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 다니고 있는데
다른 학생들도 죄다 블로그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시작했어요.
전공 관련해서는 조회수 진짜 안나오고 있구요.
전공과는 살짝 무관하지만 약간 내용이 일맥상통하는 느낌이 드는 쓰잘데기 없는 글도 올리고 있는데
그 글이 조회수가 일평균 40 50회 정도 나오고 있어요. 쓴지 얼마 안된 글이 벌써 천회가 넘어가고 2천회를 눈앞에 두고 있네요.
블로그 하시는 분들 진짜 부지런하신 것 같아요.
이것도 막상 주기적으로 하려니까 귀찮네요. ㅠ ㅠ
요샌 시간강사 라도 따려면 학생유치 능력을 보여줘야해서 인스타 유튭 블로그 다 자랑을 해야 된다고 해서 블로그 부터 시작하긴 했는데...
살 좀 빼고 유튭도 해야할것 같고
할게 많네요. 세상사가 쉽지 않아요. ㅠ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