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 전과 한 달 전, 이주전 계속 오르네요.
짜증나요.
두 달 전과 한 달 전, 이주전 계속 오르네요.
짜증나요.
맨날 올라요 하루에 달걀 두사람이서 5개 먹는데
감당이 안되네요. 한판사도 금방 사라지는데
달걀값은 계속오르고
아니 대파만 싸면 장땡이냐고요!!!
계란는 매일 먹는건데 가격 진짜 미친 것 같아요
저희동네 gs는 계속 똑같은데요
제가 달걀귀신이라 진짜 자주 사거든요
25구짜리 만원에서 만천원정도.
9000원 세일도 자주해서 세일할때 두판씩 사요
동네는 좋겠어요.
비브랜드도 15000원 적혀있네요.
진짜 대파 빼고 다 비싸요.ㅠ
대파는 안넣으면 되지만
계란은 꼭 필요한데
왜 자꾸 오르는지 아휴ㅠㅠ
어제 마트 쉬는 날이라 동네 중소형 마트 갔더니
계란 한 판 13000원이래서 헉 했네요
11500원짜리 있어서 봤더니 25구였고요
이젠 한 판에 만원 이하는 없나봐요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에 의한 공급 감소로
가격이 상승 하는것 같습니다
물가 하나하나 꼬투리 잡아 시비걸던 사람들이 참 조용해요
달걀 뿐 아니라 모든게 너무 많이 올랐어요
사시는데가 너무 비싸네요.
저번주 수요일 왕란 30구 9000원 씩에 두판 사 가지고 왔어요.
삶은달걀 두세개씩 매일 먹어 금방 줄어서 살때 두판씩삽니다.
지방이고 일반란 이라 그런 걸꺼요?
주식으로 먹고살라고
판을 깔아줬으면 됐지
민생은 알아서 각자도생..
요즈엔 가지가 약간 비싼 느낌이고 전체적인 필수야채들은 별 변화 없어요 저희 동네 gs fresh는.
대파 가격 올랐다고 ㅈㄹ들 하면서 나대고
꼴깝들 떨던 여기 댓글주인들!
계란 값 가지고는 찍소리들도 안하고 있는거보면
추잡스러움.
롯데마트 제타에 계란 9000원 8000원 있습니다
쿠폰 줘서 배추 한통2000원 합니다
계란대란인줄 몰랐는데
코스트코 가니까 항상 두판 묶어서 팔던걸 한판씩 팔고 인당 갯수제한 까지 해놨더라구요.
윤때 대파 가격만 올랐다고 착각하는 건 아니죠?
전기 가스 45%이상 오른 것도 그때..
대파조차 올랐던 거예요.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에 의한 공급 감소때문이라고
도매서도 그런던데요 ..난각1번14300 천원정도 오른것 같네요..싼데도 있을터 찾아보심이..
그나마 만만한게 콩나물 두부 계란인데..
그것도 못먹겠어요
가스값같은건 표잡으려고 묶어놓은거 적정선으로 올린거죠
이재명때 노인들 지하철 무료 제한은 되고 가스비 올린건 역적이에요?
그거 그렇게 묶어놀으면 막판엔 민영화
한전 건보 다 그렇게 싼맛 좋아하다 민영화되면 또 윤탓할래요?
작년 11월 부터 조류독감으로 닭 1800만 마리 살처분
뉴스 좀 보세요
계란이 비싸야 얼마나 비싸다고..
한판 30알 9000원이 싼건가요?
배추 비싸면 양배추 먹고 대파 비싸면 안넣는데
계란은 다양한 변주가 가능하고 대체품이 마땅치 않아요
마트에서 계속 8-9천원대였는데
오늘 12900원 적혀 있네요.
3-4천원 오르니 황당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