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 모임에서 만난 남자고
그 남자도 싱글같아요 (이건 미확인)
제 앞애서 긴장한듯 땀흘리며 어색하게 말하는데
덩치가 커서인지 안기면 넘 좋겠다
제가 뭔짓을 해도 다 받아줄거 같은 바다같은
느낌이 확 드는거에요
솔직히 외모는 절대 제 스타일 아니고
키크고 덩치 큰 남자에 대한 로망도 없는데
왜 이럴까요
그 반대적인 남자한테 본격적 시작도 안하고
한달 내내 맘 고생해서 그런지..
안정적으로 보이는 남자가 좋아보이네요
취미 모임에서 만난 남자고
그 남자도 싱글같아요 (이건 미확인)
제 앞애서 긴장한듯 땀흘리며 어색하게 말하는데
덩치가 커서인지 안기면 넘 좋겠다
제가 뭔짓을 해도 다 받아줄거 같은 바다같은
느낌이 확 드는거에요
솔직히 외모는 절대 제 스타일 아니고
키크고 덩치 큰 남자에 대한 로망도 없는데
왜 이럴까요
그 반대적인 남자한테 본격적 시작도 안하고
한달 내내 맘 고생해서 그런지..
안정적으로 보이는 남자가 좋아보이네요
인형 큰거 하나사서 안고 자 봐요
페로몬의 교란 혹은 너무 굶주렸다면 아마도. 인간이란 호르몬의 노예
제기 첫느낌이 잘 맞는 편이라..
대부분 첫만남에 느낌이 오더라고요
직감이 좋은 편이에요 ㅠ
설레면 클나는데
나이가 몇인지 모르겠으나
나이가 들면 무던하고 푸근하고 뚝심이 있는 남자가 진국이죠.
못하고 수줍어 하는 남자 태도 너무 믿지 마시고 잘 시작해 보세요
미혼인지 아닌지부터 확인하세요 그다음에 진행시켜요
성격상 그런 사람 있어요.
상대방에 대한 호감이 아니라
남의 시선과 자리가 불편하고 어쩔 줄 모르는..
사회생활은 해야겠고.
머리속은 그게 아닌데 겉모습은 남이 오해하기 딱 좋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