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0-
'26.5.7 8:32 AM
(118.235.xxx.224)
축하드려요 그런데
화가 많이 나신 듯한?;;;; 느낌이ㅎㅎㅎ
2. ..
'26.5.7 8:33 AM
(121.168.xxx.172)
좋으시겠어요.
자랑글은..,자랑계좌 입금하고 쓰세요~~
3. ㅁㅇ
'26.5.7 8:33 AM
(115.91.xxx.99)
-
삭제된댓글
ㅎㅎ 저두요.
저도 오늘만 몇억 수익이네요.
아직 안팔았는데 이제 슬슬 팔려고요.
4. . . .
'26.5.7 8:33 AM
(175.119.xxx.68)
이젠 남편 계좌까지 등장이네요
5. ㅇㅇ
'26.5.7 8:36 AM
(180.71.xxx.78)
믿습니다 ㅎㅎ
6. ㅇㅇ
'26.5.7 8:36 AM
(211.193.xxx.122)
남편이 남인가요?
축하합니다
7. ..
'26.5.7 8:36 AM
(1.235.xxx.164)
현실감 없지만 믿어봅니다.
그리고 팔지 않은 돈은 내돈이 아닌거.
적당히 수익실현하고 유지하세요.
증여 상속해야하면 세금 반은 나랏돈이 될텐데..
적당히 쓰시면서 모으시길요.
죽어라 모았는데 세금으로 나가면 넘 아까울듯요.
8. 막돼먹은영애22
'26.5.7 8:37 AM
(106.101.xxx.27)
거직말같은대요
9. 쓸개코
'26.5.7 8:42 AM
(175.194.xxx.121)
얼마전에 주식자랑하려면 자랑계좌 입금부터 하자는 글이 올라오긴 했었어요 ㅎ
하이닉스 직원 안 부러울 정도면 하셔도 되겠는데요 ㅎ
10. 와
'26.5.7 8:42 AM
(211.117.xxx.147)
부럽네요. 축하해요~
저는 제 남편계좌는 못봐서.. (궁금하네요)
아무튼, 저는 곧 자동차 한 대 살수 있을거같아요.
올 초엔 그랜저 중고였다면 지금은 그랜저 신형으로..
근데 전기차가 땡기네요.. 좀 더 분발해서 테슬라로 가볼까.. 생각중이에요 ㅎㅎ
얼마전에 금현물etf판게 잘한선택같아요.
11. ...
'26.5.7 8:42 AM
(114.204.xxx.203)
좋으시겠어요 내 남편은 잡주로 아직도 마이너스
12. 부럽다~
'26.5.7 8:47 AM
(123.111.xxx.138)
이왕 자랑하는거 좀 더 구체적으로 자랑해주세요.
삼전 몇주 하이닉스 몇주인지.
저 아는분은 삼전 300주 갖고 있어요.
하이닉스도 300주 갖고 있었는데 그건 정리하고 지금은 30주만 있데요.
제 기준엔 30주도 부러워요,
13. ....
'26.5.7 8:51 AM
(121.133.xxx.158)
전 주식으로 10억 가지고 있는데 계속 아까워서 못 팔고,, 더 사기만 합니다 -_- 가끔 열어요 그냥 확인하고 닫고. 이게 예금은 제자리지만 주식은 변화가 있어서 재미있습니다. 그 재미로 하는 거죠.
당분간은 사고 팔고 안 할 예정이라서 오늘도 그냥 열었다가 닫고 이제 운동 갑니다. 회사를 취미로 다니면 진짜 회사 일도 일 같지 않습니다. 그래서 투자가 소중해지네요.
14. 얼른
'26.5.7 8:54 AM
(125.143.xxx.103)
다 팔아서 강남 아파트 가세요
결론은 그럴려고 돈을 버는거니
15. 그런데
'26.5.7 8:55 AM
(182.219.xxx.35)
남편이 몰래 나한테 말안하고 큰돈 굴리면
배신감 들텐데...저만 그런가요?
16. ...
'26.5.7 8:58 AM
(1.227.xxx.206)
원글이는 보고도 안 믿길텐데
계좌를 보지도 못 한 우린 어떻겠수
17. 아
'26.5.7 8:58 AM
(175.114.xxx.246)
우리 남편은 뭐 좀 없나...
좋으시겠어요. 부럽다!!!
18. ㅇㅇ
'26.5.7 9:00 AM
(211.208.xxx.21)
좋으시겠다
씨드가얼마길래
억씩이나
부럽습니다
19. 그러고보면
'26.5.7 9:17 AM
(203.128.xxx.74)
참 돈들도 많으셔~
딴것도 아니고 주식에 그많은 돈을 묻어두시구
성투하세요~~
20. 시드가
'26.5.7 9:43 AM
(118.235.xxx.55)
많은데 그걸 여태 모르셨나요
21. ㅇㅇ
'26.5.7 9:59 AM
(14.48.xxx.193)
하루 억대 수익이요? 리얼리?
22. 잔고가
'26.5.7 10:07 AM
(59.7.xxx.113)
30억이 되었으면 하루 1억은..요즘 장에 일도 아니겠네요.
23. ...
'26.5.7 10:42 AM
(118.235.xxx.100)
시드는 대충 알고 있었고 어느정도 총액도 알고 있었는데 제가 알던거랑 거의 2배가 차이나는줄은 몰랐어요.
연봉 다 아는데 생활비 일부만 내놔서 그걸로 싸운적도 많은데 그거 다 나한테 맡겼음 어쩔뻔. 그게 고마운 날이 올줄은요 ㅎㅎ
하루수익은 정말 놀랐어요. 요즘 진짜 주식판이 코인판보다 더해요.
맘은 다 팔라고 하고 싶지만 투자 똥손 입장이라 우선 남의.계좌에 입대는건 안하려구요
24. ...
'26.5.7 10:43 AM
(118.235.xxx.100)
근데 쓰면서도 다들 안믿을거 같긴 해요 ㅎ
저도 다른사람 글 쓰는거 안믿거든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