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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돈벌었다고 주변에 말하면 안되는거같아요

주식 조회수 : 1,842
작성일 : 2026-05-06 09:42:22

음..  주변에서 겁나 샘부리더라구요

 

자기가 주관을 가지고 얼마정도 되면 팔아야된다고 말하며 정작 본인은 안팔고있고만~

 

 

그나저나 수익 30퍼센트가 넘어서니  조금 겁도 나네요 

 

천만원정도 수익인데 ~~  너무너무 좋습니다..ㅎㅎㅎ

 

 

IP : 221.165.xxx.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6 9:43 AM (14.39.xxx.125)

    입이 근질근질 ㅎㅎㅎ
    입방정이 문제에요 항상

    주위에 자랑해서 좋을게 뭐가 있어요 (밥살것도 아님서)

  • 2. 제발
    '26.5.6 9:48 AM (59.6.xxx.211)

    주식으로 돈 번 건 가족에게만 자랑하세요.
    저는 형제에게도 말 안 합니다.
    오직 남편에게만 말해요

  • 3. 밥사고
    '26.5.6 9:51 AM (180.83.xxx.182)

    자랑해요.

  • 4. ...
    '26.5.6 9:55 AM (121.142.xxx.225)

    저는 항상 자랑하는 순간 뒤집혀요.
    그래서 입꾹...

  • 5. 000
    '26.5.6 9:57 AM (172.225.xxx.241)

    전 그려려니 해요 주변에 5천 넘게 수익나서 차 새로 뽑았는데
    그런가보다 했어요.

    그 사람 오래 동안 마이 너스 였다가 윤정부때
    최근 올라서 웃더라구요

  • 6. 말하지맙시다
    '26.5.6 10:01 AM (59.7.xxx.113)

    자랑해서 좋을게 뭔가요? 이미 횡재를 했으면 그것만으로도 기쁜데 그것을 입밖으로 꺼내서 자랑까지 하는 심리를 모르겠어요. 그 돈을 같이 나눠쓸 가족끼리만 공유해야지요.

  • 7. ...
    '26.5.6 10:20 AM (220.75.xxx.108)

    시드 10억 넘는 남편...
    집에서는 아주 좋아죽는데 직장에서는 주식 안 하는 줄 알아요.
    이 사람이 주식하는 순간이 떨어지기 시작하는 순간이라고들 한다네요. 애 들쳐업고 객장 나타난 아줌마 취급...
    내가 입을 안 알면 아무도 모르죠.

  • 8. ...
    '26.5.6 10:34 AM (14.39.xxx.125)

    세상에서 젤 무서운게 "질투심"이에요

    밥을 사도 질투하는게 인간의 본성이죠 ㅎㅎ
    입을 꼬옥 다물어야 하는데 떠벌려야 속이 시원한 사람 (많..)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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