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5.7 4:17 PM
(121.160.xxx.57)
초품아 아파트라고 홍보해서 아파트 집값 올라갈 때는 좋아하면서
초등학교에서 일 년에 한 두 번 있는 운동회 소음도 못참고 민원 넣으면 정말 이기적이고 각박한 세상 아닌가요? 왜 아이들이 당당히 누려야 하는 학습권, 초등학교의 추억도 못 가져야 하나요?
2. 음
'26.5.7 4:17 PM
(221.138.xxx.92)
축구, 야구도 못한다고 들었어요.
팀원이 못된 내새끼에게 차별이라고요...ㅡ.ㅡ
3. ...
'26.5.7 4:19 PM
(211.36.xxx.214)
축구,야구는 다칠까봐 못하게 하는거 같아요
4. ..
'26.5.7 4:21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선생님들이 민원 무시하고 운동회고 수련회고 강행할 이유가 없어요.
운동회 한번에 사건사고에 민원에,.그거 다 받아가며 뭐하러 하겠어요?
5. 민원도
'26.5.7 4:21 PM
(112.151.xxx.218)
민원하고 싶어요
거기 민원 넣는사람 하루종일 집에 있는 노인이라고
6. 민트
'26.5.7 4:23 PM
(121.159.xxx.29)
민원이 1회성으로 그치지 않으니까요.
또한 한사람이 아니라 여러사람이 지속적으로 민원을 내면 그 부담이 오롯이 선생님들 몫입니다.
본인 집앞 길 내는 것도 시끄럽다고 지속적으로 민원을 내는 사람이 있어요.
7. 아이들
'26.5.7 4:24 PM
(59.1.xxx.109)
즐기고 놀수있게해줘야지
그거 하루를 못참아서 민원하는 심뽀라니
8. ㅇㅇ
'26.5.7 4:24 PM
(211.236.xxx.48)
집회같은것도 규청에 맞으면 허가해주잖아요. 민원제기한다고 벌벌 떠는건 아닌거같아요
9. …
'26.5.7 4:27 PM
(61.79.xxx.121)
참 정말 할일 없다 싶어요.
집에있는 노인들 애들 시끌시끌 으쌰으쌰 들으면 활기차고 좋을것 같은데 하루종일 잠만자나…
민원 넣을걸 넣어야지…
원글님 말에 100퍼 동감합니다.
세상 민원 다 받아들일거냐고요.
그나저나 일하느라 나와야해서 올해는 운동회 소리 못들어서 아쉽…레크레이션 강사님인것 같은데 정말 재맜게 잘하시더라구요.
10. 핑계
'26.5.7 4:27 PM
(14.4.xxx.150)
민원핑계로 교사들 일하기 싫어서 그러는것같아요.
민원이 있다한들 얼마나 있겠어요?
마을 주민수만큼 있겠냐고요
대부분은 아이들 소리 좋아해요
수만명중에 몇명 민원 넣으면 비합리적인 걸 왜 들어주냐고요
그냥 핑계같아요.
아이가 학교 운동장 못나간대요
선생님이 벌로 못나가게 했다고요
일주일에 두번 체육시간인데 벌이 체육 못하게 하는거라니 기도 안차죠
점심시간 쉬는 시간에도 교실밖으로 못나가게 해요
작은 문제라도 생기면 자기한테 피해가 오니까 미리 금지 시켜버리는거죠
여자선생님들이 다 이래요
감옥보다 더한곳이 학교입니다
11. ..
'26.5.7 4:29 PM
(125.185.xxx.26)
교사가 여초중심이잖아요 다른학교 민원들어왔다고 본인들 귀찮아 안하는것도 있어요
아파트 없는 시골 지방도 다 운동회 안해요
일본처럼 토요일에 마을축제처럼하면되죠
한국 초등학교 운동회대신 학년별로 강당 체육대회 학년별만 해요 모두우승에 1학년월 2학년 화요일 진행도 귀찮아 2시간 하는데 외주맡기고 Mc가 진행
12. 저희집도
'26.5.7 4:33 PM
(125.130.xxx.119)
초품아이긴한데 시끄러워도 어쩔수 없죠
그날 하루 정도는 카페라도 가던지 해야져
13. ---
'26.5.7 4:34 PM
(121.160.xxx.57)
요즘엔 초등교사들 보다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보육교사들이 더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둘째 어린이집 외부 활동이 얼마나 많은지... 지난달에는 가족 운동회도 풋살장 빌려서 토요일에 했고요. 매 주 박물관, 미술관, 승마, 수영, 축구, 스케이트... 그렇게 버스 빌려서 다니고 아이들 다 잘 챙겨주시고 인솔에 식사 챙기고... 일과 시간 끝나고 나서도 사진까지 보내주시고요.
유치원, 보육교사 선생님들은 뭐 일하고 싶어서 열정페이 받고 그 아이들 외부체험 사고시 책임까지 져가면서 그렇게 다니시나요? 초등교사들이 더 일할 생각이 없는 것도 맞습니다.
유치원, 어린이집 교사들은 급여를 더 올려주어 마땅하다 생각되고요.
14. ....
'26.5.7 4:34 PM
(1.239.xxx.246)
답답합니다.
민원들어오면 '네... 오늘만 참아주세요' 하면 되잖아요.
15. ..
'26.5.7 4:35 PM
(61.39.xxx.97)
그게 그냥 끝나지가 않아요
민원인이 국민신문고에 글을 올리는데
공무원 조직이니까 그 교사 개인을 걸고넘어지면서
문책하기도해요
불친절하다거나.. 꼬투리는 계속 잡아요.
16. ..
'26.5.7 4:37 PM
(61.39.xxx.97)
교사가 여초라서 안하는게 아니라
학부모 애엄마들이 여초라서 여왕벌과 무수리들이 난리치는거에요
17. 그러니까
'26.5.7 4:37 PM
(211.36.xxx.11)
이건 전 국민적으로 놉!
안됩니다
캠페인 열어요
18. ..
'26.5.7 4:38 PM
(125.185.xxx.26)
유치원 선생님 존경스러워요. 월1회 견학
매주마다 숲놀이 운동회 학예회 영아발표회 합칭대회에
가을 봄 소풍. 매주 받아쓰기 한자자격증에 매주 그림일기
일기 색연필로 피드백에
방학숙제를 그리기 꾸미기 쓰기 스티커붙이기 책자를 만들어 주셨어요 원비 20만원대 평범 사립유치원
학교가니까 그림일기 없고 일기없고
방학숙제도 없던데요
초1 10월 11월 받아쓰기 두달하던데요
19. 생각보다
'26.5.7 4:38 PM
(180.68.xxx.52)
세상에는 정신병자가 많습니다.
민원 무시하면 그 사람이 그냥 그런가보다 할까요?
될때까지 계속 할거고 극단적으로 뭐라도 들고 본인 민원 관철시키려고 찾아오거나 와서 다 못하게 만들어버릴 수도 있어요.
20. ㅇㅇ
'26.5.7 4:41 PM
(211.236.xxx.48)
법에 규정된대로 적법하면 하고, 위법이면 안하거나 조치를 하거나,,,민원은 무시
21. ...
'26.5.7 4:42 PM
(221.139.xxx.130)
민원인 비율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네요
그렇게 비상식적이면서 적극적이기까지 한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되는건지.. 민원이 빗발쳐서 못견딜수준일까요?
교사들 자기들 편해질 민원만 골라서 받고
대외적으로 징징징 핑계대는 걸 수도 있죠
22. .
'26.5.7 4:43 PM
(125.185.xxx.26)
초등은 학부형 상담조차 해본적 없어요
상담 종이를 줘야 동그리미 엑스
상담장소 적어내죠.
저학년은 원할때마다 상시상담바겼다는데
아무도 안하는데 어케 상담전화를 해요
유치원 어린이집 1년 두번 상담했어여
23. ㅇㅇ
'26.5.7 4:44 PM
(123.111.xxx.206)
저도 초등엄마인데 그런 진상은 정말 일부잖아요.
제 주변엄마들은 다 시험과 숙제와 운동회 체험학습 운동장축구 상 벌 원해요.
진상들의 억지민원 제발 학교와 교육청은 병먹금 했으면 좋겠어요.
다른 아이들이 피해 보잖아요.
어디에나 진상은 있어요 왜 학교만 그걸 다 받아주나요.
예전엔 진상부모가 문제라 생각했는데 이제는 진상부모 핑계만 대면서 다른아이들의 교육권을 보호해 주지않는 학교와 교육청이 문제라고 생각해요.
24. 아니
'26.5.7 4:46 PM
(223.190.xxx.228)
-
삭제된댓글
교사들이 민원 무시하고 왜 운동회를 하겠어요. 안 그래도 힘든데. 나라도 땡큐하고 안하겠네요. 하여간 몇몇 머저리들 때문에 애들 운동회도 못한다니
25. 아니
'26.5.7 4:48 PM
(223.190.xxx.228)
교사들이 민원 무시하고 왜 운동회를 하겠어요. 안 그래도 안하고 싶을텐데 나라도 땡큐하고 안하겠네요. 하여간 몇몇 머저리들 때문에 애들 운동회도 못한다니.
26. ..........
'26.5.7 4:49 PM
(220.80.xxx.230)
-
삭제된댓글
진상 부모를 겪어봐야.......
학교를 어린이집처럼 여기는군요.
27. 잘못알고계시는데
'26.5.7 4:49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국공립 초등은 교육청이 하라는대로 해야할껄요.
민원이 교워청으로 엄청 들어가나보죠..
교사들이 회의해서 결정하는게 아닙니다.
사립이나 되야 교장, 교사들이 결정해서 진행하죠.
28. 모르시네요
'26.5.7 4:50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국공립 초등은 교육청이 하라는대로 해야합니다.
민원이 지역교육청으로 엄청 들어가나보죠..
교사들이 회의해서 결정하는게 아닙니다.
사립이나 되야 교장, 교사들이 결정해서 진행하죠.
29. ㅎㅎ
'26.5.7 4:50 PM
(106.192.xxx.181)
진짜 진상들은 학교 업무도 마비시킬정도로 진상짓을 해대는데 그걸 어떻게 막을 방법이 없으니 문제죠. 무시한다고 무시가 안되잖아요.
30. 아이셋
'26.5.7 4:52 PM
(180.228.xxx.184)
학교일... 학부모위원장(옛날 육성회장) 오래했어요.
대다수의 학부모들은 존재감없이 조용하고
미꾸라지 한두명이 민원에 민원에 아주 진상이예요.
극소수의 민원인을 내비두면 진짜 선생님들이 거기 휘둘리고 교감 교장까지 휘말리는 판이더군요.
애들 학교에도 말같지도 않은 민원 넣는 엄마가 몇 있었는데 이분들이 교육청 국민신문고 등 여기저기 난리를 치니 급기야 장학사가 학교로 오고.. 결론은 조용히시켜라. 조용히 시키는건 원하는 대로 해주는거구요.
별의별 엄마들 많이 봤어요. 학교앞에서 아이 픽업 왔다가 횡단보도에서 정차해서 벌금 낸것도 학교책임이라고 우기질 않나. 받아쓰기 시험 보지 말라고... 자기애 스트레스 받는다고..급식에 나오는 김치 바꿔라. 자기애 젓가랏질 못한다고 에디슨 젓가락 구비해놔라..ㅠㅠ
진짜 민원 내용이 상상초월이예요. 교실에 냉장고 갖다 놓으라는 엄마... 자기애 감기약 물약이 냉장보관이라서...
학폭 위원장도 중 고등 때 했는데 거긴 더 가관이었구요.
진짜 진상 학부모 책으로 쓰고 싶네요.
31. ㅎㅎ
'26.5.7 4:53 PM
(106.192.xxx.181)
오히려 진상들 덕분에 교사들 편해진듯요. 운동회도 안해~체험학습도 안가~~
32. 선생님들이
'26.5.7 4:55 PM
(118.235.xxx.242)
왜 그런것만 쏙쏙 골라 안하는지 생각해보세요
운동장에 줄그을 남선생도 없고
체육할 선생님도 없어서 강당에서 대충하고 끝내죠
33. 아닙니다
'26.5.7 4:57 PM
(221.138.xxx.92)
국공립 초등은 교육청이 하라는대로 해야합니다.
민원이 지역교육청으로 엄청 들어가나보죠..
교사들이 회의해서 결정하는게 아닙니다.
사립이나 되야 교장, 교사들이 결정해서 진행할 수 있어요.
34. ㆍ
'26.5.7 5:02 PM
(1.218.xxx.109)
-
삭제된댓글
전에 친구 아들이 초등 입학했는데 1학년 담임이
곧 정년 앞둔 할매 선생
선생이 자기 얼굴 탄다고 체육을 안해서 애들이 불만
용감한 학부형이 건의해서 할 수 없이 애들만 운동장에 나가고
선생은 교실에 ㆍ
35. 욕먹을 각어하고
'26.5.7 5:05 PM
(59.1.xxx.109)
학교 여선생들 얼마나 이기적인지 모르시죠
물론 소수겟지만 휴직 챙겨먹을건 다 챙겨먹고
힘든일은 서로 안하려고 기간제에게 따 떠넘기고
남자 교사가 거의 없다시피하니 과학시간 꼭 필요한 실험 실습도 안해요
학교마다 사정은 다르겠지만요
36. ...
'26.5.7 5:06 PM
(211.234.xxx.91)
진보교육감 영향도 크죠
학교에서 상 못받는 아이가 상처 받는다고 상장 없애는 것도 그쪽이고
그러면서 ’내친구 김정은‘ 이런 책은 학교에 비치한다죠?
https://www.facebook.com/share/18X7imm8QH/?mibextid=wwXIfr
37. ..
'26.5.7 5:09 PM
(39.7.xxx.88)
일본은 초등학교 애들 하교후
교사들 단체로 교무실에 앉아있어요
수업준비 교무실에서해요
체육 담임이 해요. 우리나라 요즘 놀이교사가
부활동 피구 농구 베드민턴 탁구
교사가 부서 맡아하고 토욜도 부활동
방학도 3박4일 숙박훈련 교사가
문화제 지역주민까지참여
토요일 운동회 메스게임 합창대회 방학숙제 산더미
매일 프린트 숙제내야하고 한자 초등 천자외워야해서
매일 받아쓰기 진짜 힘든데는 일본 저런데
38. ..
'26.5.7 5:27 PM
(61.39.xxx.97)
가만히 있던 정상 학부모님들은 어리둥절 할거에요..
이게 그럴일이야?? 하고요..
근데 이게 근 15년 정도 쌓여온 일이 터지는것 같더라고요.
그 민원 넣는 또라이 학부모가 다른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정상인 코스프레 하고 있는 경우도 많아요. 그래서 눈치 못챔...
39. 자살한
'26.5.7 5:36 PM
(211.206.xxx.180)
사건들이나 고발프로그램 사례들 보고도
아직도 학교탓 하고 있네요.
학생들 상대로 하는 분야마다 진상 부모 민원으로 변형되는 게
어디 한 분야에 국한되는 일인가요?
가게들의 노키즈존 확대부터 의사들 소아과 기피까지.
학원들도 돈 때문에 앞에서 굽실거리다
선넘은 블랙리스트들은 그냥 퇴원시키죠.
40. 애들
'26.5.7 5:46 PM
(125.143.xxx.103)
애들도 운동회 싫어할수 있어요
저도 싫어했고요
41. 영통
'26.5.7 5:47 PM
(106.101.xxx.213)
결혼 후.
시어머니가 제게 민원을 많이 넣으셨어요
그 날 왜 늦게 왔니?
거기에 돈을 왜 쓰니?
남편이 제게 시어머니 그런 말은
네 어머니 하고서는
내가 하는대로 하라더군요.
운동회 민원도 네...하고서
운동회 해 버리면 되는 것
42. ㅣㅣㅣ
'26.5.7 6:06 PM
(218.149.xxx.73)
-
삭제된댓글
그 소수 학부모가 소송걸잖아요.
알면서 모른척하지 말죠.
저 같아도 안 해요. 뭘 위해서요? 편해 자빠졌다고 말하는 학부모들을 위해 왜 의미없는 희생을.
43. 진짜
'26.5.7 6:35 PM
(49.164.xxx.30)
전국적으로 미친것들 많네요.저희동네도
이번에 그랬대요.세상이 미쳐돌아감
44. 추억거리
'26.5.7 6:44 PM
(211.194.xxx.189)
추억거리를 싹다 없애면
애들이 어른이 됐을때 정서적으로 문제 많이 생기지 않을까요 ㅜㅜ
무슨 로봇이냐
45. 실화
'26.5.7 8:34 PM
(210.183.xxx.6)
소픙가는 날.
버스 대절. 도착장소 입장료 미리 다 결제했음
그날 미세먼지 심하다고 학부모가 학교에 전화 걸어서 소풍 취소해야 한다고 민원
교사가 학부모님 아이 안 보내는 방법이 있다고 안내. 학교에 소풍 안가는 학생 프로그램 안내 함
그 학부모는 자신의 아이만 안 가게 할 마음 없었음
학교는 소풍 감 안 갈 이유 없음
그 학부모 소풍 갔다고 국민 신문고까지 민원 넣음
진짜임
학군지에 있었던 일 (아마 작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