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가 주식 개장을 기다리는 날이 다 있네요.
떡뽁이 맛집 개점을 기다리던 나였는데
많이 컸군요 ㅎㅎ
씨드도 작고 수익률은 더더 작지만 주식 덕분에 웃어요.
모두 성투하는 하루되세요.
살다가 주식 개장을 기다리는 날이 다 있네요.
떡뽁이 맛집 개점을 기다리던 나였는데
많이 컸군요 ㅎㅎ
씨드도 작고 수익률은 더더 작지만 주식 덕분에 웃어요.
모두 성투하는 하루되세요.
어제 1시에 잠들었는데 오늘 5시에 눈이 떠졌어요
코인이 한창 유행일때 다들 이런 기분이셨을까요?
주식시작하면 장점이
-월요일이 기다려진다.
-늦잠이 없어진다 ..라고 하네요 ㅎㅎ
지금 일에 집중 못하고 장 기다리는중요
지금 다들 회사에 앉아 9시만 쳐다보고 있을듯
근데 그 주식 도파민 진짜 무서운 거예요.
커피 한잔 마시면서 진정해야죠 ㅎㅎ
8시에 이미 시작한거 아닌가요???? 8시에 오르다 9시면 떨어지던데....
여덟시 십분전서부터는 도파민 터져요.
주말이 지루하고 매일 평일 오전이 젤 즐거움~
돈을 안쓰게 되어요 ㅠㅠ 이건 안좋은거죠
돈모아 주식 1주라도 더 사야지 ~
가방 귀금속 외식 옷 다 부질없게 느껴져요
씨드가 천만안도 안되는 저도 이리 기다리니.
온국민이 주식창만 쳐다보는 시대네요.
레버리지는 9시 넘어야 하니
저는 밤엔 미장봐요.
드라마도 안보고 친구도 잘 안만남.ㅜ
주식 사고 싶어서 투잡하고 싶어요~
카드, 게임, 그 흔한 고스톱도 별 재미없어서 안 배웠는데 주식은 도파민 장난 아니네요.
맨날 유튜브 주식 채널 듣고 있어요. 좀 유식해지는 것도 같고 삶의 활력소예요.
증권회사 방문할까 하고 글 올린 초초보인데요 어제 삼전하고 하이닉스 샀어요
예금하나 더 찾아서 개장 기다리고 있어요
저도 국장은 잘 안보고 밤에 미장봐요. 미장도 꿀잼.. 드라마 보다 재밌어요 ㅎ
미장을 새벽에 두어번 깨서 확인하고 자요
미장이 오르면 기분좋게 잠 자고 국장도 오를거 같아서 흐뭇해 하면서 자요
오늘주식장은 그닥이네요
낼은 금욜이라 별로일거고
월욜 기다려야 되겠어요
주식이 오르면 출산율이 오르는 통계가 있대요.
주식투자자의 50프로 이상이 1000만원미만 개미래요 ㅎㅎ
억대로 벌었다는 거에 포모올 필요 없어요 ㅋㅋ
개미들의 작고 소중한 주식들
삶의 작은 재미 중 하나
저 어제 폐장 무렵 400만원어치 사서 조금 전에 15만원 벌고 팔았습니다.
시드 작지만 아는 게 없어서 무조건 한 종목만 사고 조금 오르면 팔고 해요.
이렇게만 해도 한달 반찬값은 버네요..ㅎㅎㅎ
이때 아니면 언제 이런 맛 보겠습니까.
대출 받아서 주식하는 마음이 이해가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