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형빈이 하는 공연인데
아이랑 남편이랑 다녀왔어요. 어린이날 맞이 홍대 갔는데 외국인이 어찌나 많던지요.
공연도 재미있었어요.
라면, 스벅카드, 물에 젖으면 커지는 친환경 타월도 주고요.
관객이 참여하고 퀴즈내서 맞추거나 게임에서 이기면 선물이 무진장 쏟아지네요.
윤형빈이 인간성이 그렇게 좋다던데 바로 앞에서 연예인 보니 신기했어요.
윤형빈이 하는 공연인데
아이랑 남편이랑 다녀왔어요. 어린이날 맞이 홍대 갔는데 외국인이 어찌나 많던지요.
공연도 재미있었어요.
라면, 스벅카드, 물에 젖으면 커지는 친환경 타월도 주고요.
관객이 참여하고 퀴즈내서 맞추거나 게임에서 이기면 선물이 무진장 쏟아지네요.
윤형빈이 인간성이 그렇게 좋다던데 바로 앞에서 연예인 보니 신기했어요.
윤형빈 인간성 좋다는 말 저도 들었어요.
자비로 극단 운영하면서 형편 어려운 후배들 챙긴다고요.
이번에
이휘재 쉴드 쳐줘서 실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