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서의 말하는 방식에 익숙해지고 나니
수월하더라구요
그래도 두시간정도 걸린 것 같아요
해냈다는 뿌듯함이 있습니다.
혼자 갔더니만 무게 때문에 차에 싣는 게 불가능하겠더라고요
혹시하고 물어보니 계산대 직원분이 도움을 줄 수는.없고
본인은 포장 뜯어서 합판 한장씩 싣는다고 하시네요
유레카!
하고 계산했는데 다행히 주차장에서 옆차 차주분이 도와주셨어요
덕분에 수월했습니다
설명서의 말하는 방식에 익숙해지고 나니
수월하더라구요
그래도 두시간정도 걸린 것 같아요
해냈다는 뿌듯함이 있습니다.
혼자 갔더니만 무게 때문에 차에 싣는 게 불가능하겠더라고요
혹시하고 물어보니 계산대 직원분이 도움을 줄 수는.없고
본인은 포장 뜯어서 합판 한장씩 싣는다고 하시네요
유레카!
하고 계산했는데 다행히 주차장에서 옆차 차주분이 도와주셨어요
덕분에 수월했습니다
제가 이케아 좋아하는 이유가
쇼룸 구경하고 창고 내려가서 직접 찾아서 카트에 싣고 계산하고
낑낑대고 차에 실어 와서 혼자 박스 뜯어
조립까지 마쳤을 때의 성취감 때문이어서
원글님 기분 이해해요 ㅎㅎ
이케아 때문에 한때 픽업트럭 사고 싶어서 난리였다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