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스가 화려하게 위아래로 움직이는 동안
삼전은 진짜 딱 자리잡은 이후로는
완전 묵직하게 그자리에 계속 있던데요
움직일때도 아주 조금씩 힘들게 힘들게 500원씩
쬐끔 움직이다가 다시 제자리..
같은 반도체인데 수익률도 오늘은 두배 차이나더라구요
이유가 뭘까요?
닉스가 화려하게 위아래로 움직이는 동안
삼전은 진짜 딱 자리잡은 이후로는
완전 묵직하게 그자리에 계속 있던데요
움직일때도 아주 조금씩 힘들게 힘들게 500원씩
쬐끔 움직이다가 다시 제자리..
같은 반도체인데 수익률도 오늘은 두배 차이나더라구요
이유가 뭘까요?
본문에 써 있네요.
제일 묵직해서....
오늘 노조 협상 결렬 소식에 더해서
본장의 거래원 살펴보면
뒤에서 모간서울(= 모건스탠리. 일본회사)의 농간이 있었다고 봐요.
보통은 하루 챠트가 닉스랑 거의 비슷해요.
모건스탠리 내 이랄줄 아라따..
증권 방송에서 삼전은 노조 리스크 땜에 눌려있다고. 노조리스크 해소되면 오를수 있다고 매수할거면 하닉보단 삼전이 안전하다고 하네요.
때문이라는건 말도 안됩니다. 하이닉스 반도체 삼성전자는 전자죠
노조가 왜 이유가 아닌가요?
미국 증시에서도 삼성 노조문제 때문에 상대적으로
수혜가 기대되는 미국 종목이 더 오르고 있고
외인들도 더 안전한 하닉을 선호한다는데요..
삼성전자가 반도체 없이 전통적인 전자 부분만으로
어떻게 단기간에 3~4배 오를까요?
노조 리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