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가만히 보면 직장을 새 부서나 새 직장을 가면 사람들과 말도 잘하고 밝게 지내려고 해요.
밝게 지내려고 내가 일부러 노력 하고 그러는게 아니라 성격이 밝아지는거 같아요.
나도 모르게 밝아져요.
그런데 이게 몇개월 지나면 그 밝은 성격은 없어지고 내 성격으로 돌아옵니다,
조용하고 말 안하고 집에 혼자 있는걸 좋아하구요. 어두워 진다고 할까요?
이번에 새 부서에 이동을 하게 되었는데요.
거의 3개월동안 나도 모르게 밝고 말도 잘하고 잘 웃고 하더니 몇개월동안 그러더니 지금은 예전의 내 모습으로 돌아온 느낌이 드네요.
왜? 새 부서 가거나 직장 처음 가면 성격이 밝아지고 웃음도 많아 질까요?
나도 모르게 그러다가 나중에는 또 혼자인 성격이 되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