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하이닉스 2주 팔아서 친정엄마랑 갈비 먹겠다고 했던 사람 입니다.
친정엄마랑 어버이날 보낼 생각을 하다보니 이 사람 저 사람 걸리는 사람이 많아서 삼성전자 10주 271,000원에 팔았어요. 이것도 이익이 55 %에요.
익절은 언제나 옳다고 격려해주신 82님들 덕분에 사이버머니로 두지않고 현금화했어요.
10주 빼먹으니 몇백90주 좀 이상하기는한데 혹시라도 조정기를 거친다면 매도가보다 싸게 사서 채우려고요.
낼 모레가 어버이날이네요.
저도 한때 어버이날이 참 부담스러운 적도 있었는데 엄마가 자꾸 나이드시니 한해한해 더 마음이 쓰이네요.
친절한 우리 82님들도 좋은 시간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