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69세까지 연봉 1억넘게 받다가 그 나이에 퇴직하는 분들 많다고 들었는데 사실인가요 ?..
주위에 그런분들 꽤 있나요 ?..
요즘 69세까지 연봉 1억넘게 받다가 그 나이에 퇴직하는 분들 많다고 들었는데 사실인가요 ?..
주위에 그런분들 꽤 있나요 ?..
이용주 변호사 / 포기하지 않으면 불가능은 없다
라는군요. 제미나이가요.
폰에 있는 제미나이를 잘 활용해보세요.
할만큼 한게 아니라 지나치게 과하게 한 거 아닌가요.
70 넘으면 기운 없어서 해외여행도 못 갈텐데
왜 남편만?
할만큼 한거?
회사 보통 많이 다닌다는 정년이 60 아니예요?
생활할 정도되면 그정도 다닐거고 생활비 부족하면 69가 아니고 더 다녀야 되는데 1억 연봉으로 69까지 할만큼 했다고 묻는 뉘앙스가 이상해요.
요즘 69세까지 연봉 1억넘게 받다가 그 나이에 퇴직하는 분들 많다고 들었는데 사실인가요 ?..
주위에 그런분들 꽤 있나요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많다고 들었다는 님이 제일 잘 알겠죠.
설명 부탁드려요.
아내가 69세까지 직장생활 했다면 할만큼 한거라고 보세요 ?..
차고 넘치게 한거 같은데요
원글님 생각은 아닌가요??
몇줄 안되는 글에서
이렇게 강렬한 백치미가 느껴지다니.
정년이 60세 아닌가요?
누가 69세까지 1억을 벌어요?
회사 안 다녀 보셨나...
본인 남편이 그때끼지 일하길 바라는
희망사항인가요?
그러는 원글님은 69세까지 일할건가요?
원글님도 69세까지 연봉 1억 넘게 받다가 퇴직할건가요?
69세까지 연봉 1억 넘게 받다가 그 나이에 퇴직하는
분들 많다고 들었는데...
ㄴ
?????????????
처음 들어봐요
금시초문...
아니에요.
죽기전까지 더더 할 수 있어요.
됐슈?
69세까지 직장생활 했다면 할만큼 한거죠…
남자들 70대에 많이 돌아가십니다
평생 일하다 죽을날 몇년(?) 안남았어요
세상 물정도 모르고 판까나요
에휴...
그 남편분은 할만큼 잘 하셨고
단 하나의 실수는 이 글 쓴 사람이 부인이라면
진작에 이혼 안한것ㅋㅋ
자기는 평생 밥해야하는데 69세까지 일한게 뭔 대수냐 싶은가봐요
나도 밥하는데 니도 더 해야지 싶은거
정년이 60세 된지도 얼마 안되었어요. 전엔 55세였는데 60세로 올린 거예요. 그런데 5살 올린 60세 정년에서도 9년을 더 일을 했으면 차고 넘치는거 아닌가요? 여기서 돈 더 벌라는 건 욕심이예요.
제 남편 회사 임원이었고 연봉도 억대였어요. 임원이라 정해진 정년도 없어요. 능력되고 실적내면 쭉 하거든요. 임원중에 70세까지 하신분도 있어서 저는 그래도 남편이 65세까지는 일을 하지 않을까 했는데 61세인 올해 초 갑자기 그만 두겠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유도 묻지않고 그러라 했어요. 어쨌거나 남들보다 1년은 더 일을 한 거 잖아요.
솔직히 아깝긴 했어요. 회사에서 여러번 붙잡았을만큼 아직 능력이 있고 연봉을 그리 많이 받는데 딱 4년만 더 했으면 좋겠다 싶었지만 본인이 하기 싫다는데 어째요. 그만두라 해야지...
그래서 무조건 잘 생각했다 그동안 고생 많았다 이제부터는 당신 원하는 삶을 살아라하고 퇴직을 진심으로 축하해 줬어요.
자기는 평생 밥해야하는데 69세까지 일한게 뭔 대수냐 싶은가봐요
나도 밥하는데 니도 더 벌야지 싶은거
깝깝하네요
교수님들 , 70세 까지 그 이상 일하심
1. 65세 정년
2. 70세 까지 명예 교수 => 대학원 수업
3. 70세이후 =. 사외 이사, 고문직 등등 잘 풀리면
생각보다 정규직에서 70세 까지 일하시는 분들 계심 .
회사는 , 70세 까지는 1% ?
자영업은 , 좀 되시고 ,
아버지 자영업 작은 사업하시다 69세까지 일하시고 암으로 1년 투병하시다 돌아가셨어요. 한번 제대로 쉬지도 못하시고 15년 되었지만 아직도 허망하고 안타까와요.
어떤여자인지 알거같음
평생 새벽다섯시 집나서서 10년 20년전에도 억대연봉그이상
딱69세에 정리후 석달지나니
그 마누라 우울증타령시작
연금에 현금 빵빵인데 저렇게 나오니
가장은 황당
원글 등장 바람
무슨 의도로 썼는지 알려주세요
61에 퇴직하고 회사에서 계약직으로 잡아 5년정도 더 일하고 그래도 필요하면 더 붙잡는 경우 있죠.
근데 꽤 있진 않고 엔지니어들이 그런 경우 많죠.
님은 80세까지 일하세요
남들이 어떻게 살든 무슨 상관이에요?
원글님 하고싶은대로 사세요.
님이 90세까지 일해도 아무도 안말림.
이런 여자분하고 사는 남자분이 불쌍
원글님 너무 하십니다
남편은 무슨 원글님 원수라서 일만하고 돈 많이 벌고 빨리 죽으라고 하는겁니까
남편이 불쌍하네요 ㅜㅜ
남편 더 벌어라고 하는건 무슨 의도인줄 아세요?
남편 일하러 간 사이에 맘대로 돈쓰고 다녀야 하는데
퇴직하면 같이 있어야 하니 눈치보여서 그러는거예요
그게 싫어서 자꾸 일하러 나가라고 떠미는거죠.
59세죠? 설마 정년 60세인데 69세로 쓰셨을라구요.
59세까지 일해도 정말 감사한거죠. 69세는 떠받들어야 하구요.
궁물까지 다 짜낸거죠...
제일 대화하기 싫은 부류가
이렇게 세상 물정 모르는 사람이에요
혹시 남편이 독박벌이 하는 중인가요?
본인은 여기서 꿀빤다는 전업인가요?
아무튼 남자도 여자 잘 만나야합니다
예전에 텔레비젼에도 나오셨는데
81세에 라면집 열어 지금 90세인데도
용산에서 라면가게하고 계세요
건강하시고 장사도 잘하세요
이 할머니 대단하시더라구요
남편만 바라보지 말고 이 할머니처럼 라면가게라도
하셨으면 해요
돈도 많이 벌었고 직장이였으면 대단한거죠
벌어보기는 했나요???
현실 돌아가는 것도 모르고
사회생활도 못 해봤나요...ㅉㅉ
친정 아버지 연세 90이신데 지금도 장사하세요,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서 출근하시고 7시에 퇴근하시는데 건강하세요.
그리고 제 지인 중에 70이신데 요양병원 일반 간호사로 근무하고 있구요.
얼마나 병원에서 유능하신지 다들 존경한대요.
그정도면 딸 시집보내서
외손주 초등학교 갈때까지 키워주는 정도는 되지 않을지. (뼈가 삭는다고 하죠..)
남자도 그나이 되면 하루하루 체력 안됨.
나이든 남편한테만 기대서 사려고 하지말고
본인도 나가서 돈을 벌어봐요.
남편한테 미안하지도 않나요
65이상까진 하라 못하겠어요
지금 50중반인데도
아침마다 나가기 싫어하는데
나가지마라 말을 못해서 미안해요
내가 서울에 집만 샀었어도ㅜㅜ
그거 팔아 적당한 경기도로 빠지고
차액으로 살자.했을텐데
집이 경기도 한채라..
69세까지는 돈 벌어봐요!
얼마나 힘들지 똑같이 겪어봐야 알까요
몇줄 안되는 글에서
이렇게 강렬한 백치미가 느껴지다니..222
사회생활은 해보셨나요?
줏어들었다는 소리나 어째 죄다..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