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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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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하게 기쁜이야기 하나씩 해주세요

.. 조회수 : 2,273
작성일 : 2026-05-07 09:44:13

저는 출근하면서 길바닥에 이어폰 떨어뜨렸는데

퇴근하면서 찾았어요!!

IP : 118.129.xxx.195
5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와,,축하드려요
    '26.5.7 9:45 AM (118.221.xxx.69)

    저, 어제까지 도서반납일이었는데 아침일찍 도서관 달려가서 반납함에 넣고 출근했어요
    덕분에 1만보이상 걸었고, 연체자에 걸리지도 않았어요 ㅎ

  • 2. ...
    '26.5.7 9:46 AM (122.38.xxx.150)

    아침에 구렁이....음

  • 3. 새잎
    '26.5.7 9:46 AM (125.177.xxx.62)

    저희사무실에
    그동안 믈랐는데 어제보니 새잎이 두개나 올라와
    있더라구요♡

  • 4. 와우
    '26.5.7 9:46 AM (211.235.xxx.14)

    기쁘겠어요!
    신기하네요.

  • 5. ......
    '26.5.7 9:46 AM (211.250.xxx.195)

    이혼때문에도 급히 나와서
    방1개 거실주방있는 작은집에서 성인아들,딸이랑 한달살다가
    방2개에 거실따로 주방 따로있는 집으로 이사와서 너무 행복해요
    집에가면 남편 ㄴ 이 없어서 더 행복해요

    ㅠㅠ

  • 6. ...
    '26.5.7 9:46 AM (175.124.xxx.116)

    전 이런 소소한 행복 글 너무 좋아요~
    전 몸무게가 자꾸 늘어서 어제 저녁을 굶었더니
    오늘 1kg이 빠졌어요.

  • 7. 211님
    '26.5.7 9:47 AM (211.235.xxx.14)

    아들과 딸하고 앞으로 더 행복한 날들만 가득하시길 빌게요.

  • 8. 211님 축하드려요
    '26.5.7 9:48 AM (118.221.xxx.69)

    보기싫은 인간을 안볼 수 있는 것이 최고의 행복중 하나지요
    축하드려요

  • 9. ....
    '26.5.7 9:49 AM (211.250.xxx.195)

    윗님
    아오 제 눈물을 빼시네요 ㅠㅠ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보내세요

  • 10. ....
    '26.5.7 9:49 AM (210.91.xxx.7)

    샐러드 해먹을 아보카도를 잘랐는데
    너무 알맞게 잘 익어서 행복해요

  • 11. ..
    '26.5.7 9:49 AM (221.159.xxx.252)

    4년다닌 회사 퇴사할 생각에 기뻐요 --

  • 12.
    '26.5.7 9:49 AM (221.145.xxx.209)

    감기 걸려서 동네 병원 다녀왔는데 직장으로 바쁜 아들이 오후에 좀 괜찮아졌냐고 톡 보내왔어요.

  • 13. ㅇㅇ
    '26.5.7 9:50 AM (175.116.xxx.192)

    대딩아이가 행복하다고 말해서 저도 기분이 좋아요,
    고딩때까지 그런말 들어본적이 없네요

  • 14. 기뻐
    '26.5.7 9:50 AM (218.157.xxx.226)

    맥도날드 시켰는데 곧 도착한다네요

  • 15.
    '26.5.7 9:50 AM (203.166.xxx.25)

    처음 도전해 본 부추김치가 정말 맛있어서 점심 시간 기다려요.

  • 16. ㅇㅇㅇ
    '26.5.7 9:51 AM (58.29.xxx.145)

    저는 제가 거래하는 Q모 바이오장비주 , 프리장과 본장 이 완전히 따로 놀아요. 아침 프리장에 확 빠지길래 50주 샀는데 본장에서 바로 올라서 바로 팔았어요.

    91,400 원에 사서 94,800원에 팔았어요.
    274,557 원 꽂혔어요.
    이걸로 장바구니 담아뒀던 블라우스 바로 결제했어요.
    기뻐요.

  • 17.
    '26.5.7 9:51 AM (61.75.xxx.202)

    서울 국립중앙도서관 구내식당 6500원에
    푸짐하고 맛있어요
    국립중앙 도서관 구내식당 검색하면 메뉴도
    나와요
    주말에도 운영하고 출입증 없이 엘베타고
    1층 잔디광장 올라가면 왼쪽 건물 입니다
    산책하기도 좋고 이디야카페도 있어서 자연 속에서
    커피 마시기 좋아요
    저의 소소한 기쁨 입니다

  • 18. ..
    '26.5.7 9:53 AM (14.32.xxx.34)

    거의 한 달 눈병으로 고생한
    남편이 거의 다 나았대요
    눈병이 이렇게 힘든 거구나 이번에 알았어요
    절대 얼굴 부위 손으로 만지지 맙시다

  • 19. 오호
    '26.5.7 9:53 AM (58.123.xxx.22)

    서울 국립중앙도서관 구내식당 6500원^^ 기쁜소식 ㅎㅎ

  • 20. 어제
    '26.5.7 9:53 AM (118.235.xxx.17)

    이제 마음에 묻어둔 사람 보냈어요

  • 21. 저는..
    '26.5.7 9:53 AM (97.251.xxx.92)

    토하고 저혈당이 와 눈이 안보이는 울집 고양이를
    시럽먹여 또 살려냈네요.
    처음번엔 제가 늦게 발견해 사지가 마비될 정도라
    응급실 델고 가서 간질까지 오고 돈 800만원돈 썼는데
    그 돈도 굳었네요.ㅎㅎㅎ
    냥아 아프지 말자.

  • 22. 음음
    '26.5.7 9:54 AM (211.209.xxx.82)

    옆집가게에서 저희가게로
    쓰레기 버리는거 알고
    증거잡으려고 계속 아침일찍 나가고 있는데요~

    저의 하루가 덕분에 일찍 시작하고 더 부지런해져서
    하루가 길어요

    증거영상만 잡으면 안올라고했는데
    부지런함이 이젠 습관이됐는지
    계속 증거잡으면서 광합성 하는 그 시간이 재밌어졌어요

    근데 어쩜
    자기집 쓰레기를 남의집에 쓸어 버릴까요?
    보면서도 이해불가 인간입니다

    심지어 저는 저의 가게 청소하면서
    옆집 쓰레기 같이 물청소하고 치워주기까지 했는데ㅜㅜ

  • 23. wind
    '26.5.7 9:54 AM (218.153.xxx.168)

    화분에 장미와 작약이 예쁘게 폈어요
    너무 행복해요~

  • 24. 목이 가서
    '26.5.7 9:55 AM (217.194.xxx.65)

    소리가 안나왔는데
    일주일 지나니까 좀 괜찮아졌어요.
    아직 다 나은건 아니지만 얼추 60% 회복한게 너무 다행이에요.

  • 25. 지금
    '26.5.7 9:55 AM (223.38.xxx.34)

    보건소에서 나왔는데 체지방 측정
    지난해 보다 지방 1킬로 빠지고
    근육 1킬로 늘었대요.

  • 26. 욱이맘
    '26.5.7 9:56 AM (203.248.xxx.68)

    일이 너무 많아서 힘들긴 한데, 시간이 없어서 돈도 안쓰고 많이 벌어서 좋아요.

  • 27. 가시나무새
    '26.5.7 9:57 AM (211.234.xxx.46)

    저는 오늘 만기인 정기예금 마침 오늘 오픈한 지수연동예금이 있어서 가입했어요.
    최고 이율이 4%라 하네요.

  • 28.
    '26.5.7 9:58 AM (61.75.xxx.202) - 삭제된댓글

    국립중앙도서관 꼭 가보세요
    구내식당 몇 군데 가봤는데
    제일 맘에 드는 곳이예요
    서울 노른자 땅에 이런 멋진 곳이 있다니
    감탄했네요
    참고로 출입증은 만들었는데 책은 안읽기에
    산책하고 밥만 먹고 옵니다
    옆에 조달청 구내식당도 괜찮다는데 안가봤네요
    여기는 주말은 안하고 저녁은 운영한대요

  • 29. 한평범
    '26.5.7 9:59 AM (125.180.xxx.174)

    일하러 가기 싫어서 발 질질 끌고 가고 있는대 전철 내려서 걸어가는길에 옆길로 아카시아꽃이 확피었더라고요 향기가 향기가 ㅎ 너무 좋았답니다 저녁 퇴근길은 더 좋겠지요?

  • 30.
    '26.5.7 10:00 AM (61.75.xxx.202)

    국립중앙도서관 꼭 가보세요
    구내식당 몇 군데 가봤는데
    제일 맘에 드는 곳이예요
    서울 노른자 땅에 이런 멋진 곳이 있다니
    감탄했네요
    참고로 출입증은 만들었는데 책은 안읽기에
    산책하고 밥만 먹고 옵니다
    옆에 조달청 구내식당도 괜찮다는데 안가봤네요
    여기는 주말은 안하고 평일 점심 저녁은 운영한대요

  • 31. 쓸개코
    '26.5.7 10:00 AM (175.194.xxx.121)

    화분에 어쩌다 고추씨가 떨어졌는지 모르겠는데 언젠가부터 자라기 시작하더니 꽃이 피었어요.
    다른 꽃 꽃가루로 수분도 해주었는데 곧 고추가 자라길 바라요.
    그리고 바질페스토 하려고 씨앗들 아는 사람 주말농장에 뿌리고 화분에도 심으려고 발아시키고 있거든요. 설레요!

  • 32. 후~
    '26.5.7 10:01 AM (14.37.xxx.121)

    이번주 조성진, 다음주 임윤찬 공연가요~
    특히 임윤찬 연주는 처음 직관이라 정말 기대되요!!!

  • 33. 아침에
    '26.5.7 10:01 AM (1.250.xxx.105)

    삶은당근을 김밥에 넣어줬더니 편식쟁이 딸램이 두줄이나 먹고가니 정말 기분이 좋네요 ㅎ

  • 34. ...
    '26.5.7 10:02 AM (223.38.xxx.163)

    지금 아이때문에 병원에왔는데
    집에가면 달리기할거에요
    요즘 달리기에 탄력이붙어서 최대1키로까지
    뛰어요
    첨엔 200 미터 겨우 뛰었는데
    거리가 늘어나서 너무 신나요
    달리고나면 몸이 훨씬 부드러워져요
    이렇게 달리기라도 할 수 있음에 참 감사해요

  • 35. ㅁㅁ
    '26.5.7 10:03 AM (49.172.xxx.12)

    아침에 평소보다 일찍 일어났어요. 아침이 기네요

  • 36. ㅇㅇ
    '26.5.7 10:03 AM (119.193.xxx.98)

    어제 러닝하고 버즈이어폰 케이스째 세탁기 돌렸는데 밤새 말리니 아침에 멀쩡해졌어여 ㅋㅋㅋㅋ

  • 37.
    '26.5.7 10:05 AM (175.116.xxx.104)

    딸아이가 아이 낳은지 백일이 좀 넘어가는데
    매일 같이 아이 사진이나 동영상을 구글포토에 올려요
    오늘도 손녀 사진 보고 있으니 절로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고
    하다못해 우는 사진도 정말 예쁘고 하루종일 기분도 좋아져요

  • 38. ㄴㄴ
    '26.5.7 10:06 AM (211.46.xxx.113)

    공항버스 시간이 애매해서 걱정했는데
    남편이 공항까지 태워다 준다네요 ㅎ

  • 39. ...
    '26.5.7 10:11 AM (221.247.xxx.218)

    지난 겨울 생일즘 선물받은 장미화분이 겨우내 그 추위를 견디고 살아남더니,
    오늘 드디어 꽃을 피운거예요
    저는 50가까이 살면서 장미가 이렇게나 생명력이 좋은 식물인지 처음 알았어요
    그때 같이 받았던 다른 화분들은 다 죽거나 마르거나 해서 버렸거든요
    주홍색의 귀여운 장미꽃 핀 거 보고 출근했어요 작고 약한 줄기지만 가시까지 야무지게 박혀있더라구요 너무 기특하고 이뻐요

  • 40. 함미
    '26.5.7 10:16 AM (118.235.xxx.158)

    손주가 4박 5일 동안 있다가 제집으로 돌아갔어요
    황혼육아 힘듭디다
    덕분에 밤새 잘 잤어요

    손주는 오면 좋고 가면 더 좋다는 말,
    지금은 실감합니다..
    오후쯤 되면 또 보고 싶겠지요

  • 41. 방금
    '26.5.7 10:16 AM (58.123.xxx.205)

    엄마한테 용돈 보내드렸어요.
    일하느라 어버이날 못가지만
    두 분이 손잡고 나가서 맛있는거 사드시고
    행복하셨음 좋겠어요.

  • 42. 기분 좋아
    '26.5.7 10:18 AM (121.190.xxx.90)

    국물 자박한 열무김치를 유튜브보고 처음 담아보았는데
    너무 맛있게 되었어요
    동네친구에게 조금 선물했더니 너무 좋아하네요

  • 43. 하나 더
    '26.5.7 10:26 AM (118.235.xxx.158)

    방금 전에 윤형주 아저씨가 전화하셨어요..
    공연 초대권 주신다구요..

    아저씨가 전화하면 아직도 떨려요
    할머니가 된 소녀 ㅎㅎ
    아 부끄럽지만 행복합니다~~

  • 44. 삐아기
    '26.5.7 10:28 AM (182.229.xxx.148)

    병아리 13마리 부화기에서 깨어났는데 2마리가 살아보려고 울다가 울다가 갔고 ~
    속상했는데 한마리가 또 먹지도 못하고 엄청 삐약삐약 또 쓰러지듯 두 발 허공에 발버둥만, 무리에서 따로 분리하고 부리에 물을 분무기에 살짝 뿌려서 넣어주고 약도 조금씩 흘려 넣었더니 짜잔~ 오늘 아침에 두발로 여기 저기 짹짹거리며 돌아댕기네요. 내손이 무섭다며 초고속으로 파다닥 달려갑니다ㅎㅎ

  • 45. 어제
    '26.5.7 10:39 AM (210.120.xxx.252)

    스쿼트 100개 했는데 지금 하체가 엄청 땡겨요
    운동 잘됐나봐요ㅠ

  • 46. ㅇㅇㅇ
    '26.5.7 11:06 AM (175.211.xxx.231)

    아침 7시 30분에 일어나서.. 집앞 개천을 나갔는데.. 파릇파릇 꽃들이 너무 예뻤어요

  • 47. ㅎㅎㅎ
    '26.5.7 11:08 AM (211.198.xxx.156)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 될까봐
    엄청 쫄았었는데 아침에 확인했더니
    7원 차이로 대상자 안됐어요
    생각못한데서 이자가 나오는 바람에
    간당간당 했는데 넘 기뻐요^^

  • 48. ..
    '26.5.7 11:30 AM (114.205.xxx.88)

    취준 오래한 아들이 편의점알바 합격했어요
    담주부터 오라고 했어요
    알바경험도 없고 손느린 녀석 뽑아준 사장님
    복 받으실거예요
    손은 느리지만 엄청 성실한 보기드문 아이랍니다.

  • 49. ---
    '26.5.7 11:30 AM (121.160.xxx.57)

    20년된 한라봉 나무가 시름시름 앓아서 잎을 다 떨구길래 죽은 나뭇가지 다 가지치기 하고 앙상하게 된 꼴이 너무 안타까웠는데 오늘 보니 고목에서 초록색 작은 잎들이 나오고 있었어요!
    힘내라 화이팅이다!!

  • 50. ...
    '26.5.7 12:12 PM (219.249.xxx.58)

    오늘 쉬는날이에요~~

  • 51. ㅎㅎ
    '26.5.7 1:12 PM (112.171.xxx.247)

    이런 글 넘 좋아요 ♡ 아껴뒀던 유미의 세포들3 다 봤어요!! 김고은 김재원 배우 넘 좋고 이동건 작가에게 고마와요 ㅎㅎ

  • 52. 오늘
    '26.5.7 1:33 PM (122.101.xxx.85)

    힙운동 하는 날인데
    엉덩이가 돌덩이같아서 뿌듯합니다.

  • 53. gks
    '26.5.7 3:36 PM (116.40.xxx.17)

    서울 국립중앙도서관 구내식당 6500원^^

  • 54. 둘째
    '26.5.7 3:52 PM (104.28.xxx.28)

    저번주 직장 합격했는데
    오늘 다른 회사 면접갔어요
    하나 합격하니 오늘은 편안하네요
    우리딸 ㅎㅇ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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