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화가나네요.
https://www.yna.co.kr/view/AKR20260512020700061?section=society/all&site=major...
'필리핀 마약총책'으로 불려 온 박왕열(47)에게
마약류를 공급한 혐의로 태국에서 붙잡힌
마약사범 '청담' 최병민(50)의 신상이 12일 공개됐다.
최병민은 2019년 9월부터 2021년 9월까지
텔레그램을 통해 필로폰 약 46㎏,
케타민 약 48㎏, 엑스터시(MDMA)
약 7만6천정 등 380억원 상당
(210만명 동시 투약분)의
마약류를
국내로 유통한 혐의를 받는다.
여기에는 '전세계'로 불려 온 박왕열에게 공급한
케타민 2㎏, 엑스터시 3천정가량이 포함돼 있다.
최병민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을 일컫는
'청담'이라는 텔레그램 닉네임으로 활동하면서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를 받고 마약류를 판매했다.
그는 마약류 유통 수익으로 거액의 부동산을 보유하고,
슈퍼카를 타고 다니며 호화생활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요즘 마약 쿠키 이야기 드라마
하이 쿠키 보고 있는데요.
정말 사형 선고 받아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