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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같이 일하는 신입이 저한테 지시를 내립니다

프리지아 조회수 : 3,867
작성일 : 2026-05-13 21:59:01

회사에 경력직으로 한달전에 입사를 하였고

그전부터 하던일이어서 어려운건 없습니다

저보다 일주일 빨리 들어온 신입 한명이 있는데 

제옆에서 일하고 있어서 아무래도 같이 일하는 일이

많은편입니다 계속 저보고 이것 가져오라고 시키는데

처음에는 그러려니 했지만 제가 자기 부하직원도

아니고 지시 내리지말라고 말을해야하나 고민이네요

 

 

 

 

 

IP : 211.234.xxx.84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말해야죠
    '26.5.13 10:01 PM (211.206.xxx.180)

    상관도 아닌데 뭐하는 거냐고.

  • 2. 끊을건 끄ㅡㄶ고
    '26.5.13 10:03 PM (118.218.xxx.85)

    해야하는 일은 해야겠죠

  • 3. 프리지아
    '26.5.13 10:04 PM (211.234.xxx.84)

    경력직으로 들어왔어도 직급은 사원이어서
    신입이 보기에는 제가 아랫사람인줄 아나봐요

  • 4. .....
    '26.5.13 10:06 PM (211.202.xxx.120)

    님이 더 어린가요 그사람도 초짜는 아니고 경력직이겠죠

  • 5. 말하세요.
    '26.5.13 10:07 PM (14.45.xxx.188)

    경력직이라서 신입과 다르다고요.
    너님이 시키는 일 하는게 아닙니다.

  • 6. 먼저입사했다고
    '26.5.13 10:13 PM (203.128.xxx.74)

    그러나 봐요
    님도 시켜보세요

  • 7. ...
    '26.5.13 10:39 PM (211.235.xxx.140)

    경력인정해서 직급이라도 달고 시작하면 대우받겠지만
    동등한 입장에서 먼저 입사한 직원이 선배 아닌가요?

  • 8. ...
    '26.5.13 10:39 PM (211.234.xxx.92)

    그냥 바쁘다고 생까세요.
    그래도 눈치없이 계속 지시하고 시키는거 안한다고 트집잡으면 정색하고 말하셔요.
    일주일 차이 나는 같은 직급인데 나한테 지시할 위치는 아닌것 같다고요.

  • 9. ...
    '26.5.13 10:41 PM (122.38.xxx.150)

    일주일 선배가 선배인가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10. ...
    '26.5.13 10:42 PM (122.38.xxx.150)

    그냥 윗분께 정리 부탁하세요.

  • 11.
    '26.5.13 10:58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월급도 혹시 같나요?
    같은거면 동급이죠.
    심지어 일주일 먼저 들어왔으면 그쪽이 승.

  • 12.
    '26.5.13 11:01 PM (221.138.xxx.92)

    급여가 혹시 같나요?..
    같은거면 동급 맞습니다.
    심지어 일주일 먼저 들어왔으면 그쪽이 승.

  • 13.
    '26.5.13 11:17 P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일주일 먼저 들어왔다고 시키긴 뭘 시켜요
    웃끼는 사람이네요
    내가 니 부하직원이냐고 왜 시키냐고 말해요
    뭣보다 님 일 똑부러지게 잘하고 그직원에겐 차갑게 선을 딱지켜요
    어느 지점에선 만만하게 보였거나
    눈치없이 날뛰는거죠
    아님 인성이 드럽거나

  • 14.
    '26.5.13 11:18 P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일주일 먼저 들어왔다고 시키긴 뭘 시켜요
    웃끼는 사람이네요
    내가 니 부하직원이냐고 왜 시키냐고 말해요
    뭣보다 님 일 똑부러지게 잘하고 그직원에겐 차갑게 선을 딱지켜요
    어느 지점에선 만만하게 보였거나
    눈치없이 날뛰는거죠
    아님 인성이 드러운데 신입이라 그정도인거고
    진짜 별 사람들 다 있어요

  • 15.
    '26.5.13 11:19 P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일주일 먼저 들어왔다고 시키긴 뭘 시켜요
    웃끼는 사람이네요
    내가 니 부하직원이냐고 왜 시키냐고 말해요
    뭣보다 님 일 똑부러지게 잘하고 그직원에겐 차갑게 선을 딱지켜요
    어느 지점에선 만만하게 보였거나
    눈치없이 날뛰는거죠
    아님 인성이 드러운데 신입이라 그정도인거고
    진짜 별 사람들 다 있어요
    그래도 해결 안되면 상사에게 말해야돼요

  • 16. 영통
    '26.5.13 11:20 PM (211.241.xxx.201)

    그냥 대꾸없이
    그 말을 흘려듣고는 시키는 일을 하지 마세요

    폰 받는 척 나가거나,
    시키는 일 하러 가는 듯 하다가 커피 타 먹고 사무실을 나간다던지

    행동으로 안 하는 것이.. 말없이도 거부한다는 것을 강력히 알려주는 거에요

  • 17.
    '26.5.13 11:21 P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일주일 먼저 들어왔다고 시키긴 뭘 시켜요
    것도 배우는 신입이
    웃끼는 사람이네요
    내가 니 부하직원이냐고 왜 시키냐고 말해요
    뭣보다 님 일 똑부러지게 잘하고 그직원에겐 차갑게 선을 딱지켜요
    어느 지점에선 만만하게 보였거나
    눈치없이 날뛰는거죠
    아님 인성이 드러운데 신입이라 그정도인거고
    진짜 별 사람들 다 있어요
    그래도 해결 안되면 상사에게 말해야돼요

  • 18.
    '26.5.13 11:25 PM (115.143.xxx.192)

    일주일 먼저 들어왔다고 시키긴 뭘 시켜요
    것도 배우는 신입이
    웃끼는 사람이네요
    내가 니 부하직원이냐고 왜 시키냐고 말해요
    뭣보다 님 일 똑부러지게 잘하고 그직원에겐 차갑게 선을 딱지켜요
    어느 지점에선 만만하게 보였거나
    눈치없이 날뛰는거죠
    아님 인성이 드러운데 신입이라 그정도인거고
    진짜 별 사람들 다 있어요
    그래도 해결 안되면 상사에게 말해야돼요
    보이지않는 서열이 남자사이에만 있는게 아닌거같네요

  • 19. 무슨회사인데
    '26.5.13 11:28 PM (83.86.xxx.50)

    무슨회사인데 뭐 가져오라고 시키나요?

  • 20. ...
    '26.5.14 1:38 AM (222.236.xxx.238)

    직접 가져오시면 될거 같습니다. 하고 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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