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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딸 장례식에 와서 돈돈 거리는 친정 엄마

ㅇㅇ 조회수 : 8,966
작성일 : 2026-05-07 04:34:32

평생 돈 갖고 자식들 게스라이팅하고 

첫째딸을 감정 쓰레기통으로 사용해서 결국 암 걸려서 젊은 나이에 하늘 나라 갔는데

딸이 위독하다는 얘기 듣고도 빨리 안와서 결국 마지막 숨 거둘때 있지도 않았고

장례 준비하는것도 전혀 신경 쓰지 않아서

동생인 제가 조카들이랑 형부랑 발품 팔아가며 다 준비했어요.

 

저희 남편은 사정상 오지 못해서 제가 남편에게 장례식 꽃 결제를 부탁해서 남편이 다 결제해줬어요.   

 

저희 엄마 장례식때도 보면 별로 크게 슬퍼하는 기미도 없었어요.

 

그러면서 조카 시댁 될 분들과 함께 식사하는 자리에서 자기가 타던 차를 언니한테 주고 자기는 벤츠를 뽑았네 뭐네 이딴 소리나 하고 있더군요.

 

그렇게 어찌 어찌 장례식 다 마치고 전 저의 집으로 돌아가려는데

갑자기 조카들한테 돈이라도 주고 가지 그냥 간다고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남편이 이미 장례식 꽃 비용 다 댔다라고 하니 

그제서야 조금 놀라더니 그래도 애들한테 각각 백만원씩이라도 주고 가지 그냥 간다고.

그래서 엄마나 주시라고 했더니 자긴 이미 줬다고 

기가 막혀서 그냥 대답도 안하고 왔네요.

 

저희 친정 엄마 저희한테는 일원 한장 안주고

자기가 저희 언니한테 얼마주고 오빠한테 얼마주고 이딴 소리나 맨날 해대요.

저는 엄마한테 살살 기질 않으니 이런 식으로 약 올리는거죠.

 

평상시에도 그러는거 그냥 무시하고 넘어가는데

언니 장례식에까지 와서 저러니 정말 세상에 모든 엄마들이 다 엄마답지 못하구나 싶어서

엄마 죽어도 장례식에도 가고 싶지 않아요.

 

아 이 와중에 

오빠란 작자는 언니 장례식에 나타나지도 않았아요.

왜 오지 않았냐 조카들이 찾았다

꽃이라도 보내지 그랬냐

우리 남편이 장례식 꽃을 다했다 이렇게 얘기하니

아이구 수고가 많네.. 오빠가 나중에 맛있는거 많이 사줄게

이렇게 문자 하나 오고 말았네요.

 

죽은 사람만 억울한거죠.

IP : 76.219.xxx.119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근데
    '26.5.7 4:53 AM (223.38.xxx.72)

    오빠는 장례식장에 왜 안오신거에요?

  • 2. 장례준비는
    '26.5.7 5:54 AM (121.162.xxx.234)

    남편과 아이들이 하는거ㅡ맞는데요?

  • 3. .....
    '26.5.7 6:24 AM (121.185.xxx.210)

    부모가 자식 장례준비를 왜 해요..
    남편 자식있는데.

    근데 위독할 때.안 간건 좀 나쁘네요

  • 4. 인간들이...
    '26.5.7 6:37 AM (211.36.xxx.11)

    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너무하네요
    거리두고 만나지 마세요
    연락도 마시고

  • 5.
    '26.5.7 6:39 AM (222.120.xxx.110)

    딸에 대한 애정이 없었나보네요.
    딸의 장례식날 한 행동과 말들을 보면 분명 정상은 아니구요.
    저라면 아무리 엄마라도 최대한 안만날것 같습니다.

  • 6. 혼자
    '26.5.7 6:55 AM (175.199.xxx.36)

    자식보다 본인 위주인 엄마가 있더라구요
    희생과는 거리가 먼
    못고치고 태생이 그런거니 되도록이면 안보는게 최고죠

  • 7. ......
    '26.5.7 6:55 AM (211.201.xxx.73)

    와~이런 가족이 다 있군요
    엄마도 오빠도 다 비정상이고
    님 남편은 왜 못 오신 거예요?
    언니 상중에 그런 대화가 오가다니....
    저라도 엄마랑 거리 둘것 같아요

  • 8.
    '26.5.7 7:12 AM (118.235.xxx.92)

    장례준비는 언니네 가족이 하는거죠

  • 9. ㅇㅇ
    '26.5.7 7:17 AM (125.130.xxx.146)

    언니 가족들이 외갓집 식구들 안 좋아하겠네요..

  • 10. 연끊고
    '26.5.7 7:25 AM (123.111.xxx.138)

    연끊고 사는게 정답입니다.
    언니분이 제일 불쌍하네요. 조카들도요.
    그냥 친정없다 생각하고 사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을겁니다.
    우리가 어릴땐 책이나 티비를 통해서 세상을 접하니 항상 아름다운 해피엔딩만 보지만
    사실은 전래동화, 외국동화에서 새엄마들이 다~ 전처 자식 죽이는걸로 결말이 나요.
    인간의 세상도 약육강식인데 가족이라는 테두리 안에서는 강이 약을 돌본다는 해피엔딩만 배우게되죠.
    절대 아닙니다. 원글님이 강으로 사세요!

  • 11. 난나
    '26.5.7 7:27 AM (118.176.xxx.35) - 삭제된댓글

    장례준비는 언니네 가족이 하는거죠222
    그리고 가족은 원래 몇백주는데 돈 안주셨으면 꽃값꽃값 할것도 아니고.. 본인 남편도 무슨 사정인지 모르겠지만 장례식에 안왔으면 오빠도 사정이 있었으면 뭐라하긴 어려울 것 같고..
    글 만으로는 님이 엄청 예민해보이네요

  • 12. ...
    '26.5.7 7:33 A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장례준비는 언니네 가족들이 하는게 맞다는 분들,
    말은 맞지만 언니 젊어서 돌아가셨으면 아이들도 어릴테고 남편이 한다해도 혼자 다 챙기기 어려울테니 친정 식구들도 같이 상의하고 도울수 있죠.
    이론처럼 기계적으로 혼자서 딱딱 이렇게 되는게 아니잖아요.

    어머니는 그렇다치고 오빠는 왜 안오셨을까요.
    문자도 정이 없어보이고...
    원글님 속상하시겠어요.
    이번 일로 없던 정까지 떨어지고 오래도록 서운하겠어요.

  • 13. 그냥
    '26.5.7 7:38 AM (122.34.xxx.60)

    어머니랑은 몇 달이라도 연락하고 살지 마세요.
    마음의 상처가 깊으신데 만나서 뭐하나요
    오빠도 연락하고 살지 마세요
    이기적인 사람들의 행동을 분석해서 괴로워하다가는 우울증 옵니다.

    바꿀 수 없는 일로 괴로워하지 마시고 그냥 거리두세요

    언니의 자녀들인 조카들과 형부만 연락하고 지내세요

    언니분의 명복을 빕니다

  • 14. ..
    '26.5.7 7:49 AM (211.234.xxx.126)

    다 집어치우고
    언니대신 님 차례가 될지 몰라요
    엄마의 다음 타겟이 되지 않도록 조심 또 조심하세요.
    엄마랑 연락뜸하게 되도록 대면하는 일 없도록 하세요.
    오빠가 엄마성향 닮았나 보네요
    모자가 잘 지내라고 님은 멀찍이 떨어지세요

  • 15. 거리두기
    '26.5.7 8:02 AM (211.36.xxx.11)

    물리적 정서적
    거리두시고
    원글님 심리상담 약복용하면서 많이 쏟아내세요
    그래야 지켜요
    나 자신 잘 지켜서. 내 가정 더 내실있게 행복하게 지켜내시고 친정 식구들은 연락도 받지마세요

  • 16. 거리두기
    '26.5.7 8:04 AM (211.36.xxx.11)

    그리고 유루분 청구소송이나 받아요
    상담 받으면서 변호사 상담도 미리 받아
    어떻게하면 되는지 미리 알아두세요
    저 오빠 밉상이라서 더더 야무지게 자기권리 찾으시길

  • 17.
    '26.5.7 8:16 AM (106.101.xxx.144)

    엄마도 미쳤지만 그오빠란 인간도 소름끼치네요. 동네개가 죽었어요?
    집안이 쌍스럽네요

  • 18. 윗님말씀이심하싱
    '26.5.7 8:25 AM (116.32.xxx.155) - 삭제된댓글

    자식보다 본인 위주인 엄마가 있더라구요
    희생과는 거리가 먼
    못고치고 태생이 그런거니 되도록이면 안보는게 최고죠22

  • 19. 윗님말씀이심하심
    '26.5.7 8:26 AM (116.32.xxx.155)

    자식보다 본인 위주인 엄마가 있더라구요
    희생과는 거리가 먼
    못고치고 태생이 그런거니 되도록이면 안보는게 최고죠22

  • 20. ..
    '26.5.7 8:49 AM (58.236.xxx.52)

    뭔가 친정에 맺힌게 많으신가봐요.
    원글 포함 가족들이 다 이상해요.

  • 21. 다 이상함
    '26.5.7 8:58 AM (220.78.xxx.44)

    무슨일이 있길래, 처형, 동생 장례식에 안 오고,
    꽃값이 뭐길래 생색을 내고.
    세상엔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많다.

  • 22. ...
    '26.5.7 9:08 AM (124.50.xxx.70) - 삭제된댓글

    언니가 바보죠,
    저런거를 엄마라고 스트레스 받고 죽었다니.

  • 23. ㅇㅇ
    '26.5.7 9:17 AM (118.235.xxx.182)

    원글님 남편은 대체 무슨 사정으로 장례식에 못 온 건가요

  • 24. ..
    '26.5.7 9:29 AM (211.234.xxx.165)

    저같음 남편이 내동생 장례식에 안온거 되게 서운할것 같은데, 꽃값 결제해줘서? 괜찮은건가봐요.
    온 가족들한테 그놈의 꽃값.
    세상에 얼마나 한다고, 장례식에서 대충 얼마짜리 할거냐 하고 골라서 하던데, 굳이.
    조카들 돈좀 주라고 한게 기분나쁘고,
    안준게 맘에 걸렸다는건지.
    꽃값으로 퉁쳤다는건지.
    도무지 이상한..

  • 25. 죄송한데
    '26.5.7 10:05 AM (122.32.xxx.24)

    글만 봐서는 다 어긋나 보여요
    남편이 한국에 없으세요? 대체 못올 사정이라는게 뭔가요?
    그리고 못오더라도 꽃값을 다 결제할 사이도 아니고
    부의금을 많이 낸다면 몰라도요
    친구가 못오니까 내가 쏠게 하는 상황이 아니잖아요
    그걸로 계속 우리남편은 꽃값냈다고 얘기하는건 더 이상하구요
    묻는 사람 대답하는 사람 다 이상함

    그리고 오빠는 미친사람같구요

    사실 오빠가 제일 이상해 보여요 엄마보다는

  • 26. ...
    '26.5.7 11:22 AM (223.38.xxx.143)

    전부다 돈 돈 거리는 가족인거 같아요.
    엄마가 돈으로 가스라이팅 하셨다 했는데 세상 일은 죄다 돈으로 계산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런데 님도 남편분이 꽃값 결제한 걸로 할 일 다했다 생각하시는거고 그게 엄마랑 다를게 뭔가요. 이 집 오빠도 장례식에 참석 못했지만 나중에 맛있는거 사주고 돈 좀 쓰면 다 해결되는거라 생각하는 멘트하잖아요.
    집안 식구들이 전부 기승전돈으로 끝나는게 똑같아요. 저희 엄마가 돈돈 거리는 사람인데 마음, 타인에 대한 관심없고, 공감을 못해요. 근데 사회적인 자기 이미지 관리는 해야되니 항상 돈으로 그걸 메꿔요. 누군가에게 진심어린 위로 못하고 돈다발 주고 이거면 됐지? 하는 식. 자기 마음 편하려고 쓰는 것 중에 돈이 제일 간편한 수단인건 맞죠.

  • 27. 엄마가 비정상
    '26.5.7 11:36 AM (223.52.xxx.244)

    이네요
    무엇보다도 자기 친자식이 죽었는데 친엄마가
    그럴 수가 있나요ㅜㅜ

    자식이 죽었는데도 크게 슬퍼하지도 않고...
    조카 시댁될 분들한테 자기가 벤츠 뽑았다고 자랑질이나
    해대고...

    오죽하면 나중에 엄마 장례식에도 가고 싶지 않겠어요

  • 28.
    '26.5.7 11:41 AM (58.235.xxx.48)

    보통 부모가 자식상 당하면 쓰러져서 못 오지
    저런식으로 참견 할 영유가 있나요?
    오빠란 형제도 상식이하이고 뭔 집안이
    막장도 이런 막장이 없네요.

  • 29. ...
    '26.5.7 1:51 PM (49.171.xxx.146)

    그놈에 꽃 값 꽃 값 그게 대체 무슨 의미인데요 꽃 값이 대체 얼만데요
    남편이 못 올 이유는 잘 모르겠으나 꽃 값 결제하면 면죄부라도 되나요
    원글도 정상은 아닌거 같다는요
    조카도 시가가 있다는거 보니 장성한거 같은데 그럼 그 집 장례는 그 집에서 알아서 해결하는게 맞아요

  • 30. .....
    '26.5.7 1:52 PM (39.7.xxx.18)

    조카 시댁 될 분들과 함께 식사하는 자리에서 자기가 타던 차를 언니한테 주고 자기는 벤츠를 뽑았네 뭐네 이딴 소리나 하고 있더군요.
    ㅡ 여기서 너무 놀라고.....


    아이구 수고가 많네.. 오빠가 나중에 맛있는거 많이 사줄게
    ㅡㅡ여기서 경악합니다 ㅠㅠ
    맛있는 거 많이요??? ㅠㅠ

  • 31. 모두
    '26.5.7 1:57 PM (211.234.xxx.65)

    어머니도 오라버니도 정상은 아니네요
    가족이 맞는지 의심스러울 만큼..
    보도듣도 못한 가족같아요 ㅜㅜ

  • 32. 친엄마는 맞나요?
    '26.5.7 2:05 PM (223.63.xxx.240)

    친엄마라면 자기 자식이 죽었는데
    남한테 자기 벤츠 샀다고 자랑질할
    맘이 생길까요ㅜ

    친엄마라면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행동이네요

  • 33. ..
    '26.5.7 2:19 PM (183.97.xxx.210)

    남편분이 잠깐 얼굴도 못비칠 정도인가요?
    아무리 사정이 있기로서니...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어렵네요.

    오빠란 사람은 걍 미쳤고

    친동생 죽음에 코빼기도 안비추고 맛있는 거 사준다 이 ㅈㄹ...

  • 34. 하늘
    '26.5.7 2:21 PM (211.182.xxx.253)

    원글님도 어머니와 다를 바가 없네요.ㅜㅜ
    그어머니에 그딸이란 생각 밖에

  • 35. 네네
    '26.5.7 2:27 PM (118.235.xxx.64)

    자매입니다
    부모님과 근거리에 있고
    집안에 크고 작은 일들이 많았던지라
    아들들은 멀리 있고
    친정 일로 서로 의지가 많이되어 지금도 그때 떠올리면
    각별하지 않을수가 없답니다

    글쓰신 분의 슬픔도 가늠이 됩니다
    오빠가 맛난거라도 많이 사준다?

    저는 맏이인 오빠가 부모님 돌보지도 않고
    사전상속은 받아갔으면서
    친정엄마 삼오날 제가 오후 근무시간이 바빠서
    시간 30분만 앞당기면 안되겠느냐고 물으니
    다짜 고짜
    ~ 안와도 된다~해서 참 할말이 없었어요
    부모님 영정사진도 들어주지 않던 장조카와
    오빠 아내가 옆에서 태연하게 같이 앉아 있는걸보고
    참 쓰레기같은 세트메뉴로 근묵자흑이다~
    했습니다

  • 36. ...
    '26.5.7 2:45 PM (112.152.xxx.192)

    뭔가 좀 괴상하네요. 벤츠얘기하는 어머니나 나중에 맛있는거 사주겠다는 오빠나 꽃값 얘기만 하는 원글님이나... 전 장례식 꽃값에 대해 이야기하는 사람은 첨 봐요.

  • 37. 12
    '26.5.7 3:09 PM (211.114.xxx.72)

    그런 엄마 밑에서 제대로 못 자랐겠네요 .,.


    뭔가 좀 괴상하네요. 벤츠얘기하는 어머니나 나중에 맛있는거 사주겠다는 오빠나 꽃값 얘기만 하는 원글님이나... 전 장례식 꽃값에 대해 이야기하는 사람은 첨 봐요.22222

  • 38. 고구마
    '26.5.7 3:10 PM (49.170.xxx.98)

    거리두기나 손절 절대로 못하면서 투덜

  • 39. ..
    '26.5.7 3:28 PM (118.235.xxx.132)

    꽃 결제를 따로 하는 거였나요?
    부의금에서 한꺼번에 계산하는 줄
    알았는데요.

  • 40.
    '26.5.7 3:48 PM (118.223.xxx.159)

    따로 결제해요
    꽃가게 계좌를 알려줬어요
    제단꽃값 백단위 넘어요
    원글 남편분 사정도 있을수있는건데 왜 남편분 욕을ㅇ하세요
    이상한ㅇ사람은 엄마랑 오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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