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웃겨요....
친구가 없이 할아버지나 노인들하고 만 이야기하고 사는 느낌..
요즘에도 저런 사람이 있다니.ㅋㅋㅋㅋㅋㅋ
나솔에서 못본 캐릭터네요.
너무너무 웃겨요....
친구가 없이 할아버지나 노인들하고 만 이야기하고 사는 느낌..
요즘에도 저런 사람이 있다니.ㅋㅋㅋㅋㅋㅋ
나솔에서 못본 캐릭터네요.
거기 개성남들 많더라고요.ㅋㅋ
거기나온 모든 출연자들중에
가장 결혼하기 어려운사람으로 봤어요
그냥
답답하더라구요.
그놈의 전문직 집안 타령 ㅋㅋㅋㅋ
결혼 못할거 같아요......전문직 타령 때문에
키도 186이래요 근데
도대체 집에서 어떤말을 수시로 듣고 자라서 ㅋㅋ
근데 또 저 조지가 살고 있는쪽이 시댁이고 저 동네 지인이 많은 저로써는 또 저지경 된것도 집에서 어찌 했을지 눈에 선해요
저동네 돈좀 있다는집 아들들 보는거 같아서 막 내가 다 트라우마 올라오는거 같은 ㅋㅋ
본인이 왜 선택 못받았는지 모르던데 자아성찰을 할 수 있을지... 이번 기회에 많이 좀 배우고 갔음 하네요
말 안통하는 외국인과 결혼해야 할듯
입만 열면 폭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