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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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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82쿡 좋아요

ㅇㅇ 조회수 : 913
작성일 : 2026-05-07 10:33:01

망망대해에 혼자있는것같은  풍진 인생

 기쁠때나 슬플때 외로울때 늘 찿았고 곁에 있어서 고마웠어요

 

여러모로 쳐지는 제가 나댈곳이 아니지만

 그래도 어깨너머로 도움많이 받았어요

 감사해요

 

IP : 58.126.xxx.63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7 10:38 AM (1.219.xxx.244)

    저도 좋아요
    예전처럼 따뜻한 글들은 좀 적어졌어도
    나보다 인생 더 많이 살아온 큰언니들 틈바구니속에서 인생경험 전수받고
    이얘기저얘기 알콩달콩 나눠가는거 좋아요

  • 2. ..
    '26.5.7 10:38 AM (118.235.xxx.11)

    저두 좋아요
    찌지고 볶고 싸울 때도 많지만
    오래 연애하다 결혼한 정든 배우자같아요.ㅋㅋ

  • 3. 저는 제일 좋은
    '26.5.7 10:49 AM (118.218.xxx.85)

    친한 친구입니다
    매일매일 이자리에 앉을때마다 만드신분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 4. ㅐㅐㅐㅐ
    '26.5.7 10:50 AM (61.82.xxx.146)

    저는 82가 친정같아요

    식구 많은 친정집 ㅎㅎ
    자매들의 못된 말에 속상도 하지만
    그래도 위로와 지혜가 필요할때
    찾아오면 언제나 답을 주고 따뜻하게 품어주는
    언니같은 존재가 많아요

  • 5. ...
    '26.5.7 10:50 AM (61.43.xxx.178)

    82에서 나누는 얘기들
    오프에서 나누는 얘기들 보다 정보나 신속성면에서
    더 넓고 빨라요 ㅎㅎ

  • 6.
    '26.5.7 10:54 AM (58.126.xxx.63)

    늘 악플다는 사람보면 저런 이상한 사람도있구나? 오프에서 만나면 조심해야지 경각심을 가지고요
    아무얘기나 편하게 수다떠는게 즐거워요
    그중에 어쩌다 정말 너무 착하고 따뜻한 댓글써주시는분보면 잊고살았던 인류애가 떠올라서 눈물이나요

  • 7. ....
    '26.5.7 10:55 AM (211.250.xxx.195)

    저도 좋아요

    제약점이나 흠도 털어놓고 위로도 받고 기도도받고
    감사합니다

  • 8. ..
    '26.5.7 10:59 AM (112.214.xxx.147)

    저도요. 좋아요.

  • 9. 건강
    '26.5.7 11:00 AM (223.38.xxx.202)

    힘들때
    제 인생의 등대같은 곳입니다
    고맙고 또 고마운곳

  • 10.
    '26.5.7 11:01 AM (124.63.xxx.183)

    저도 좋아요
    그래도 따뜻하고 냉철한 분들이 많음을 느껴요

  • 11. 저도
    '26.5.7 11:01 AM (61.77.xxx.104)

    힘든 일 있을 때 위로도 받고, 고민있을 때 도움도 받은 커뮤니티에요.

    매일 매일 많이 배우고 가요~

    평생 의지하면서 살아가고 싶어요. 감사해요^^

  • 12. 82쿡
    '26.5.7 11:03 AM (175.115.xxx.190)

    저도 친구같고 좋아요~

  • 13.
    '26.5.7 11:06 AM (118.235.xxx.117)

    저도요~~

  • 14.
    '26.5.7 11:06 AM (58.235.xxx.48)

    연령대가 높은편이라 산전수전 다 겪은
    노련함도 있고 악플도 많지만 따뜻한 댓글도 많아요.
    부동산이나 돈되는 정보엔 좀 느리지만
    생활 전반에 관한 의문은 잘 풀어주늘 척척박사고요 ㅋ
    저도 82와 함께 늙어가네요.

  • 15. ...
    '26.5.7 11:10 AM (59.5.xxx.89)

    13년을 알고 지낸 친구 같아요
    13년째 미용일을 하고 있는 저는 아침 출근 하면 음악 켜고 82쿡 접속이 하는 게 습관이 되었어요
    남에게 말 못하는 고민 털어 놓을 수 있어서 좋아요
    다양한 정보도 많고요
    좋아요

  • 16. ...
    '26.5.7 11:12 AM (220.95.xxx.149)

    저도 도움받고 너무 좋아요
    항상 감사해요

  • 17. 꿀딸기
    '26.5.7 11:16 AM (175.210.xxx.137)

    친정 같다는 82쿡~ 동감입니다.
    82쿡이 없었다면 너무 외롭고 힘든점 많았을거예요.
    여러가지로 도움도 많이 받고 위안도 받는 든든한 82쿡이죠.
    감사합니다.

  • 18. 그래요
    '26.5.7 11:29 AM (1.240.xxx.21)

    하루하도 안 들어오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 소중한 공간.

  • 19. 저도
    '26.5.7 11:30 AM (180.231.xxx.53)

    틈 날때 마다 들어옵니다. 하루라도 안 오면 궁금해서 못 삽니다. 친구가 없으니 82가 친구에요.

  • 20. 근데 악플들
    '26.5.7 11:30 AM (223.52.xxx.244)

    무서워요
    일부이지만 악플들도 대단해요

  • 21. YOY
    '26.5.7 11:33 AM (211.241.xxx.137)

    고마운 곳이죠

  • 22. ....
    '26.5.7 11:50 AM (39.124.xxx.15)

    82 없었으면 얼마나 외로웠을까
    현명한 선택들을 할 수 있게 도와준 좋은 글과 댓글들
    뭐라 말 할 수 없이 고마워요

    김혜경 선생님, 82 덕분에 행복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23. ...
    '26.5.7 11:53 AM (14.53.xxx.46)

    저도요
    든든하고
    안식처 느낌도 듭니다

  • 24. ...
    '26.5.7 12:05 PM (219.249.xxx.58)

    82는
    저한테는 친정,친구,이웃,도라에몽 주머니 같은곳 입니다

  • 25. ..
    '26.5.7 1:00 PM (59.27.xxx.158)

    저도 좋아요. 가시돋힌말은 걸러들으면 되고, 따뜻하고 배려심 넘치는 분들이 아직 더 많은 것 같아요.

  • 26. ㄱㄴㄷ
    '26.5.7 1:46 PM (122.40.xxx.251)

    늘 지혜롭고
    보석같은 글 많고
    친정같고
    놀아주는 놀이터에요.
    단,쓰레기글들 빼고 골라보면 되는거죠.

  • 27. 저도
    '26.5.7 1:54 PM (106.101.xxx.99)

    좋아요.
    익명이라 쪽팔린 글도 ㅎ즈고
    창피해서 지우고 도망갈 때도 있지만
    자매,딸 없는 제겐 위로가 되는 곳!

  • 28. 델리
    '26.5.7 2:41 PM (61.98.xxx.120)

    저도 좋아요.
    너무나 막막했던 내 인생 혼자란 느낌을 가지다 만난 이곳은 엄마도 계시고 선생님도 계시고 옆집 언니 동생들도 계시고 웃다가 울다가 정신차리고 이쁜말 멋진사람 안목을 가르쳐주는 저에게는 가장 행복한 놀이터예요. 공부도 하게해주시고 돈도 벌게 해주시고 나쁜놈 패턴도 알려주시는 바보였던 저를 사람구실하게 해주신 멋진 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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