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은 남편이 집안일을 다하는데
오늘은 콩나물국을 끓여준걸 제가 매운게 좋다니까 얼른 고춧가루 넣어 얼큰히 끓여오네요
사소하지만 고마워서 ㅎ
또 주식이 활황이라 단타로 700정도 벌어서
조금 기부하고 왔습니다 유기강아지 견사에요
저희집은 남편이 집안일을 다하는데
오늘은 콩나물국을 끓여준걸 제가 매운게 좋다니까 얼른 고춧가루 넣어 얼큰히 끓여오네요
사소하지만 고마워서 ㅎ
또 주식이 활황이라 단타로 700정도 벌어서
조금 기부하고 왔습니다 유기강아지 견사에요
남편님~ 참 다정하시고 엉덩이도 가벼우시네요^^ 아름다운 부부~ 행복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