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일인데
회원중 한 아줌마 엄청 열정적인 아줌마였고
돈을 정~~~말 많이 쓰고 올때마다
옷도 이쁘게 입고 나타났는데
어느날 팬클럽 모임날 남편이 나타나서
길에서 마누라 패고 난리가 나고
자기가 해외 근무하는 동안 아내가 집도 팔고
시부모에게 넘겨 받은 재산도 남편 말론 그가수에게
다 쓰고 몇날 며칠 싸우고
싹싹 빌더니 또 여기 나타났다고
질질 끌고 차에 태워 데려갔어요
웃긴건 가수가 나타나는 8시쯤에
그여자가 남편 피해 또 나타났어요
아무렇지 않은듯
아래 연예인에게 얼마 써봤냐는 글 보니
생각나서 써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