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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하고 뱃살이 두둑해서 누가 봐도 비만이신 여성분들도 건강 검진 결과에서 간이나 당뇨나 갑상선 질환 등 수치가 다 정상일 수

잘될 조회수 : 3,480
작성일 : 2026-05-08 11:04:08

제가 아는 분이 본인 스스로도 비만이고 키는 156 정도 되시는데 몸무게는 앞자리가 7이라고 말씀하시는 분이 계신데 그분은 몸이 힘들거나 그런 게 별로 없다고 그러시거든요.

그런데 저는 키는 비슷한데  몸무게 앞자리가 6이긴 한데요 너무너무 힘들고 소화도 잘 안 되고

신체 기능이 떨어진 게 느껴지고 두통도 자주 있고 건강검진 수치도 안 좋거든요 

북부 지방도 심하고 살이 많이 찌신 분들 중에 건강 검진 수치들이 정상이고 몸이 안 힘들고 체력이 좋으신 분들도 계신가요?

왜 그런 걸까요? 복부 지방이 있고 복부 비만인 경우는 간수치나 당뇨 수치나 전반적인 몸 상태가 안 좋은 거 아닌가요?

 

저는 밀가루 음식 먹으면 바로 복부가 팽창되고 과도 잘 안 되고 잘 체하는데 같이 몸이 통통하거나 뚱뚱하거나 비만이신 분들은 면 빵 떡 이런 거 드셔도 왜 문제가 없는 거죠?

IP : 106.101.xxx.15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8 11:04 AM (114.204.xxx.203)

    네 기능합니다 타고난 체질이라
    근데 노년엔 어떨지 몰라요

  • 2. 흠..
    '26.5.8 11:05 A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신기루던가? 그 사람 건강하다면서요.
    살 쪄도 개인차고 있고 건강한 사람도 있겠죠.

  • 3. 유전을
    '26.5.8 11:07 AM (203.128.xxx.74)

    이길 장사가 없쥬뭐

  • 4. .....
    '26.5.8 11:12 AM (110.9.xxx.182)

    저 부르심??

  • 5. 저요
    '26.5.8 11:19 AM (125.143.xxx.211)

    164-80 50세 혈액검사 이상 없음. 오로지 과체중.

  • 6. 타고난
    '26.5.8 11:31 AM (118.235.xxx.31)

    체질이고 체형인거죠
    그런 사람들 억지로 살빼면
    병 생기더라구요

  • 7. o o
    '26.5.8 12:31 PM (116.45.xxx.245)

    피하지방만 두꺼워서 그래요.

  • 8. ...
    '26.5.8 5:32 PM (112.168.xxx.153)

    소화기관을 튼튼하게 타고난 거죠. 부럽네요

    그런 분들이 병없이 오래 사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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