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우리 옆집에 개인 사찰(절)이 들어오면, 어떨것 같으세요?
부정적으로 생각하시나요? 긍정적으로 생각하시나요?
제목 그대로 우리 옆집에 개인 사찰(절)이 들어오면, 어떨것 같으세요?
부정적으로 생각하시나요? 긍정적으로 생각하시나요?
절터는 쎕니다..
절터 있던곳은 음식점 들어오거나 하면 망해나간다고 하더군요.
주택가에 종교시설 들어오면 시끄럽죠
개인 사찰이란게 혹시 무당집은 아닐까요
점집이 사찰인척 하던데
새벽에 종소리 날수도
절이 옆집으로 들어온다면
사찰을 가장한 무속계통은 아닌가요?
주택가나 다세대 이런 곳은 무속인일 확률이 커요.
보통 사찰은 도시여도 산 쪽이나 좀 외진 곳에 있던데요.
저희 동네 무속인 집 살인 사건 나서 난리였습니다.
그때 그 골목에 무속인 집 두개나 있었어요.
향냄새가 늘 나겠네요
집 근처 주택가에 절 있는데
평상시는 괜찮은데 가끔 무슨 날 시끄러웠어요
소리 나면 오늘 법회하는 날인갑다 생각하면 괜찮구요
부정적이에요. 대부분 절이라고 하구선 사주보고 하덤데요.
교회 절 다 싫죠. 번잡하고 시끄러운건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