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애야지 이게 가정의달에 가정 무너지는 소리가 들리네요
학생들의 부담감은 곧 학부모의 부담이고
없애야지 이게 가정의달에 가정 무너지는 소리가 들리네요
학생들의 부담감은 곧 학부모의 부담이고
전 어버이날 제발 없앴으면 좋겠어요
요즘 스승의 날이라고 선물 못주잖아요. 무슨 부담이 된다고..
스승의날은 전혀 부담 안 되고
5월에 노는 날이 많은데 학원비는 똑같이 나가고 그게 더 부담이 아닐지
스승의날 요즘 촌지도 없고 선물주는 사람도 없는데 뭐가 부담이 될까요. 학원에다가 선물하시나요? 유치원도 안받는다고 하던데..
김영란법 이후로 스승의 날이며 부담없어요.
가정이 무너질만큼 선물해야 할 스승이 있어요?
선물을 꼭 해야하는 사이도 아니고 부담스러운 선물하는 학부모 1%도 안돼요.(사교육 강사입니다, 공교육 교사의 경우는 0.1%도 안될걸요?)
그냥 학생의 손하트, 눈인사, 허그, 캔커피 정도면 충분합니다.
어디 다른 시대에 살다 오셨나? 요새 스승의날 꽃 한 송이도 못하는데 무슨 부담이 가나요? 요새 학교 스승의날 행사때 달아주는 꽃도 학교에서 준비합니다.
초중등은 아닐테고 대학원생? 박사과정? 뭐 그런거여요?
학원 선생님등한테 하는 거예요?
없지만 받지도 않는대요
뭐하나 줘놓고 갑질할까봐 그렇대요
스승의날이 뭐가 문제에요? 어차피안주는데
전혀 문제되지 않고요 어버이날은 좀 없애야 됩니다.
학교선생님들은 하나도 못받아요.
어린이집, 유치원, 학원, 과외만 신났음.
요즘은 학교샘들이 불쌍할지경 ....
아이 어릴 때 보살펴주는 느낌이라 선물 많이 하는데
그러지 마세요.
진짜 부질없어요.
저 그때 나는 한번도 5만원 3만원짜리
스벅 카드 안 사면서 그 샘들에게 선물한 거
후회되네요. 줘봤자 안 줘봤자입니다.
내 아이가 보통 아이라면 폐끼치는 아이 아니라면
선물 같은 거 하지 마세요.
진짜 고마웠던 일이 있었다면 좋을 것 같고요.
대학원생에게 절대 안 받습니다! 열심히 공부 잘하면 학생들에게 고마울 뿐…
스승의 날 안 하게 된 지가 한참인데 뭔 소리죠?
그냥 한번 던져보시나요?
개인적으로 하시는가본데 그런 마음으론 하실 필요도 없는데요.
누가 반가워한다고요. 주고서 뒤에서 받는다고 욕하지 마시고요.
닉넴처럼 개념을 챙기시길
학교샘은 선물 못 하게 막아놨지만
과외선생님, 학원 선생님은 열심히 챙기네요
공짜로 가르쳐 주는 것도 아닌데
선물까지 해야 하나 싶던데
굳이 안 해도 되는 선물 챙기면서 가정 경제 무너진다는 소리는 왜 할까요
부담이라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