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1년전만해도 이정도 아니였는데
직장의 문제도
물건을 파는것도 수도없이 고민
이제 판매를 억지로 집을 줄여나가야
하니 원치않는바 판매던 처분이던 하다보니 맨붕이오고
주식도 알긴하는데 한두주만 구매해보고
마음고생 자신없어서
결정못하고 투자금은 투자 못하고
요즘 총채적 결정장애로 머리만 복잡하네요
불과 1년전만해도 이정도 아니였는데
직장의 문제도
물건을 파는것도 수도없이 고민
이제 판매를 억지로 집을 줄여나가야
하니 원치않는바 판매던 처분이던 하다보니 맨붕이오고
주식도 알긴하는데 한두주만 구매해보고
마음고생 자신없어서
결정못하고 투자금은 투자 못하고
요즘 총채적 결정장애로 머리만 복잡하네요
네 그런 것 같아요. 현금 50억 들고,, 예금만 하는 저희 엄마도 있어요. ㅋㅋ 예전엔 배포 크게 상가도 많이 사고 막 그랬는데 요즘엔 더는 안 사고 현금만 쟁여요. 대신 안 씁니다. 모으기만 하세요 -_-
자신감도 떨어지고 그렇다고 하세요.
물건 구매할때도 그러시던걸요.
나이들수록 위험한짓은 피하게되네요.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이제 망하면 내 노후는 끝이다 싶어서요.
위험투자 안하는데
이번엔 보고 배운게 있어서
혼자 이러고 있나 싶은게 마음은 안좋네요
원래도 결정장애였는데 더 심해졌어요.
지금도 인터넷으로 가디건 두문했는데 색깔을 다른거로할걸 그랬나 후회하고 있어요.
또 아들결혼식에 입을 한복피팅했는데 저고리를
좀더 화려한걸 할걸 그랬나? 얘기했다가 아들한테
혼났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