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사람들이 똘똘뭉쳐서 며느리인 저하나를 못잡아먹어서 안달인데
거기서 방패막으로 나를 보호해주기는커녕 자기 가족들하고 같이 편먹어서
나를 비웃고 조롱하고 더 막대하던사람
꼭 시댁사람들하고 관계뿐아니라 제가 다른사람들하고 써움이나거나 부당하게 당할때도
단 한번도 제편을 들어준적이없어요
오히려 생판모르는 남을 두둔하고요
저런사람하고 어쩌다 결혼까지하고 그렇게 오래 같이 살았는지 모르겠어요
전 남편 생각할때마다 기가막히고 우울해요
시댁사람들이 똘똘뭉쳐서 며느리인 저하나를 못잡아먹어서 안달인데
거기서 방패막으로 나를 보호해주기는커녕 자기 가족들하고 같이 편먹어서
나를 비웃고 조롱하고 더 막대하던사람
꼭 시댁사람들하고 관계뿐아니라 제가 다른사람들하고 써움이나거나 부당하게 당할때도
단 한번도 제편을 들어준적이없어요
오히려 생판모르는 남을 두둔하고요
저런사람하고 어쩌다 결혼까지하고 그렇게 오래 같이 살았는지 모르겠어요
전 남편 생각할때마다 기가막히고 우울해요
기가 막히고 우울할 만하네요 ㅠㅠ
계속 같이 사실 필요가 없어보여요
저도 지금 같이 안사는데 돌아보니 그렇더라고요
어느상황에서도 나의방패?내편이 아니었어요
위급한거나 위험한거는 한발빠져서 내 스스로했고
지가 필요하면 그때는 해주길바랬고....
제가 지금 힘든데 저런 ㄴ을 선택한 내죄다 싶지만
그래도 이제라도 안보니 그 자체만으로 좋아요
오십중반 많은나이라면 많지만
아직 살날도 있으니까요
원글님 우리 힘내고 잘살아봐요
저도 아이들 생각해서 잘살아보려고요
그래서 남..편인가봅니다.
그럴거면 뭐하러 결혼한건지.
계속 같이 살 이유가 있나요?
완전 개새끼인데..
어떤 마음일지 짐작이 가네요
저거 못고쳐요
빅마마 이혜정씨가 저렇게 된것도 남편이란 자가 한 번도 와이프 편을 들어준적이 없고 외도까지 해서 한이 되어 저런 거 같아요
저는 부모 남편 친구 지인들이 전부 다 단 한 번도 내편을 들어준적 없어요
그래서 이젠 저도 누구편도 안들어주고 건성으로 대합니다
욕나오네요..
참 단어 잘지음...남편!
정말 열받아서 저도 똑같이 합니다.
저 인간에게는...
그이후로...사람들이 달리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