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식으로
'26.5.6 3:49 PM
(118.235.xxx.243)
번돈 결국 부동산으로 간다던데요 벌써 집사은데 보탤려고 한다는글 올리오던데요
2. ..
'26.5.6 3:50 PM
(112.214.xxx.147)
오. 동의합니다.
최고의 관심사는 노후자금이에요.222222
3. 인터넷에
'26.5.6 3:50 PM
(221.149.xxx.36)
떠도는 말은 다 믿으시면 안돼요. 그리고 내집마련은 기본이니까 어쨋든 내 집 한채 마련은 하려고 하겠죠. 하지만 또 부동산이 투자대비 재미 별로면 안 사고 버팁니다.
4. ㅁㄴㅇ
'26.5.6 3:52 PM
(180.229.xxx.54)
주식으로 돈모아 자식집 사주는데 보탤거면 결국 집으로 다시 돈이 가는거 아닌가요???
5. ..
'26.5.6 3:52 PM
(223.38.xxx.144)
-
삭제된댓글
폭락할 거예요
반포 5억으로 떨어져도 안 사고 버팁니다
6. ...
'26.5.6 3:55 PM
(219.254.xxx.170)
하반기 금리인상 한다는데..
그 후 어찌 될지 봐야할 듯..
7. 5060들은
'26.5.6 3:55 PM
(221.149.xxx.36)
대부분 이미 내 집 한채는 다 갖고 있어요. 이들이 주식으로 돈벌었다고 집을 또 사서 다주택타가 되거나 상급지로 이동할 필요성을 못 느낀다는 겁니다. 또한 집없는 5060들은 그 나이에 굳이 대출 끌어모아 집사려고도 안 해요. 형편에 맞게 빚없는 집 소박하게 사고 나머지는 다 노후자금에 쓰려고 하죠. 심지어 서울 고가 한 채도 보유세가 부담스럽고 자식들 결혼자금도 대줘야 해서 이걸 팔거나 전세주고 본인들은 작은 집이나 외곽으로 빠지려는 고민들도 제일 많이 하는 세대가 지금 5060같아요. 언제까지나 제 주변 이야기입니다.
8. ....
'26.5.6 3:57 PM
(202.20.xxx.210)
아뇨.. 결국 주식장에서 돈 벌면 또 부동산 삽니다.. 돈은 돌고 돌죠.. 부동산 더 오른다에 1표.
9. 그래도
'26.5.6 3:58 PM
(221.149.xxx.36)
대한민국이 이제까지는 노후대비는 부동산이다..라는 믿음이 엄청 강했고 주식 배당금으로 노후를 준비한다는건 미국이야기라고 치부했는데, 이 5060들이 서서히 은퇴자금을 부동산이 아닌 주식으로 몰아가는 느낌적인 느낌이 들어요. 이미 몇년전부터 미국 주식에 은퇴자금을 가장 많이 넣는 세대이기도 하구요. 이제 미국 한국 주식 막 들어오는 것 같아요.
10. 음
'26.5.6 3:59 PM
(221.138.xxx.92)
우리세대가 싹 다 죽으면 몰라도..그 전까지는 글쎄요...
11. ᆢ
'26.5.6 3:59 PM
(118.235.xxx.158)
여러분
로또 되면 뭐 사고싶으세요
주식대박
다 집 사지요.
건축비 인건비 천정부지 오르고요.
비싸질 일만 남았어요.
82는 이십년전부터 이러고들 있다
12. ..
'26.5.6 4:02 PM
(14.55.xxx.141)
반포 5억으로 떨어져도 안 사고 버팁니다
------------
22222222
반포집 팔아서 주식으로 들어갈걸요?
세금 견딜수 없어서요
13. 흠..
'26.5.6 4:02 P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사람들이 로또 되고, 주식 대박나서 팔고, 비트코인 대박나서 팔면 뭐 사겠어요?
서울 주요 요지에 집사죠.
연예인들 돈벌면 건물사죠? 뭘 부동산이 떨어져요. 말도 안되는 소리.
14. . . .
'26.5.6 4:03 PM
(223.38.xxx.43)
부동산은 세금 먹는 하마로 애물단지가 될수도...
15. 그런데
'26.5.6 4:03 PM
(221.149.xxx.36)
저 위 댓글처럼 막 폭락 ..이런건 없을걸요. 지금의 자산을 부동산으로 이룬 세대들이라 부동산에 대한 맹신은 아직은 강해서 부동산을 절대 함부로 또 팔지는 않을거에요. 그래서 폭락하지는 않을것 같은데요. 정부 정책상 세금 등 큰 재미를 못 본다고 그 기대치가 줄어들고 있는게 느껴져요. 또다른 투자처를 찾는데 마침 주식이 폭등...냄새 빨리 맡았던 5060들은 좀 더 일찍 미국 주식 들어갔었고 이제 후발 5060들이 삼전 하이닉스등 국내 주식에 뛰어들면서 노후자금 분산을 적극적으로 하는 것 같아요
16. ㅋㅋ
'26.5.6 4:05 PM
(211.234.xxx.43)
희망회로 돌리시네
올해만도 얼마 오른지 아세요?
집값 떨구겠다고 장담하던
정부조차 오른다는거 인정했고만
17. 상대적으로
'26.5.6 4:05 PM
(221.149.xxx.36)
대한민국 부동산에 가장 큰 손이었던 5060들이 은퇴싯점과 맞불려 부동산은 예전처럼 재미를 못 본다( 혹은 세금이 무섭다 )는 상황에 주식으로 드루와드루와 상황이 열리니 너도나도 줄서서 들어가는 것 같다 ...머 이래 보입니다.
18. 네네
'26.5.6 4:07 PM
(221.149.xxx.36)
건축비 인건비 천정부지 오르고요.
비싸질 일만 남았어요.
82는 이십년전부터 이러고들 있다
희망회로 돌리시네
올해만도 얼마 오른지 아세요?
집값 떨구겠다고 장담하던
정부조차 오른다는거 인정했고만
반포집 팔아서 주식으로 들어갈걸요?
세금 견딜수 없어서요
부동산은 세금 먹는 하마로 애물단지가 될수도...
-----
다 맞는 말씀이세요..
저도 여러분도 뭐 다들 아무말 대잔치 하는거죠.
다들 본인들과 주변인들의 이야기만 듣고서...
암튼 제 주변 부동산으로 재산 좀 일군 5060들은 이제 부동산 이야기 자체를 안 꺼내요.
오로지 주식 특히 삼전 하이닉스...그전엔 미국 주식 이야기가 있었고..
19. 에고
'26.5.6 4:10 PM
(223.38.xxx.11)
-
삭제된댓글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듯
지금 집값상승주범은 다주택자가 아니라
그베이버부머들의 자녀들이 결혼합니다
개들이 올린다던데
20. ㅡㅡ
'26.5.6 4:10 PM
(112.156.xxx.57)
인구수 감소, 베이비부머 은퇴로 집값 떨어진다는 소리는
문재인때도 했어요.
어쩜 하나도 달라진게 없는지.
과정 내용이 같은데 결과가 달라질까요?
더 문제는 문때보다 서울 쏠림이 더 심각하다는거에요.
21. ...
'26.5.6 4:14 PM
(118.37.xxx.223)
저는 반포 5억으로 떨어지면 삽니다 ㅎㅎ
주식도 계속 하고
22. 아파트는
'26.5.6 4:14 PM
(59.7.xxx.113)
승자들의 정착지예요. 주식으로 돈 벌면 살고 싶던 동네로 입성하는 겁니다.
23. 다들
'26.5.6 4:14 PM
(121.168.xxx.246)
돈버는 이유가 집이에요.
좋은집 이사가려고.
더 오르지만 않았으면 좋겠어요.
떨어지는건 바라지도 않아요.
24. ...
'26.5.6 4:18 PM
(211.36.xxx.213)
하닉이 1년 만에 8배가 되었어요
일부는 집을 갈아타기도 하겠지요
25. 이건
'26.5.6 4:18 PM
(221.149.xxx.36)
지금 집값상승주범은 다주택자가 아니라
그베이버부머들의 자녀들이 결혼합니다
개들이 올린다던데2222
동의..그래서 풀대출 받아서 15억 이하를 사대니 15억까지 오르기 했나보더라구요.
그런데 이들이 강남으로는 또 넘어오기가 쉽지가 않죠?
그리고 15억까지 오른 곳들은 더이상 안 오르고 ..
그렇다고 15억이하짜리 집들은 또 거주지 만족도가 떨어지고..
그래서 앞으로 부동산은 별 재미는 없겠다고 판단한거에요.
26. 그럴리가요
'26.5.6 4:20 PM
(221.138.xxx.92)
집도사고 주식도 사고..
27. ...
'26.5.6 4:22 PM
(124.50.xxx.63)
하이닉스 삼성 억대 성과급이 어다로 갈까요?
서울 집값은 더 오르죠
28. 과연
'26.5.6 4:22 PM
(211.36.xxx.95)
주식이 오르기만 할까요?
지금은 오르니까 그런 소리하죠. 주식 떨어져봐요.
휴지조각 되는데 그런 소리 나오나...
집은 살고 남기라도 하지.
그리고 집 하나는 있어야 돼요.
미국장 그리 좋아도 뉴욕 집값이 폭락하던가요?
29. 원글 모쏠인가
'26.5.6 4:22 PM
(58.143.xxx.66)
-
삭제된댓글
5060이 낳은 애들 결혼시기예요.
집 없이 결혼해요?
30. 원글 모쏠인가
'26.5.6 4:23 PM
(58.143.xxx.66)
5060이 낳은 애들 결혼시기예요.
집 없이 결혼해요?
그리고 삼전 닉스 다니는 서울 사람 많아요.
역출근방향
31. 당연하죠
'26.5.6 4:23 PM
(221.149.xxx.36)
집도사고 주식도 사고..2222
하지만 이전같은 부동산으로 큰 재미 보는 시대는 저무는 느낌이에요.
5060들이 확실히 부동산을 부담스러워 해요.
그 와중에 주식에 대한 믿음( 노후를 주식에 의존하겠다는 신념)이 강해져요.
실제 실행에 옮기고요.
그래서 이전같은 부동산 재미는 힘들어보인다는 것뿐이지
폭락한다는 건 아닌듯해요
32. ㅇㅇ
'26.5.6 4:24 PM
(211.36.xxx.65)
주식도 이제 궤도에 어느 정도 오르면 세금 오르겠죠. 대출도 관리하고.
33. 5060들이
'26.5.6 4:25 PM
(221.149.xxx.36)
사회에서 귀에 딱지 앉게 들었던 말이 주식하면 패가망신한다였어요. 차라리 예금을 해라..그리고 절대 부동산은 배신하지 않는다. 노후는 부동산에 의존해야 한다...
그런데 이게 요새 바뀌는 중...저도 뉴 트랜드에 올라타려는데 기회가 안오네요.
34. 5060
'26.5.6 4:25 PM
(125.142.xxx.144)
5060이 집은 안사죠.대신 직장 빵빵한 우리 아이들이 삽니다. 이번에 아는 애도 집사려고 혼인신고 했어요. 아이 친구들 여럿이 그 수순을 밟는다 합니다. 지금 30대 아이들 분위기가 그렇다 합니다. 올해 집값 올린 장본인들이 3040이라잖아요. 좀 기다렸다 사라해도 어른들은 지금 시장 분위기를 모르고 하는 소리랍니다.
35. mm
'26.5.6 4:26 PM
(115.138.xxx.93)
돈을 막 풀어서 통화량이 늘어났어요
원화의 가치가 뚝 떨어짐
36. dd
'26.5.6 4:27 PM
(211.222.xxx.211)
늙으면 전세 월세도 잘 안주려고 할텐데
자기집은 하나 있어야죠.
40대부터 집주인이 꺼려한대요.
37. 111
'26.5.6 4:27 PM
(116.37.xxx.159)
주식은 계속 이렇게 오르지 않아요.. 잘 고른 종목이면 모르지만 그러지 않은 경우는 마이너스기도 하고요. 주변에 계속 주식 했던분들도 이번 장은 접해보지 못했다고 합니다.
은퇴자들 부동산으로 재미 봤으면 결국 주식으로 번것도 돌고 돌아 부동산으로 올꺼예요. 단지 지금은 주식인거지요... 부동산도 돌고 돌아요. 마포,, 성동,, 예전에는 그저그런 동네였어요.
주식은 없어질수도 있는 불안함이 있는데 부동산은 망해도 집은 있죠.
38. ---
'26.5.6 4:31 PM
(121.160.xxx.57)
역시 82말은 반대로 들으면 된다... 다시 한번 실감합니다...
39. ...
'26.5.6 4:32 PM
(14.55.xxx.141)
반포 5억으로 떨어진다면
요즘 콧대높은 주인들이 거기 그대로 살까요?
40. 누가 그렇게
'26.5.6 4:33 PM
(59.7.xxx.113)
열심히 집을 트레이딩 하나요? 그냥 한번 사면 되게 오래 살지 않나요? 그러니 처음 살때 최대한 잘 사려고 많이 알아보고 고민하는 거예요. 집은 한번 사면 대출 갚고 내 삶을 사는 거예요.
근데 주식은 어떤가요? 오늘도 많이 올라오네요. 돈 벌었는데도 무섭다고요. 주식하는 사람은 매일 시세 확인하고 올라도 떨어져도 전전긍긍해요.
그게 주식과 집의 차이예요. 왜 자꾸 주식투자와 집 매매를 비교하나요? 오늘도 올라오잖아요. 삼전 닉스 얼마까지 보냐고.
근데 아파트 가격 얼마까지 보냐는 질문은 안올라오죠.
집은 집이고 주식은 주식이예요.
41. 댓글님들
'26.5.6 4:44 PM
(221.149.xxx.36)
다 맞습니다. 다다 맞아요. 어짜피 제 주변 5060들만 보고 쓴 글이라...
42. ..
'26.5.6 4:52 PM
(211.36.xxx.215)
아뇨. 전혀 아니고요.
좌파 성향 커뮤는 인간 욕망의 조망 능력이
떨어져셔 여기서 부동산 조언만큼은 걸러요.
43. 그렇게갈겁니다
'26.5.6 4:55 PM
(112.154.xxx.145)
5060들은 이제 벌만큼 벌었어요
관심없는 사람이나 못벌었지
부동산이든 코인이든 주식이든 다 담고 있어서
많이 벌었죠
이제 부동산은 세금때문에 돈벌 자산은 아니라는거 지난 몇년동안 다들 몸소 체험하고 있으니 주식활성화 시켜준다니 오른만큼 오른 부동산 재빨리 처분하고 주식으로 갈아탄 사람들은
이미 부자대열에 들어섰어요
영끌한 3040대가 젤 안습이죠 대출이자 내느라 주식에 올인할수 없으니,,,,
그런데 앞으론 주식에도 세금부과할겁니다 그렇게 가야하구요
그래도 수익만 준다면 기꺼이 내죠
얼마만에 오는 시장인가요 다들 이참에 많이 벌어봅시다요 ㅋ
44. 돈되는 곳
'26.5.6 5:01 PM
(210.109.xxx.130)
돈되는 곳으로 돈이 가는거죠.
부동산보다 주식이 더 나으면, 그냥 월세살고 주식에 계속 재투자할 걸요.
돈 벌면 최종 종착지가 부동산이라는 것도 옛말이 될수도..
45. 아주그냥
'26.5.6 5:02 PM
(221.149.xxx.36)
5060들 돈 냄새는 징글징글 맡고 쫒는건 알아주기는 해야 합니다. 그 5060들이 실제 은퇴에 들어가고, 퇴직연금도 나라에서 적극 활성화 시키고, 때마침 우리나라 반도체가 세계화수준이니..이 흐름을 놓치지 않는건 맞아 보여요
46. ...
'26.5.6 5:04 PM
(222.237.xxx.194)
어느정도 공감해요
정치인들 재산 내역만 봐도 부동산에서 주식으로 옮겨가고 있잖아요
모르면 그들을 따라하기라도 해야죠
나보다 잘난 사람들일테니
47. ..
'26.5.6 5:04 PM
(223.38.xxx.194)
인구가 줄수록 최상급지의 초양극화는 심화돼요
누구나 살고싶은 곳...
부정할수록 가난해지는 마인드
48. ...
'26.5.6 5:11 PM
(223.38.xxx.117)
역설적이게도 제 주변 5060들은 만나면 부동산 얘기만 합니다.
주식은 이미 다들 하고 있어요.
제가 금융권에 오래 있다 퇴직했고, 지인들도 은행, 증권, 운용사, 지주 출신들이라 평생 자본시장에 참여했었고 아직도 주식 등으로 돈벌고 있어요.
이렇게 번 돈으로 이제 아이들 혼인을 시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만나면 증여, 아파트, 동네 얘기를 많이 해요.
다들 좋은 동네에 살아서 보유세 부담이 클텐데, 올해 주식이 워낙 많이 올라서 보유세 부담은 확실히 덜었습니다.
저도 문재인정부 최고점 기준 3년치 보유세는 4~5월에 벌었어요.
내가 노동소득으로 주식, 부동산에 투자해 재미를 본 성공체험을 했기에 애들에게도 그런 기회를 주고 싶은 게 부모 마음이죠.
49. 윗님
'26.5.6 5:14 PM
(221.149.xxx.36)
여기 강남서초 거주 5060들인데...부동산 이야기가 어느순간부터 사라졌여요. 그렇다고 막 팔거나 그럴것 같지는 않아요. 그래서 저위 폭락 5억 말씀하시는데 이건 현실성이 없어보여요.
다만 이전처럼 부동산으로 돈벌 생각을 안 하는것 같아요.
50. ..
'26.5.6 5:20 PM
(223.38.xxx.249)
올해 전체 종부세 예상액이 9조?가 넘는다는 기사보니
서울집값 하락하면 쏠쏠한 복지는 어찌될 지 지방민으로서 걱정도 되네요
51. 윗님
'26.5.6 5:22 PM
(221.149.xxx.36)
모르시는구나..집값 하락해도 보유세율 조정하면 세금은 그닥 안 떨어저요. 더구나 그렇게 막 떨어질것 같지도 않아요. 다만 이전처럼 부동산으로 돈벌려고 하는 분위기는 확실히 식은것 같다는 느낌입니다
52. 예전에도
'26.5.6 5:26 PM
(119.207.xxx.80)
자식들이 결혼할때 집사주고 그랬죠
그땐 자식들이 4~5명씩 됐는데 이젠 1~2명이 잖아요
그게 인구 줄어들어 수요가 감소하는 현상이라니까요?
나부터도 예전엔 부동산 하나 더 늘리려고 눈이 벌겠는데 이젠 팔아서 주식하고 싶은 생각이 굴뚝같아요
주식으로 돈벌어서 집사고 싶은 생각 1도 없고 배당주 사서 노후에 편히 놀면서 살생각밖에 안해요
부동산 개념이 바뀌었어요
수십억을 왜 부동산에 묶어놔요
게다가 세금도 덩달아 내야 하는데
53. 음
'26.5.6 5:26 PM
(1.234.xxx.42)
주변에 다주택자를 보면 세금이 버겁고 정책 방향이 쭉 그 쪽으로 갈거라고
생각해서 집을 정리하더라구요
주식시장에 참여하지 않은 사람도 집을 어떻게 팔까 고민중이더라구요
부동산은 절대 망하지 않고 주식 하면 패가망신 도박 취급하던 시절이
얼마 안됐어요
부동산 몰빵에서 금융시장도 활성화 되는 분위기로 바뀔거에요
그러면 주식도 세금 뗄거구요
부동산은 불패고 대출 내서 적은 돈으로 큰 돈 벌었으니 선호한거지
돈이 안벌리면 누가 부동산 투자 하나요
내가 살 집 하나는 있어야 한다구요?
전재산 아니 대출까지 내서 산 집이 오른다는 보장이 없으면 이자 내가면서
그 집 살까요?
핵심요지는 선호하겠지만 예전 같지는 않을겁니다
54. 5060
'26.5.6 5:31 PM
(218.234.xxx.124)
보유세 부담,
상속 고민,
거래 경직,
금리,
인구 감소,
지방 침체,
유지관리 비용
집깔고 앉아있음 돈 안나오죠
자제들에게 한 채씩 사줄거라고??
높은 금리 부담,
세금·보유비용,
양극화
55. ㄴ그쵸
'26.5.6 5:32 PM
(119.207.xxx.80)
지방 집값이 안오르는 이유가 그거죠
오를거 같지 않으니 안사요
서울도 오를거 같지 않으면 안사요
세상이 변하는데 부동산만 안변할거라는 신념 가진 사람들 참 많네요ㅎ
56. ㅁㄴㅇㅁㅎㅈ
'26.5.6 5:33 PM
(61.101.xxx.67)
지금 방향이 지방살리기로 가고 있어요 서울이 너무 몰려있어서 지금 앞으로 10년간 지방 대도시들이 살아날수 있고 어쩌면 지금 지방 부동산이 매우 저평가되어 장기적으로 여기 사는 사람도 있을듯
57. ...
'26.5.6 5:36 PM
(118.235.xxx.9)
주식은 영원히 오를 거라고 생각해요?
반도체 사이클 끝나면 이런 호황도 끝이죠
그리고 주식도 결국엔 부동산처럼 세금 많이 뗄 거예요
58. 아직은
'26.5.6 5:39 PM
(221.149.xxx.36)
-
삭제된댓글
제 주변은 한채를 팔려고는 절대안해요. 마치 강남 서초라.. 하지만 한채라도 은퇴시기가 되니까 보유세 걱정은 하는 것 같고 그래서 더 적극적으로 주식에 기웃거리는 것 같아요. 그래서 집값이 그렇게 쉽게는 안 떨어질것 같고 하지만 또 이전처럼 막 오를것 같지가 않더라구요...
59. 아직
'26.5.6 5:40 PM
(221.149.xxx.36)
제 주변은 한 채는 팔려고는 안해요. 더구나 강남 서초라.. 하지만 한 채라도 은퇴시기가 되니까 보유세 걱정은 하는 것 같고 그래서 더 적극적으로 주식에 기웃거리는 것 같아요. 그래서 집값이 그렇게 쉽게는 안 떨어질것 같고 하지만 또 이전처럼 막 오를것 같지가 않더라구요...
60. ㅇㅇ
'26.5.6 5:54 PM
(211.58.xxx.111)
희망사항인듯..
주식으로 번 돈이 다 어디로 가겠어요.
수요는 느는데 주택공급은 없고..
61. ㅎㅎ
'26.5.6 5:56 PM
(211.208.xxx.21)
-
삭제된댓글
반박하면 다 맞다면서.. 계속 인정안하시네
이분 하나는 알고 둘도 모르고 셋도 모르시네요
62. ㅎㅎㅎ
'26.5.6 5:57 PM
(211.208.xxx.21)
반박하면 다 맞다면서.. 계속 굽히지 않으시고
이분 하나는 알고 둘도 모르고 셋도 모르시네요
저 강남 핵심지 살아요
63. ㅡㅡ
'26.5.6 6:08 PM
(112.156.xxx.57)
지방살리기요?
뭘 하고 있는데요?
희망회로만 열심히 돌리고 있네요.
64. 제 주변
'26.5.6 6:12 PM
(39.124.xxx.23)
5060은 부동산에 관심이 많아도 너~~~무 많아요.
왜냐하면 내가 사는 집이야 다 있지만, 애들 시집장가 보내야 해서 어떻게든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려고...
남편 형제도 4남매라 예전엔 집이 5개만 필요했어요.
시부모님 집, 4남매가 각각 사는 집. 그런데 지금은 집이 9개가 필요해요. 조카 중 둘이 결혼했고 둘은 독립해서 나갔거든요.
나머지 아이들도 줄줄이 결혼, 독립할 예정입니다. 최종적으로는 13개가 필요할 예정이예요.
그러니 부동산문제에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어요. 부동산 얘기가 사라지다니... 어느 부모가 애들 집문제에 관심을 안가져요?
65. 우와
'26.5.6 6:18 PM
(221.149.xxx.36)
글 올린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댓글수 대박...
당연히 부동산에 여젼히 관심 많죠. 다만 이전처럼 수익을 많이 노리는 분위기가 사라졌다는 뜻입니다.
66. ㅇㅇ
'26.5.6 6:30 PM
(211.220.xxx.123)
저요 주식으로 더 좋은집 안사고 5억 때놓고 결정했어요
주식부자와 부동산부자중에 주식부자가 노년에 훨 유리하고 잘살듯요 집 깔고있어봐야뭐하나 현금 흐름이 최고지
67. 서울과
'26.5.6 6:43 PM
(223.38.xxx.2)
다른지역은 구분하세요.
서울 특히 중상급지는 어림없어요
68. 아니
'26.5.6 9:59 PM
(59.7.xxx.113)
부동산을 투자하는게 아니라 나랑 비슷한 그럭저럭 괜찮은 사람들이 있는 나쁘지 않은 공간에 터를 잡는 거예요. 돈 벌려고 눈에 불을 켜는게 아니라요.
주식에 상당한 금액 들어있어서 남들 연봉만큼 배당 받고 일부는 또 트레이딩하는 그정도로 주식투자 하는 사람들이 모여 사는 동네의 집값은 안 떨어진다고요.
69. ㅎㅎㅎ
'26.5.6 10:17 PM
(223.38.xxx.147)
역대급 상승장이 일단락되고 나면, 그다음은 진짜 부동산 시장이 어떻게 변할지 두렵지 않나요?
주식으로 돈을 번 사람들이 결국 향하는 곳은 부동산일 수밖에 없어요.
자본이 부동산으로 쏠리기 시작하면 실거주 1채는 단순한 재테크를 넘어 생존의 문제가 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