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507155704419
머스크도 시작합니다
사람들이 가겠죠
성과급은 적당히 주고
뺏앗기면 절대 안되는 사람들에게
집중 투자해야합니다
기업이 모든 노동자를 만족시킬수는
절대로 없습니다
만약 그러면 망하는거죠
부모조차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https://v.daum.net/v/20260507155704419
머스크도 시작합니다
사람들이 가겠죠
성과급은 적당히 주고
뺏앗기면 절대 안되는 사람들에게
집중 투자해야합니다
기업이 모든 노동자를 만족시킬수는
절대로 없습니다
만약 그러면 망하는거죠
부모조차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렇긴 하네요..
소모품이죠.
빼먹을꺼 다 빼먹고 2년 뒤에는 땡. 아웃.
절대로 외국인은 위로 안올려주고.
그걸 봤기에 하는 말 이에요.
많은 한국인들이 우르르 왔다가 3년안에 다 썰려나간거.
그 뒤로 현지인들이 차지한거.
돈 많이 주는게 그게 몇년안에 평생 먹을꺼 뽑아먹힐거 아니면 가지않는게 나을성 싶어요.
블랙리스트관리 합니다.
조용히 자동차에만 집중하고
좀 나대지 좀 말았으면.
도요타사장 봐
어디 얼굴 내미는 일 있는지.
직접 ‘태극기’ 16개 올린 머스크…“K반도체 인재, 테슬라 오라”
https://v.daum.net/v/20260218104630418
중국같은 곳에서 그런 것 같은데
테슬라는 좀 다를 겁니다
아무튼
갈 사람이 있을 것이고
우리나라에서는 보내면 안될 사람이 있겠죠
그런 인재들은 꼭 잡아야죠
많은 자금이 필요할겁니다
막을 수 있나요
미국은 너무나 가고 싶어들 하고
조건 좋을테고
인재 뺏기지 않도록 대우 잘해줘야죠
가도 되는 사람은 그냥 보내고
없으면 안되는 사람은 잡아야죠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이야기죠
성과급을 뿌리는 것은 바보짓입니다
선택과 집중
이게 기업과 우리나라의 살길 입니다
대학와서 데려간다고 지난달엔가...기사 있었어요.
우리나라 학생들에게도 좋죠.
엔비디아도..
기존 경력직은 뭐 회사에서 내 인생 책임질 것도 아니고
각자 내 니즈에 맞게 오고가는거죠.
이걸 어찌 막나요
ㅋㅋㅋㅋㅋ 모르시는구나.
진짜 실력자들은 사내정치에서 밀려나서 주변머리되는거 순식간이여.
그런 사람들이 간다고요.
진짜배기들.
그들이 모를거같음?
반도체는 ASML, 어플라이드와 같은 장비 싸움.
삼성 반도체 공장에서 일헸던 많은 노동자들이
백혈병으로 희생되지 않았나요
직업연관성 인정못받아 보상도 못받고.
2007년 3월, 삼성전자 기흥공장에서 근무하던
황유미 씨(당시 22세)가 급성 골수 백혈병으로 사망하면서 이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이를 계기로 피해자 인권단체 반올림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 지킴이)이 발족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문제가 세상에 알려지면서 피해 제보가 늘어나 삼성전자 반도체만 196명, 삼성 전 계열사를 합치면 약 320명에 달했습니다.
산재 불인정: 피해자들이 산재 신청을 해도 삼성이 기밀주의를 들어 자료를 제대로 제공하지 않으면서 근로자에게 입증 책임을 넘기고, 근로복지공단의 역학조사도 부실하다는 사법부의 강한 비판이 있었습니다.
1심에서 산재를 인정했음에도 근로복지공단이 항소를 제기해 많은 비판을 받았으며, 공단은 삼성과 논의 후 항소이유서를 미리 제출해 놓고 유족들에게는 “항소를 결정하겠다”는 식으로 거짓말을 했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한 피해 노동자는 소송 중에 사망했고, 법원은 사망 후에야 유해화학물질 노출로 인한 백혈병임을 인정했습니다.
11년 만의 사과- 2007년 황유미 씨 사망 후 11년이지난 2018년,
삼성전자는 지원보상위원회를 통해 피해보상하고,
500억 원 규모의 산업안전보건발전기금을 출연하기로 약속
그러나 이후에도 제보된 228건 중 지원 받을 수 있는 사례는 79건불과 약 35%
한국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 노동 착취가 기반 아니었나
부정하기 어려운 사실들
저임금·장시간 노동의 역할
1980- 90년대 한국 반도체 공장은 주 6일, 하루 1012시간 노동이 일상이었고, 여성 노동자 비율이 높았는데 이는 더 낮은 임금을 정당화하는 구조였습니다. 삼성·하이닉스가 일본·미국 반도체 기업과 가격경쟁에서 이길 수 있었던 핵심 요인 중 하나가 바로 이 노동비용 격차였습니다.
정경유착이 만들어준 환경
노동조합 탄압 → 임금 협상력 제거
환경·안전 규제 완화 혹은 묵인
산재 은폐와 국가기관의 기업 편들기 (앞서 본 근로복지공단 사례)
이 모든 것이 기업의 외부비용을 노동자와 사회에 전가하는 구조였습니다
미국이 CHIPS Act(2022)로 반도체 공장을 자국에 유치하려 했을 때, TSMC 애리조나 공장의 현실
미국 현지 건설·운영 비용이 대만 대비 50% 이상 높다고 TSMC가 공식 발표
개장이 수차례 지연됨
결국 대만 기술자를 대거 파견해야 했음
인텔도 수십조 원의 보조금을 받고도 공장 건설에 어려움을 겪음
숙련 인력 생태계, 공급망, 노하우의 집적 문제이기도 하지만
, 비용 구조가 근본적으로 다른 것도 사실
선진국 노동 조건으로 같은 가격에 생산?
미국·유럽은 보조금으로 그 격차를 채웁니다.
그 비용을 세금으로 메꾸는 방식으로 구조를만드는것이고,
한국은 과거 그 비용을 노동자 목숨과 인권 기본권리로
대신 지불했던 셈입니다
한국 반도체 산업의 성공은 찬사와 반성이
동시에 필요한 역사임을
아니 자기돈 들여
자기가 직접 생산하겠다는데
나대지 말라는건 뭐에요?
어떤 식으로든 인재 유출 일어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