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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친구들 프로필 보니 빼박 어버이 ㅋㅋ

그래 나 어버이다 조회수 : 5,589
작성일 : 2026-05-08 13:45:37

자녀들이 선물한 꽃바구니 사진으로 꽃천지네요 ㅋㅋ

사무실로도 연신 꽃바구니 배송오고 있어요.

나눠먹을 간식거리 좀 보내주지

IP : 211.234.xxx.111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8 1:46 PM (121.190.xxx.7)

    화훼농가도 먹고 살아야죠
    5월 대목인데

  • 2. ....
    '26.5.8 1:46 PM (121.185.xxx.210)

    제 친구들은 단 한명도 그런 거 안 올리는데..
    끼리끼리 스타일인가봐요
    저도 절대 안하는 ...

  • 3. ???
    '26.5.8 1:50 PM (61.35.xxx.148)

    나눠드시라고 간식거리 좀 보내주지
    ------

    ??? 왜요?

  • 4. ..
    '26.5.8 1:50 PM (211.208.xxx.199)

    제 카톡친구들도 다 그대로네요.

  • 5. ..
    '26.5.8 1:52 PM (61.39.xxx.97)

    뭘간식거리를 보내요.

    진짜 싫은 할매네

  • 6. 간식을
    '26.5.8 1:56 PM (121.162.xxx.234)

    왜 남의 자식돈으로 먹어요, 불우이읏도 아니고.

  • 7. 먹지도못하는
    '26.5.8 1:59 PM (211.234.xxx.111)

    꽃에 아직 적응이 안되네요 ㅎ
    심심할 때 두말정도 가래떡 뽑아 싣고가면 눈깜짝할 새 사라지는 사무실이거든요.
    끼리끼리는 아니고 10년전 마지막본 지인이나 요리선생님들까지 다 머리에 카네이션 두른 손주 사진이나 꽃바구니 올렸길래요.

  • 8. 추접
    '26.5.8 2:01 PM (118.235.xxx.127)

    남의 자식 돈으로 꽃보다 간식이 낫겠네. 하는 건가요.

  • 9. ㅇㅇ
    '26.5.8 2:03 PM (175.116.xxx.192) - 삭제된댓글

    저도 꽃 아이들에게 받으면 올려요, 사실 프샤를 바꾸는거 싫어하는데
    아이들보라고 올려요, 자랑하려고 그러는게 아니라요,

  • 10. 에휴
    '26.5.8 2:40 PM (222.106.xxx.184)

    이러니 뭔 어버이날이고 뭔날이고 사라질 날이 있을까 싶어요.

  • 11.
    '26.5.8 2:40 PM (211.114.xxx.132)

    저는 꽃 선물을 제일 싫어하는 성격인지라
    어제도 아이들에게 꽃은 하지 말라고 했어요.

  • 12. ..
    '26.5.8 2:45 PM (211.114.xxx.135)

    꽃 싫지만 간식은 더 싫다.

  • 13.
    '26.5.8 3:21 PM (118.35.xxx.89)

    어버이날 사무실에 간식 돌려야 하나요?!

  • 14. ..
    '26.5.8 3:29 PM (221.162.xxx.158)

    프로필에 올리기 제일 좋은 사진이 꽃사진이잖아요
    꽃은 왜 싫어요 공원에서 꽃피어있으면 싫어서 돌아가나요

  • 15. ...
    '26.5.8 3:33 PM (223.38.xxx.181)

    저는 아이가 꽃선물해주는거 좋아해요. 우리 아이가 엄마가 꽃 좋아하니 무슨 날이거나 아님 예쁜 꽃 파는거 보이면 사오거든요. 그럴때 면 꽃도 좋지만 아이의 그 마음이 더 고마워서 무조건 좋다고 해요 아이한테. 오늘도 꽃보냈다고 하는데 아직도 안와서 계속 내다보고 있는 중이에요

  • 16. 하아
    '26.5.8 6:06 PM (222.235.xxx.222)

    내프로필에 내가 올리고싶은 사진올리는것도 조롱꺼리가 되나요?

  • 17. ...
    '26.5.8 6:11 PM (180.69.xxx.82)

    글 참 저렴해보여요

  • 18. 저위에
    '26.5.8 8:23 PM (1.237.xxx.190)

    꽃이 왜 싫으냐며 빈정대신 분.
    공원의 꽃이랑 바구니에 든 꽃이랑 똑같아요?
    성향이 다르면 그냥 지나가세요.

  • 19. 간식이 왜싫지
    '26.5.8 8:38 PM (218.50.xxx.164)

    딸 사위 아들이 보낸 꽃바구니 다들 자랑하는데
    이거 우리딸이 나눠먹으라고 보냈어 하고 작은 달다구리 나눠먹으면 얼마나 재밌는데요.
    90되신 우리 시아버님도 며느리 사무실 지나는길에 커피믹스 사가지고 오셔서 한줌씩 나눠주니까 너무 즐거워했거든요

  • 20. 조롱이요?
    '26.5.8 8:39 PM (218.50.xxx.164)

    어디에 조롱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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