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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한번도 내편이 아니었던사람

ㅇㅇ 조회수 : 2,136
작성일 : 2026-05-06 15:02:15

시댁사람들이 똘똘뭉쳐서 며느리인 저하나를 못잡아먹어서 안달인데

 거기서 방패막으로 나를 보호해주기는커녕 자기 가족들하고 같이 편먹어서

 나를 비웃고 조롱하고 더 막대하던사람

 

 꼭 시댁사람들하고 관계뿐아니라 제가 다른사람들하고 써움이나거나 부당하게 당할때도

 단 한번도 제편을 들어준적이없어요

 오히려 생판모르는 남을 두둔하고요

 

 저런사람하고 어쩌다 결혼까지하고 그렇게 오래 같이 살았는지 모르겠어요

 전 남편 생각할때마다 기가막히고 우울해요

IP : 58.126.xxx.6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5.6 3:04 PM (61.101.xxx.136)

    기가 막히고 우울할 만하네요 ㅠㅠ
    계속 같이 사실 필요가 없어보여요

  • 2. .....
    '26.5.6 3:05 PM (211.250.xxx.195)

    저도 지금 같이 안사는데 돌아보니 그렇더라고요
    어느상황에서도 나의방패?내편이 아니었어요
    위급한거나 위험한거는 한발빠져서 내 스스로했고
    지가 필요하면 그때는 해주길바랬고....

    제가 지금 힘든데 저런 ㄴ을 선택한 내죄다 싶지만
    그래도 이제라도 안보니 그 자체만으로 좋아요
    오십중반 많은나이라면 많지만
    아직 살날도 있으니까요

    원글님 우리 힘내고 잘살아봐요
    저도 아이들 생각해서 잘살아보려고요

  • 3. ......
    '26.5.6 3:14 PM (220.125.xxx.37)

    그래서 남..편인가봅니다.
    그럴거면 뭐하러 결혼한건지.

  • 4. ..
    '26.5.6 3:36 PM (39.118.xxx.199)

    계속 같이 살 이유가 있나요?
    완전 개새끼인데..

  • 5. 50대
    '26.5.6 3:49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어떤 마음일지 짐작이 가네요
    저거 못고쳐요
    빅마마 이혜정씨가 저렇게 된것도 남편이란 자가 한 번도 와이프 편을 들어준적이 없고 외도까지 해서 한이 되어 저런 거 같아요
    저는 부모 남편 친구 지인들이 전부 다 단 한 번도 내편을 들어준적 없어요
    그래서 이젠 저도 누구편도 안들어주고 건성으로 대합니다

  • 6. ann
    '26.5.6 4:01 PM (211.235.xxx.5)

    욕나오네요..

  • 7. ...
    '26.5.6 5:32 PM (110.70.xxx.191) - 삭제된댓글

    참 단어 잘지음...남편!

  • 8. ...
    '26.5.6 5:34 PM (110.70.xxx.191) - 삭제된댓글

    정말 열받아서 저도 똑같이 합니다.
    저 인간에게는...

    그이후로...사람들이 달리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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