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 보면 생각나요
그때는 물복딱복 이런거 잘 모를때였어요
많이 익은게 물복인줄
19살쯤 언니랑 길가다가 노점아줌마가 복숭아 파는데
어떤걸 줄까 하셔서
저는 물렁한거 좋아해서
그거 달랬더니
언니가
물렁한거 금방 상한다고
멍청한게
미친ㄴ ㅂㅅ같은 ㄴ
별욕을 다 하더라구요
아직도 생각나요
복숭아 보면 생각나요
그때는 물복딱복 이런거 잘 모를때였어요
많이 익은게 물복인줄
19살쯤 언니랑 길가다가 노점아줌마가 복숭아 파는데
어떤걸 줄까 하셔서
저는 물렁한거 좋아해서
그거 달랬더니
언니가
물렁한거 금방 상한다고
멍청한게
미친ㄴ ㅂㅅ같은 ㄴ
별욕을 다 하더라구요
아직도 생각나요
조현병이었나요;;;;
친언니요?
입에 걸레를 물었....ㅜㅜ
좋아하시는 물복을 드시며 그런 기억은 씹어 삼키셔요.
나쁜 언니!!!
게시판 수준 떨어지는 글이네요
자유게시판에 뭘 쓰던 자유예요
218님 님 댓글이 수준 떨어져요
무슨 수준운운.......
지금이도 되갚아주시던지
무시하세요
남의 글에 수준타령하는 사람
신경질만 남은 할매같아요.
자기 수준이 더하구만
이름이 자유게시판임, 그나저나 언니 미쳤었네요.
지금 어떻게 사나요?
얼척없이 당해서 계속 기억에 남나봐요
그거 말고도 어릴때부터 저를 얼마나 업신여겼는지
남동생이랑 둘이 저를 사람 취급안했어요
없는집 식모처럼 살았음
강약약강 이런 타입인가봐요.
동생들을 왜 못잡아먹어 안달이었을까요.
별 것도 아닌거에 욕 쓰는 사람들 너무 천박해보여요.
언니는 마음이 아프신분이었나요?
어릴때 내가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고 억울하게 당하고
제대로 반격도 못한 기억 오래 남아요
별거 아닌것 같아도 잘 안 잊혀지지요
이런 게시판에라도 털어놓고 나면 좀 나아져요
원글님의 어린시절 상처가 조금씩이라도 잊혀지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