공장에서 만든,
    배달 음식 말고
    과한 양념 조리 안하는 원물이 살아있는 음식 위주로 먹는게 좋아요 특히 아침을
    그리고 최소 12~14시간의 공복을 즐길수 있으면
    더 보탤것도 없어요
    식이 생활이 바로 잡히면 몸과 맘의 건강은 그냥 따라와요 그 위에 님 천성대로 꽃 피우면 돼요
    10년을 혈육들과 각종 소송으로 기막힌 상황을 지나왔는데 문득 깨닳은게 그 흔한 정신과 약도 안먹고 홀로 10년을 버텼더라구요
    식단, 식습관 덕 200%라 봅니다
    그리고 이뻐져요 체형까지

  • 8. 동생님
    '26.5.17 9:22 PM (58.234.xxx.155)

    동생님 건강한 식이법좀 공유부탁드려요. 갱년기가 되니 말씀처럼 식생활의 중요성을 몸이 느끼고 있어요. 그사람이 먹는것이 그사람이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 9. ..
    '26.5.17 9:38 PM (39.115.xxx.132)

    동생님 저두요
    아침에 샐러드로 드시는지
    나물같은거 드시는지
    저도 그냥 대충 먹고 살다가
    갱년기오고 몸이 너무 아파요 ㅠ
    공유 부탁드려요

  • 10. 음악을 듣지
    '26.5.17 11:04 PM (121.166.xxx.208)

    않아요, 우울하니깐, 그리고 운동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1118 입원중인데 짬내가 너무 힘드네요 1 ... 07:29:33 253
1811117 산에서 내려올때 무릎에 무리 안가게 2 00 07:23:32 254
1811116 삼성전자 총파업 사태를 바라보며 — 정치권과 노조에 보내는 한 .. 연서 07:21:06 167
1811115 휴직 간 사이 로봇 신입 왔다...휴직자 대체한 휴머노이드 ㅇㅇ 07:19:17 299
1811114 갓비움 먹어야는데ㅡ병원 입원환자 5 갓비움 06:57:35 580
1811113 기품있고 우아한 냄새좋은 섬유유연제 추천해줘요 2 상큼하루 06:56:43 349
1811112 5월 ... 06:56:11 140
1811111 나이들면서 눈이 작아지는 이유는 뭔가요? 5 ㄴㄴ 06:54:43 872
1811110 1년반정도 집(아파트)을 비우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4 궁금 06:47:49 953
1811109 다들 남편이 모르는 돈 얼마씩 있으세요? 7 1억 06:28:58 1,573
1811108 pt 수업 없이 근력운동 가능할까요? 6 .... 05:47:15 1,475
1811107 노조 때문에 코스피 떡락하겠네요 3 국장 04:58:53 3,422
1811106 모짜무싸 주인공들의 능력 ... 03:32:27 1,482
1811105 저녁에 디카페인 커피 한 잔으로 밤을 꼴딱 새고 있어요 15 123123.. 03:17:22 2,223
1811104 명언 - 인간의 마음의 창이 굳게 닫혀있는 한... 함께 ❤️ .. 03:01:24 736
1811103 SK가 반도체 업계에 독을 뿌림 3 바닷가 03:00:40 4,295
1811102 스포) 무가치함, 고대표 결혼생활 4 무가치함 02:51:18 2,828
1811101 민주당의 역사 어느날 이재명만 뚝 떨어진 게 아닙니다 13 ... 02:11:08 1,040
1811100 삼성노조 "긴급조정 굴하지 않아"…".. 15 ㅇㅇ 01:36:05 2,504
1811099 모자무싸 포옹씬 대문 보고 저도 얘기해봐요 14 자기전에 01:25:27 2,077
1811098 배당금 2.6조인데 성과급 3조 달라는 현대차 노조 8 ㅇㅇ 01:11:43 1,951
1811097 요즘 50대들은 국민연금 다들 많이받나봐요 13 . . . 01:07:47 4,006
1811096 밤 12시 반에 양고기 6 00:42:24 970
1811095 웃긴거 봤어요 ㅋㅋㅋ 16 무해 00:41:30 3,273
1811094 종합소득세 신고할 때 관련해서 여쭤봅니다 1 ... 00:40:30 6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