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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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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31기 여자 셋 옥순 영숙 정희

시청자 조회수 : 3,087
작성일 : 2026-05-14 07:33:43

같은 방을 쓰는 동지애로 뭉쳤다고 보기에는

(그래봤자 사흘) 누군가를 따돌려서

괴롭히는 즐거움을 아는 사람들인것 같아요

 

언제봤다고 그리 응원하고 돕고 끈끈한 감정이

생긴게 아니고

자기들은 무리(그룹)고 순자는 혼자니까

힘을 가지고 누군가를 따돌리는 즐거움

말 그대로 학폭 왕따

 

 

그 세 사람은 나솔 끝나고 나와서

순자에게 사과

시청자에게 사과

대국민 사과해야 될 것 같아요

 

 

옥순 먹고 누워있고 이게 다인데

연애프로그램에 왜 나왔는지 모르겠고

영숙 어제 계속 이상한 말 하며

순자 따돌리는데 심취

정희는 보던 중 처음 보는 희안한 미성숙한

캐릭터를 보여주는데 초등저학년도

그러면 욕먹어요 진짜

 

 

 

 

IP : 221.152.xxx.14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1
    '26.5.14 7:44 AM (218.147.xxx.135)

    진짜 못된것들이긴 했어요
    그중에 어젠 영숙이 어마했죠
    누가 자기 발 걸어 넘어뜨린거 아닌가 할때 경악했고
    경수랑 얘기할때 일부러 힘든척 헉헉거리고
    자기 좀 멋지지 않았냐면서 자기에 도취되어 있던데
    진짜 이상하고 소름 돋더라구요

  • 2. 정희는
    '26.5.14 7:56 AM (221.160.xxx.24)

    순자 아픈데 쳐다보는 반응이 너무 뜨악해요.
    영식한테 자존감 바닥에 질투는 엄청나고
    현커라던데 정희한테 호감가진 영식도 싫어지네요

  • 3. ㅇㅇ
    '26.5.14 8:02 AM (14.48.xxx.193)

    어찌 그런 사람들끼리 같은방을 쓰는 우연이 이루어진건지

    사악한 옥순과 냉혈 영숙과 질투 정희의 드라마가
    벌어지고 있네요

  • 4. . . .
    '26.5.14 8:35 AM (180.70.xxx.141) - 삭제된댓글

    대화 중 누워있는 사람은
    누워있는 형태를 따서 입혔다는 얘기가 있어요
    그러니 미동도 없는...
    오늘아침엔 대변인출신 답게
    개인이 바이럴기사를 내어
    맘까페부터 공략이던데요
    개인도 바이럴기사 내는것 첨 봤는데
    대변인출신이니 루트는 알겠다 싶어요

  • 5.
    '26.5.14 8:39 AM (1.234.xxx.42)

    영자 없었으면 어쩔뻔 했나요
    영자가 나 있잖아라며 이야기 들어주고 아프냐고 챙겨주니 그나마 버텼지
    경수는 아파하는걸 눈치 못챈건가요? 답답
    영자 보더니 막 우는데ㅜㅜ

    영숙이는 광수 투명인간 취급할때부터 뭐 저런 인간이 있나 싶었어요
    이성으로 호감은 없어도 기본적인 예의는 지켜야죠
    자기 입장밖에 없고 자기밖에 모르고 뭔가 굉장히 동물적이에요
    영숙의 몇마디나 몇 단어가 저 셋이 얼마나 뒷담화를 심하게 하는지를 느끼게 해주던데요

  • 6. 영숙
    '26.5.14 9:38 AM (211.206.xxx.191)

    모자라보이더군요.

  • 7. 어제
    '26.5.14 9:48 AM (203.244.xxx.27)

    영숙 보면서 정말 너무 화나고 기가 막혔어요
    방송 나가도 되겠나 싶을 정도로 기가막히던데
    진짜 어쩜 그렇게 못될 수 있죠?

  • 8. ...
    '26.5.14 9:58 AM (1.233.xxx.184)

    연프에 나와서 꼽주고 뒷담화하고 머리감기 귀챦으니까 내내 모자쓰고 앉아서 먹기만하고 가는 출연자는 처음 봤네요. 세명은 원래 그런인성이고 그렇게 살아와서 반성은 커녕 편집 때문이라고 억울해하고있을꺼예요

  • 9. ㅜㅜ
    '26.5.14 9:58 AM (183.99.xxx.239)

    공기업 과장이라면서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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