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바빠서 수면시간이 줄었어요.
돈 벌어야 해서요...
두 달 가까이 된 것 같아요.
차차 적응될 줄 알았는데 아직이네요.
시간 날 때 잠깐 추가로 자는 날도 있는데
전반적인 컨디션은 쭉 부족(?)하네요.
저만큼도 못 자는 사람, 일부러 적게 자고 열심히 사람들도 있다는 거 아는데
적응기라 그런지 생각지 못하게 많이 피곤하네요.
스트레스가 많은 영향도 있겠죠.
잠 잘 자면 스트레스도 풀리는데.
글 쓰다 보니 제 마음이 느껴지네요.
도와줘~ 하고 외치고 싶은 상태라는 것.
누구에게? 무엇을?? 도와달라는 건 아니고...
그냥 힘에 부쳐 그런 마음이 드는 것 같네요.
수면 관련해서 대처법, 노하우도 알려주시구
응원, 격려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