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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는 시댁 재산에 관여하지 말라고하는데

... 조회수 : 3,121
작성일 : 2026-05-07 08:32:08

베스트글 원글 욕심 과하다는건 공감합니다

그런데 댓글에 며느리는 시댁 재산에 관여하지 말라는 글이 많네요

제 예를 들자면 결혼 30년에 남편보다 더 시댁일 많이 돕고, 제사 부모님생신등 남편은 제가 안챙기면 잘 기억못해요 몇년에 한번씩 해외여행 모시고 다니고...등등 지금까지 시댁식구들과 참 사이좋게  지내고 동서들끼리  시누와도 사이 좋습니다

물론 억지로 하는건 아니지만 어쩔땐 싫어도 도리를 다하는거지요

이렇게 궂은 일에는 며느리 도리를 다해야하고 권리는 주장하지 말라는건 좀 이해가 안되네요 저라면 참 서운할 것 같아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댓글 40여개까지는 잘 읽었습니다

지금부터는 제 개인 이야기인데요 의견듣고싶어 올립니다 

남편은 정말 효자에 아버님에게는 제일 믿고 착한 아들이예요 아버님 돌아가시기전 편찮으실때에는 과하다 할 정도로 월차 년차내서 아버님 병원 병간호하며 기저귀 받아냈구요 그런데 돌아가신 후 상속때 1/n 못받았습니다 고인의 뜻대로가 아닌 새시어머님뜻대로 였으니까요 다들 미안해하는 눈치고... 지금도 잘 지내고는 있습니다 그런데 어머님 돌아가신 후에는 상속 이렇게 분배하면 한마디하려구요 착한 남편은 또 한마디도 못할테니 친한 시누이에게라도 서운하다고 할 참이예요 

IP : 223.38.xxx.55
5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7 8:33 AM (121.133.xxx.158) - 삭제된댓글

    시댁 재산이 왜 며느리 권리죠?? 희안한 논리네요.... 자기 엄마 아빠 재산도 아닌데..

  • 2. ...
    '26.5.7 8:34 AM (118.235.xxx.121)

    사위가 요즘 친정에 더 잘해요 여행도 시가보다 더 가고
    그러나 사위가 재산 탐내면 욕먹어요. 하시는게 재산 때문이면 스톱~
    어차피 맞벌이면 제사고 뭐고 못해요

  • 3. 케바케죠
    '26.5.7 8:35 AM (211.194.xxx.189)

    저렇게 대놓고 계산하는 분은 절대적으로 몸 사리면서 남편 가스라이팅하면서 살아왔을거라는 예측을 하는거죠.
    원글 같은 경우는 다른경우잖아요.
    상황과 개인 꼼수가 사람마다 다르니까요. 일률적으로 말 못 하지요.

  • 4. ㅇㅇ
    '26.5.7 8:35 AM (180.71.xxx.78)

    사위가 나 이제까지 잘했으니 나도좀 조라 섭섭하다.
    이건 어때요?

  • 5. ...
    '26.5.7 8:35 AM (121.133.xxx.158)

    시댁 재산이 왜 며느리 권리죠?? 희안한 논리네요.... 자기 엄마 아빠 재산도 아닌데.. 냉정하게 저희 부모님 (재산 300억 이상입니다) 재산에 남편이 가타부타 말하면 전 기분 나쁠 것 같은데요. 니꺼도 아닌데 왜 니가 말을 하냐고 할 것 같네요. 정신들 좀 차리고 삽시다...

  • 6. 인척일뿐
    '26.5.7 8:35 AM (118.235.xxx.158)

    며느리, 사위는 직계가 아니라 인척일 뿐이고
    상속에는 해당이 전혀없죠.
    어이없지만 법이 그러네요
    기여를 인정받으려면 법원에 뭔가 액션을 취해야하고
    남편이 먼저 가면 자식(손)이 대습 받으니
    그걸 나누거나 미성년이면 관리 ㅎㅎ
    진짜 웃겨요
    몇 십년을 궃은 일 다 해도 상속 때는 아무런 권리가 없다

  • 7. ...
    '26.5.7 8:36 AM (223.38.xxx.55)

    재산때문에 한다고는 한번도 생각안해봤어요 그냥 화목하거 지내는게 좋아서이지요

  • 8. 원글님
    '26.5.7 8:36 AM (118.235.xxx.154)

    하는 모든 행위가 시부모 위해서 하는것도 아니고
    남편과 잘 살려고 하는거 아닌가요? 남편 먼저 돌아가셔도
    똑같이 하실거면 주장해도 되죠

  • 9. 케바케죠
    '26.5.7 8:38 AM (123.111.xxx.138)

    시어머니, 아주버님, 울 남편 3명의 공동명의로 상가를 샀대요.
    어머님이 사시는 아파트로 대출을 조금 받으셨고, 남편 명의로 14억이나 대출을 받았데요.
    아주버님은 공무원이시라 대출 받으면 안된데요.
    남편 명의의 대출만기 안내문이 집으로 날아와서야 저는 알게 됐어요.
    14억짜리 대출 안내문 똬!
    저 시집재산문제이니 상가 공동명의 했으니 가만 있어야 하나요?
    (시어머니는 이거 말고도 상가와 오피스텔아 2개씩 더 있으시고 그중 하나는 남편 명의로 오파스텔 매수하셔서 세받고 계세요.)

  • 10. ...
    '26.5.7 8:38 AM (58.224.xxx.134)

    그러니까 그렇게 잘할 필요가 없어요.

  • 11. 제생각
    '26.5.7 8:38 AM (221.138.xxx.92)

    권리는 아닌 듯 합니다.
    저도 맏며느리로 오랜세월 도리라 생각하고
    시가에 노력했지만 시가 재산에 입대는 건 안하고 싶더라고요.
    그쪽 형제끼리 알아서 하도록 방관자입장이 되더라는...
    남편뜻이 중요하죠.

    남편 또한 저희 친정에( K맏딸 사위라 )누구보다 최선을 다해왔는데
    유산분배할때 조용히 제 뜻을 따라 줬어요.

  • 12. ...
    '26.5.7 8:39 AM (223.38.xxx.55)

    118님 글은 참 못됐네요 극단적이고

  • 13.
    '26.5.7 8:39 AM (116.121.xxx.231)

    며느리가 시가 재산형성에 보탬이 됐으면 이해하지만
    도리는 도리인거고..
    주고 싶는 사람 마음 아닌가요?
    우리 시가는 큰아들 몰빵이지만 병원 모셔다 드리고 잡다한거 큰아들보다 멀리 사는 우리가 다 했습니다
    부모님 돌아가실때가 다가오는걸 느끼는지 ㅎ 요즘 하는 시늉 하네요
    그럼에도 큰아들 다 준대요 그래도 아무말 안해요
    남편 얼굴 봐서 참는것도 많지만 어쩔 수 없죠

  • 14. 좋아서하고
    '26.5.7 8:40 AM (118.235.xxx.11)

    재산주장하고 싶은건가요?
    딸들 지부모에게도 주장못하고 다 쓰고 가라
    못사는 형제 주라 하면서
    자기가 남편과 잘지내기 위해 한 행동으로 시가 재산주장하나요?

  • 15. ..
    '26.5.7 8:40 AM (106.101.xxx.64)

    어차피 권리는 없죠. 적당히 하세요. 나중에 홧병 오는 분 봤어요.

  • 16. ....
    '26.5.7 8:43 AM (42.82.xxx.254)

    제말이요..시댁이고 친정이고 부려먹고 필요할땐 내 식구, 재산 나누고 좋은 일 있을땐 니가 왜?
    물론 며느리고 딸이고 부모 재산에 왈가불가 할일은 없지만 모든행사 모든 의무엔 너는 너는 가족이다 했던집이 재산이야기 나오면 니가 왜?하면 그것도 경우는 없죠.

  • 17. ....
    '26.5.7 8:44 AM (218.144.xxx.70)

    상속이란건 기본적으로 혈연관계가 있으면 재산이 그에 따라 가는거지
    나한테 해준만큼 보상으로 주는게 아닙니다
    물론 주는사람 마음이니 보상을 챙겨줄 수도 있겠지만
    경우에 따라선 법적 관계 따지다보면 생전에 교류 없던 먼 친척한테 유산이 가기도 하잖아요?
    그렇게 이해해야지 상속을 보상으로 생각하면 해드린거 본전 생각나서 님만 속상해요

  • 18. ...
    '26.5.7 8:46 AM (118.235.xxx.58)

    사촌이 아무리 우리엄마에게 잘하고 제사에 돕고 여행모시고 가도
    재산 행사못해요. 미친거죠

  • 19. 없어요
    '26.5.7 8:49 AM (211.221.xxx.43)

    나 며느리 입장이지만 시댁 재산 권리 없는 게 맞아요
    주면 땡큐

  • 20. ㅇㅇ
    '26.5.7 8:49 AM (1.225.xxx.212)

    어떤 상담글에도 맏며느리 홀로 홀시어머니 돌아가실때까지 정성으로 모시고 살았는데 시어머니 돌아가시자마자 남편형제들이
    자기들끼리만 유산갖고 다투는거 보니 허탈했다는 내용

  • 21. ..
    '26.5.7 8:50 AM (122.40.xxx.4) - 삭제된댓글

    차라리 남편한테 그때그때 보상을 받으세요.

  • 22. ,,
    '26.5.7 8:50 AM (125.240.xxx.146)

    역지사지 생각해보세요
    사위가 장모 장인한테 잘하고 처가 행사 다 관여해서 치르고
    나중에 처가 재산 분할 할 때 감놔라 콩놔라 하면서 우린 왜 덜 주냐고 하면 어떤 느낌일까? 라는 역지사지

  • 23. ...
    '26.5.7 8:50 AM (211.234.xxx.25)

    마음에서 우러나는 정도만 하세요.
    저도 재산있는 시댁이고 저는 시누들 있고
    외며느리라 혼자 명절 차례준비하고 가까이사는데도 시부모님이랑 사이좋은데요.

    며느리는 지분없는거 맞는데요?
    뭐 남편이 뭐 모지리같이 유산 하나도 안받고 형제한테 다주겠다 이런 수준이면 남편 설득은 해볼수있겠지만, 분배 자체는 친자식들한테만 주는거죠

  • 24. ㅇㅇ
    '26.5.7 8:51 AM (211.235.xxx.123)

    케바케~~ 라고 생각해요

    그글은 안뵈서 모르겠지만ᆢ
    요즘 세상돌아가는게 여성을 빼고는 무슨일이
    잘 돌아갈까 싶다는 생각이들어요

    내아들이 며느리가 이혼~~하지않는 이상ᆢ
    남편과 의논해서 아이들과 집안 잘 이끌어갈듯

  • 25. ..
    '26.5.7 8:52 AM (223.38.xxx.172)

    며느리 사위는 권리 없지만
    부자시댁 부자처가에 잘 할 수밖에 없죠

    가난한시가 가난한처가 다 무시 당하지만

  • 26. 사위가 처가에
    '26.5.7 8:52 AM (223.38.xxx.169)

    잘하고 여행도 모시고 가고 처가일에 신경썼다고 해서
    사위가 처가 재산에 눈독 들이면 오케이 하겠어요???

  • 27. .,
    '26.5.7 8:54 AM (222.108.xxx.241)

    그러니까 그렇게 잘할 필요가 없어요......2222222222222

  • 28. 케바케죠님
    '26.5.7 8:55 AM (223.38.xxx.244)

    공동명의건 케이스가 여기서 왜 나와요?
    베스트 간 며느리 글은 공동명의 같은 특수 케이스가 아닌데요

  • 29. ...
    '26.5.7 8:56 AM (223.38.xxx.55)

    며느리는 지분없는거 맞는데요?
    뭐 남편이 뭐 모지리같이 유산 하나도 안받고 형제한테 다주겠다 이런 수준이면 남편 설득은 해볼수있겠지만, 분배 자체는 친자식들한테만 주는거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며느리에게 따로 달라는게 아니예요 재샨 분배에 억울함이 있다던지 할때 말할 수 있냐는 거지요

  • 30. 그러니
    '26.5.7 8:56 AM (124.5.xxx.227)

    맞아요. 잘할 필요도 없고요.
    서로 감놔라 배놔라 할 필요도 없어요.
    여인초 모가지 자르는 짓도 왜 해요. 자식 배우자 거를

  • 31. .....
    '26.5.7 8:58 AM (112.216.xxx.18)

    잘 할 필요 없음. 그렇게 까지.
    이게 맞는 거 아닌가.
    그리고 본인이 얼마나 잘 했든 말든 주고 안 주고는 그 부모의 마음인거라
    그거에 뭐라 이야기 할 건 아니라 생각.
    님이 그렇게 살았든 아니든 그 과거가 그 부모의 기억에 다 온전히 남아 있을까
    아 내 아들이 내게 이렇게 잘 했지 이렇게 기억 할거 같은데.

  • 32. ..
    '26.5.7 8:58 AM (1.246.xxx.173)

    케바케데 부려먹을거 다 부려먹고 너는 사위,며느리니 재산 간섭하지 마라하면 웃기는거죠 그럼 나몰라라해도 상관없는거죠 저도 상속정리 할때 제 지분은 아예 안들어갔어요 며느리중 저를 제일 많이 부려놓고 상속정리할땐 자식이 잘한걸로 지분 나눠서 정리했는데 저 아무말 안했고 지금은 아무 신경안쓰고 기본은 해요 한번씩 갈때마다 눈치엄청 보면서도 옛날에 하던게 있으니 하겠지 하면서 바라는게 보이는데 만정이 떨어진다는게 이런거구나 상호간에 서로 염치는 있어야죠

  • 33. ㅇㅇ
    '26.5.7 8:59 AM (119.64.xxx.101)

    아까 말한 원글이야긴 시누가 엄마 다쓰시고 돌아가셔라라고 딸인 입장에서 말한건데 돌아가시고 나면 당연 아들과 n 분의 일이죠.욕심이 그득해서 시누가 재산 안받는줄 알고 설레발치던 글이라 며느리는 가만 있어라 한거고

    시댁에 평생 몸종같이 산 사람들은 시부모가 당연히 당신들 재산 주려고 부려먹은거 아닌가 싶네요
    물론 잘난 자기아들과 사는 값이다 라고 굴복과 복종을 요구했는진 몰라도 그렇게 부렸으면 당연히 값을 치뤄줘야죠.며느리도 받는게 맞구요.

    세상엔 공짜 없고 당연한건 없고 며느리가 시부모 재산에 왈가왈부 하는것도 없어 보이고 사위 경우도 없어 보이는건 맞아요.법으로 며느린 가만 있어라 명시 되어 있긴하죠.
    피를 나눈 가족에게만 상속 되니까요.하지만 세상이 법대로 돌아가나요.사바사 케바케 자기 속한 가족의 상식과 분위기 안에서 따라야 하는거 같아요.

  • 34. ..
    '26.5.7 9:00 AM (122.40.xxx.4)

    그 억울함도 남편이 말해야죠. 남편이 본인은 안억울하다고 하면 그걸로 끝..

  • 35. 베스트글은
    '26.5.7 9:00 AM (223.38.xxx.3)

    너무 욕심많은 며느리 사연글이잖아요
    혹이라도 시누이가 나중에 시부모님 유산 가질까?
    미리 걱정하는 내용...ㅠ
    같은 여자지만 왜 며느리가 미리부터 시집 유산에 그렇게나
    눈독 들이냐구요ㅠ

  • 36. 억울하면
    '26.5.7 9:00 AM (118.235.xxx.111)

    아들이 하는거죠. 친정에 다 양보하는 82님들도 있던데
    그럼 사위가 나서요? 장모님 제가 여행도 같이 갔고
    아들도 안주는 용돈 드렸고 왜 아들 더 줘요? 내가 한건 뭔데요 ? 똑같이 주세요 사위가 이래봐요

  • 37. ...
    '26.5.7 9:02 AM (223.38.xxx.55)

    베스트 원글 얘기는 이 글과 상관없습니다 댓글때문에 쓴 글이예요

  • 38. ...
    '26.5.7 9:03 AM (180.69.xxx.82)

    잘할 필요 없다니 ...

    오빠 남동생한테 재산 뺏겨도 친정부모한테는 입뻥긋 안하고 사는
    등신같은 와이프들 보면 남편들도 처가 발걸음 할필요도 없을듯

  • 39. ㅇㅇ
    '26.5.7 9:03 AM (211.36.xxx.97)

    며느리 사위가 재산분배에 억울하고 말고가 있나요. 자식이라면 모를까. 사람이니 주거니 받거니가 안되면 마음은 상하겠지만. 원래 내꺼 아닌데요.

  • 40.
    '26.5.7 9:07 AM (221.138.xxx.92)

    남편이 바본가요..남편이 알아서 하겠죠.

  • 41. 저도
    '26.5.7 9:09 AM (211.114.xxx.77)

    며느리나 사위는 관여 안하는게 맞는것 같아요. 서운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부모님이 내 가족 생각해서 열심히 산거 아닌가요? 그리고 형제끼리 싸우더라도 다른 남 식구가 껴들어서 싸우는건 나중에 얼굴도 안봐요.. 저는 동생들한테도 말했습니다. 부모님 재산은 우리끼리 생각하는거다 라고...

  • 42. 사위가
    '26.5.7 9:09 AM (223.38.xxx.252)

    장인장모한테 용돈 드리고
    장인 장모한테 잘해드렸다고 해서
    처가 유산 문제에 관여해도 될까요?

  • 43. 아마도
    '26.5.7 9:11 AM (203.128.xxx.74)

    이미 남편이랑 사전에 완벽한 팀워크가 이루어졌을걸요
    굳이 전면에 나설이유가 없긴하죠뭐

  • 44. ..
    '26.5.7 9:15 AM (211.36.xxx.30)

    며느리도리라는게 요즘애들이 말하는 가전제품 이란거예요
    스스로 전자동 가전제품 노릇 하지말고 손떼세요

  • 45. 솔직히
    '26.5.7 9:18 AM (118.235.xxx.186)

    할말 많은건 사위들일걸요
    온갖 처가일에 아들보다 더 나섰는데
    등신같은 아내는 자기 부모에게
    한마디도 못하고 가난한 동생 더주세요
    이러는 82딸들 얼마나 많아요?

  • 46. ..
    '26.5.7 9:37 AM (223.38.xxx.90)

    먹을 것?없겠다 싶으면
    사위들도 처가일에 나서지 않는대요
    사위들 요즘 약아서리

  • 47. mm
    '26.5.7 9:41 AM (115.138.xxx.93)

    원글님 어머니 돌아가시면 친시어머님이 아니라 새시어머니라서 상속 안되는거 아닌가요?
    새시어머니 재산은 그분 친인척한테 상속될걸요

  • 48. ....
    '26.5.7 9:44 AM (211.234.xxx.158)

    재산 상속이 언제부터 보상금으로 바뀌었나요.

  • 49. ...
    '26.5.7 10:11 AM (121.175.xxx.109) - 삭제된댓글

    주제넘게 며느리나 사위가 왜 나서나요
    재산 형성하는데 뭔 기여를 했다고..
    집안에 게거품 물고 한푼이라도 더 가져가려는 윗동서 생각나네요
    시동생도 뭐고 없고 안하무인
    그일 이후 인연 끊고 살아요
    정 나서고 싶으면 남편을 완벽하게 님 편으로 만들어서 뒤에서 조정을 하던가

  • 50. 그게
    '26.5.7 10:16 AM (211.198.xxx.156)

    직접 등판하지는 않아도
    남편한테는 강력하게 의견을 어필하세요
    남편의 권리를 주장시켜야지요

    그런데 어떻게 일은 다하고
    1/n도 못받으셨나요?
    새시모 자식이 있어서 그 앞으로
    더 몰아줬나요? 너무 억울하시겠어요ㅜㅜ

  • 51. ...
    '26.5.7 10:24 AM (121.142.xxx.225)

    내 새끼를 위해서라도 할말은 하세요.
    단 할 말 하는순간 평화는 깨진다는것만 염두에 두시면 됩니다.

  • 52.
    '26.5.7 10:55 AM (106.101.xxx.90) - 삭제된댓글

    상속은 우리 애한테 영향미치는데 어떻게 상관안해요
    친정에서도 악착같이 받았는데
    여유있다고 형제한테 양보하거나 하면 이혼불사할거에요

  • 53.
    '26.5.7 10:57 AM (106.101.xxx.90)

    상속은 우리 애한테 영향미치는데 어떻게 상관안해요
    친정에서도 악착같이 받았는데
    여유있다고 형제한테 양보하거나 하면 이혼불사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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