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의 테마인데요
왜 이런 결심했냐면요.
아쉬운 사람이 알아서 하더라구요
아쉬운 사람이 머리를 굴려서 계획이란걸 세우고, 자기가 아쉬우니까 찾아보기도 하고
자기가 아쉬우니까 공부도 더 한다고 하고,
이게 사춘기 딸과 저와의 거리두기 입니다ㅎㅎ
그동안 내내 을로 전부 다 해줬었는데 중학생 되고부터 서서히 끊다가 중2인 지금 일절 끊었습니다
엄마가 바빠죽겠다는 걸 늘 강조하고--이게 갑질인가ㅎㅎ
요즘 저의 테마인데요
왜 이런 결심했냐면요.
아쉬운 사람이 알아서 하더라구요
아쉬운 사람이 머리를 굴려서 계획이란걸 세우고, 자기가 아쉬우니까 찾아보기도 하고
자기가 아쉬우니까 공부도 더 한다고 하고,
이게 사춘기 딸과 저와의 거리두기 입니다ㅎㅎ
그동안 내내 을로 전부 다 해줬었는데 중학생 되고부터 서서히 끊다가 중2인 지금 일절 끊었습니다
엄마가 바빠죽겠다는 걸 늘 강조하고--이게 갑질인가ㅎㅎ
저도 요즘 비슷한 마음이에요.
16년 강아지를 키워 3달 전에 별나라로 보냈어요
16년 동안 수의사 앞에서 절절ㅍ매며 을로 살았어요.
우리 강아지가 알러지를 달고 살고 나이 들면서 잔병치레를 좀 했거든요.
암튼... 또 다른 아이를 키우고 싶은데 수의사 생각하면 다신 그렇게 살고 싶지 않아요 .
마자요
너무 늦게 깨달아서 한이 될뿐
그것도 모르고 베풀면서 배려까지 했더니 보답은 커녕 더 까다롭고지랄에 뒷담화에 뒤통수까지 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