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뒤집어 썼대요
같이 뒷담화 했던 지인의 절친이 그렇게 기획했다네요
여자들 사이에서 흔한 일일까요
혼자 뒤집어 썼대요
같이 뒷담화 했던 지인의 절친이 그렇게 기획했다네요
여자들 사이에서 흔한 일일까요
아니라 그런 인간들 문제죠
뒷담화에 가담하지 않았다면 더 좋았겠으나
이제라도 그따위 인상들과
멀리하게 되었으니 다행이죠.
그렇게 기획한 나쁜사람이 나쁜,,
같이 뒷담화하면서도 빠질 구멍은 철저히 만들어놓고 뒷담화 하는 사람도 있고 일부러 뒷담화를 유도하기 위해 타겟인 사람을 과하게 칭찬해서 반작용 불러 일으키기,
참 여자들 세계에서는 남 얘기만 안하고 살아도 큰 탈은 없는데 꼭 남 얘기 때문에
여자 문제가 아닌데.
남자는 직장에서 유도하고 녹음하는 경우도 있어요.
남자들 세계에 오히려 더 흔해요.
다만 그렇게 끌려 같이 뒷담화 안하는게 좋죠.
아니면 같이 뒷담화를 하다가 그 지인이 선을 넘는 너무 수위가 세게
험담을 하게 되면 오히려 다른 사람들이 놀라는 경우도 있어요.
나이 먹어도 그런가보네요 10대때 당해본건데 ㅋㅋ
아이구 기획이 고생하네요 ㅎㅎ
인성 쓰레기들이 판을 짜요
쟤 진짜 이상하지 않아? 하고
그럼 상대가 별 말 안하고
'그래? 글쎄 ##해서 그랬나보다'
이런말 하면 자기만 쏙 빠지고
##해서 그런거 아니냐고 a 진짜 이상하다고 하더라
이렇게 전하죠
딸 하나로 크고 울 엄마도 달랑 혼자.
못된것들이 이상하게 몰고가면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무서워요.
아이들 초등학교 엄마들 모임에서 그런여자들 보고 모임에서 발 빼고, 좀 허름한 뜨는 전공이라들어간 대학원에서도 희안한꼴 보고..
민주당이 토사구팽 조국 이용하고 패대기 치는걸
보면서 인간들이 이렇게 더럽구나 배워요
누가 봐도 조국이 열일해서 여기까지 온게 기정사실인데도
조국 악마화가 도를 넘더군요
갑자기 김어준도 같이 악마 ㅋㅋㅋ
이래서 사색당파로 나라 망해먹었구나 싶어요
양심이라는게 있다면
저런 짓거리 못합니다
어디다 김용남을 데려다가 조국을 죽이라고 하는지 ㅠ
인간말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