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소개팅을 간호사랑 한다고 하면서 엄청 예쁘다고 하였어요.
거기에 간호사야 간조야? 이렇게 묻는거 예의 아니죠?
저라면 그냥 돌려서 간호사면 삼교대라 바쁘지 않나? 이러면서 자연스럽게 물어볼거 같은데 그게 뭐 어떠냐고 하는 제 지인.
간조(간호조무사) 라고 물어도 괜찮나요?
친구가 소개팅을 간호사랑 한다고 하면서 엄청 예쁘다고 하였어요.
거기에 간호사야 간조야? 이렇게 묻는거 예의 아니죠?
저라면 그냥 돌려서 간호사면 삼교대라 바쁘지 않나? 이러면서 자연스럽게 물어볼거 같은데 그게 뭐 어떠냐고 하는 제 지인.
간조(간호조무사) 라고 물어도 괜찮나요?
친구가 예쁜여자와 소개팅한다는데 시누이도 아니고 직업이 왜 궁금할까요?
예뻐? 좋겠다. 끝!!!
간조인지 간호사인지 뭔지 ..내가 알아서 괜찮으니 소개팅 하는거지
지가 뭔 상관인지....
예의가 없는게 아니고 모지리네요.
물어본 사람도 남자에요.
이쁜데 간호사라니 부러운가 보네요
간호사니 간호사라고 했겠죠
좀 부러움에 속이 꼬인듯하네요
간조를 간호사라고 소개팅했다고 하는 사람은 간조라고 밝히기 싫어서 그럴거고요
간호사랑 소개팅했다고 하면 나중에 밝혀지더라도 간호사랑 소개팅했구나 하고 믿으면 그만이지 그걸 또 물어보고 하나요??
무례하고 그 마음속에 악감정이 들어있는거죠.
물어본 사람은 질투 같은 감정을 갖을 이유는 없고 너가 잘났으니 아무리 예뻐도 간조는 만나지 마라. 이런 분위기였어요
그 어린 동생한테 여자 외모 보고 만나지마라 이건데 간조를 무시하는 마음이 들어나는듯해서요
남자들이 간조라는 단어 안쓰는데...
어떤 의사는 자기 병원 간호조무사가 너무 예뻐서(거의 연예인급) 결혼했대요.
예쁜 걸로 다 커버 되는 남자도 있어요.
괜한 질문했다가 서로 어색해질 수도 있어요.
간호사라고 하면 간호사겠지
그걸 왜 확인을 하나요.
간호조무사도 삼교대 해요.
젊은 애들도 많구요.
자기 아내가 간호사인줄 알고 결혼했다가 간호조무사인것 알고 이혼한 사람이 있어요.
솔직하게 얘기 해야죠.
간호사야 간호조무사야? 물어볼수는 있죠.
근데 간조라고 줄임말로 물어보는건 좀.. 너무 비하하는듯 해서 별로네요.
선생님도 계약직도 그냥 선생님이라고 해서 정직원이냐고 꼭 물어봐야 해요.
(소개팅 받는 당사자가)
간호사인게 왜 부러워요?
사귀는 것도 아니고 아직 만나기전인데 물어볼 수 있지 않나? 실례인가?
음..잘 모르겠네요.
근데 뭐든 꼬치꼬치 물어서 좋을게 없어요.
간호사면 어떻고 간조면 어쩔거예요.
본인 호기심을 꼭 해소해야 속이 시원한 사람들은 욕먹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