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삼전 26, 하이닉스 160대 가격에서
매수를 고민하다니요
상전벽해를 이럴때 쓰는 말인거죠?
작년부터 삼전 30만전자와
하이닉스 백만원대 간다는 말이 난무했지만
그건 머릿속에서만의 머나먼 일일거라생각했는데
벌써 눈앞의 현실로 다가왔어요
그런데 더 웃긴건
이 가격대에 불타기를 해서
수량을 늘려야할 시점이라는게 더 현타오네요
불과 몇달전만해도 하이닉스 천만원에 12-15주 구매가능했지만
지금은 6주밖에 살수가 없어요
삼전은 60주 가능했는데 38주밖에 살수가 없어요
주린이가 느끼기엔 불과 몇 달 사이에 세상이 변했어요.
스마트폰 증권앱 속의 세상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