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4월에 교토여행을다녀왔어요 첫날은 외곽에있는료칸에서 느긋하게 온천을 즐기며보냈구요둘째날부터는교토중심가에위치한 호텔에 머물면서 교토시내관광하고 온천은 저녁에 호텔 공동목욕실을이용하는일정이었어요
일본온천 시스템 진짜웃기는게
매일남탕과여탕을교대로 이용하더라구요 즉, 오늘여탕이 내일은남탕이되는 시스템!!!
왜저러고사나싶었는데 문제는
시내호텔에 있을때 일어났어요
남편이 오전에 온천하러 남탕에( 여기가 어제는여탕이었음)있는데 한서양여자가 남탕으로들어왔데요 남편도놀랐지만 실수한서양여자는 사색이되어 뛰쳐나갔다는거예요
혹 교토여행가시는분들 남탕여탕잘 확인하시길바랍니다
입구간판 보고또보고 확인후에
입장하셔야합니다그
이 기이한시스템이 이해가안되어카운터에물어봤더니남녀모두공평하게시설을이용할수 있게하려는목적에 그리한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