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누가 준 반찬 잘 먹나요?

음식 조회수 : 4,262
작성일 : 2026-05-05 15:09:54

지인이나 누가 준 반찬 아예 안먹는 사람들도 많나봐요.

IP : 175.192.xxx.144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6.5.5 3:10 PM (222.108.xxx.71)

    더러울거 같아서요ㅠㅠ

  • 2. ...
    '26.5.5 3:12 PM (118.235.xxx.180)

    저도 누가 준 건 손 안 가요.
    가끔 현대 백화점 지하 식품관이랑 twelve 가서 사는데 그거도 그냥 진짜 내가 뭐 안 하고 싶을 때.
    내가 한 게 제일 맛있어서 그게 문제...

  • 3. 저는
    '26.5.5 3:20 PM (211.206.xxx.191)

    좋아해요.
    사실 누구에게 줄 때는 더 정성껏 좋은 재료로 만들잖아요.
    그 수고로움을 알기에 고맙게 받고 먹습니다.

    제가 음식에는 까다롭지 않아서 그런 내가 좋습니다.ㅎ

  • 4. 울집
    '26.5.5 3:20 PM (211.234.xxx.64)

    남편 라면만 좋아하는입맛인데 남이 준 음식은 안먹어요 ㆍ더럽대요 ㆍ그래서 라면에 김치만 있어도 만족합니다

  • 5. 잘먹는데...
    '26.5.5 3:20 PM (211.222.xxx.211)

    이상한거 아니면 잘 먹어요.
    남의집 음식솜씨도 맛보고
    더럽다는 생각은 안해봤는데...

  • 6. 소라
    '26.5.5 3:20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더러울거 같아서요22222

    친엄마가 해서 싸준것도 잘 안먹는데
    남이 해준 걸 먹겠어요.
    코로나 거치고 난 후로는 음식 선물이나
    오가는거 대부분 꺼려하는 것 같아요.

  • 7. ㅠㅠ
    '26.5.5 3:22 PM (211.206.xxx.191) - 삭제된댓글

    내가 한 음식 잘 먹어 주고
    반찬 챙겨 가는 **아 고맙다.

    더러울 거 같아서라는 댓글들이 충격.

  • 8. 역시 82
    '26.5.5 3:23 PM (211.206.xxx.191)

    남이 준 음식 더러울 거 같아서라니.
    입맛에 안 맞아서도 아니고.

    내가 한 음식 잘 먹어 주고
    맛있다고 해주고
    반찬 챙겨 가는 **아, 고맙다.

  • 9. ...
    '26.5.5 3:25 PM (222.236.xxx.238)

    누가 만들어준 반찬 더러울거 같단 분들은 나가서 외식도 절대 안하시는 분들인거죠?

  • 10. ....
    '26.5.5 3:26 PM (116.38.xxx.45)

    남이 준 반찬이 더러울 거 같다니...
    자기가 만든 반찬도 다른 사람이 그렇게 생각할 수 있겠다는 생각은 안하나봐요.

  • 11.
    '26.5.5 3:29 PM (121.128.xxx.105)

    지인을 다 깔끔하고 살림 잘하고 맛있게 해서 전 좋아요.
    더럽다는 분들은 지인들 위생이 안좋은건가 왜 그렇게 느껴요?
    식당주방에 바퀴벌레 안나오는 곳 없는데....

  • 12.
    '26.5.5 3:29 PM (221.138.xxx.92)

    더럽다는 단어가 거슬릴수도 있겠지만
    위생적이지 않을 것 같아서 음식 받는거 꺼려져요.
    그냥 내 음식은 내가 해서 먹는게 낫죠...

  • 13. ...
    '26.5.5 3:30 PM (116.32.xxx.73)

    맙소사 남이 만든음식이 더러울거 같다니.
    외식 한번도 안하고 사신 분인가요??
    치킨배달한번도 안 시켜본 분인가요??
    남이 손으로 만든 초밥은 절대 못먹겠네요 어이상실

  • 14. ....
    '26.5.5 3:32 PM (116.38.xxx.45)

    남이 만든 음식이 더러울 것 같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마 본인이 그렇게 음식을 만들기때문이 아닐까 생각됨.

  • 15. 먹어요
    '26.5.5 3:34 PM (118.218.xxx.119)

    아무도 안 줘요
    얻어 먹는게 맛있던데요
    동네 친한 동생집 놀러갔다 시외할머니가 담가준 파김치 얻어왔는데
    맛있게 잘 먹었어요

  • 16. ...
    '26.5.5 3:34 PM (118.235.xxx.60) - 삭제된댓글

    드럽다는 사람들은 죽을때까지 외식 못하겠네요

  • 17. ㅐㅐㅐㅐ
    '26.5.5 3:35 PM (61.82.xxx.146)

    지인이 준 반찬은
    넙죽 받아
    감사히 잘 먹고요

    대신 외식은 잘 안해요

  • 18.
    '26.5.5 3:35 PM (221.138.xxx.92)

    전 그냥 달라고도 안하고
    받지도 않아요..

  • 19. ㅋㅋ
    '26.5.5 3:37 PM (211.206.xxx.191)

    아줌마 되면 남이 해 준 음식이 제일 맛있는 거 아니었나요?
    더러울 거 같아서 안 먹는다는 댓글이 많은데
    배달식이 외식이 왜 이리 번창하는 건지.

  • 20. 더럽다
    '26.5.5 3:38 PM (118.235.xxx.253)

    하는 저런분들 강박증이죠. 나이 더들면 골때려요
    90되도 남음식 못먹거든요 굶어 죽을수도 있어요
    저희 시모가 그래요

  • 21. ...
    '26.5.5 3:38 PM (114.204.xxx.203)

    더럽다니 ... 외식은 어찌 하는지 ㅎㅎ
    친한 사이에만 주고 받아요

  • 22.
    '26.5.5 3:38 PM (175.124.xxx.132) - 삭제된댓글

    사실 누구에게 줄 때는 더 정성껏 좋은 재료로 만들잖아요.
    -> 상식적으로는 맞는 말인데,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있어요.

  • 23.
    '26.5.5 3:39 PM (1.237.xxx.195)

    외식은 더러워서 좋아하지 않고 지인이 주는 음식은
    고맙게 생각합니다.

  • 24. . . . .
    '26.5.5 3:44 PM (175.193.xxx.138)

    반찬주는 지인이 있다니, 부럽네요.
    시어머니, 울엄마 내가 좋아하는 반찬 위주로 주시고,
    가끔 언니나 동서도 반찬 나눠주는데, 저는 너무 고맙습니다.
    남이 해주는 반찬 더 맛있어요. 땡큐~~

  • 25. ....
    '26.5.5 3:44 PM (121.185.xxx.210)

    82 연령대가 ㅋㅋ
    진짜 높긴 하네요..
    요새 반찬 직접 해 먹는 사람들
    드물어요..

  • 26. ..
    '26.5.5 3:55 PM (221.162.xxx.158)

    늙어서 기력없어도 내손으로 남편밥 평생 차려야겠네요
    남편도 똑같이 남이주는 반찬못먹으면 그 수밖에 없지

  • 27. ....
    '26.5.5 3:59 PM (211.234.xxx.142)

    남이 준 음식 더러워서 못먹겠다니...
    죽을때까지 남편밥 차려줘야 하는 팔자인 분들인거죠

  • 28. 비위가
    '26.5.5 4:05 PM (1.229.xxx.73)

    비위가 약한 사람은 남이 준 음식 못 먹어요.
    외식은 괜찮아요
    왜 그런지는 논문 필요함

  • 29. 어떻게
    '26.5.5 4:07 PM (122.102.xxx.9)

    남 줄 거면 더 좋은 재료와 정성을 들이잖아요. 저는 먹을 것만 감사하게 받아 맛있게 먹습니다. 어떻게 더럽다고 생각할 수가 있죠? 혹시 그 사람을 아는데 평소 지저분하다 그러면 그렇수도 있을테지만 그렇다면 안 받아요.

  • 30. 왜들이러시지
    '26.5.5 4:15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남편밥하고 무슨 상관인가요.
    밥은 같이 만들어서 먹어요...

  • 31. ㆍ ㆍ ㆍ
    '26.5.5 4:15 PM (39.118.xxx.228)

    남 줄 거면 더 좋은 재료와 정성을 들이잖아요

    이런 심성으로 반찬 만드시는 분들은 복 받으실거예요

  • 32. ㅡㅡ
    '26.5.5 4:19 PM (211.201.xxx.247)

    남이 준 음식 더러워서 못 먹을 정도면 대체 숨은 어떻게 쉬고 살아요??

    남의 몸 속에, 폐 속까지 들어갔다 나온 공기 더러워서 그거 어찌 들이마시고 사는지...

    그냥 숨도 쉬지 말고 사세요. 더럽잖아요.

  • 33. 와..
    '26.5.5 4:29 PM (39.118.xxx.199)

    더럽다 얘기하시는 분
    아이들 급식도 안 먹이고 배달 음식. 외식도 안한다는 거죠?
    진짜 골때리네요.

  • 34. ..
    '26.5.5 4:31 PM (218.50.xxx.102) - 삭제된댓글

    남이 준게 뭐가 더러워요?길가는 모르는 남도 아니고 친한 지인이나 가족일텐데...

  • 35. 0 0
    '26.5.5 4:49 PM (112.170.xxx.141)

    더럽다는 분들은 본인들이 그렇게 요리하거나 그런 음식들 남 주나보죠. 빵이나 쿠키 구워 주거나 먹어 보라고 준 김치를 더럽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는데 놀랍네요.

  • 36. 레이
    '26.5.5 5:33 PM (211.178.xxx.151)

    지가 한 음식이 제일 맛있다는 사람 중에 진짜 맛있게 하눈 사람 못봤음.
    그저 그런 평범한 맛.

  • 37. 세상에
    '26.5.5 5:55 PM (49.164.xxx.30)

    더러울것같나니.. 인성이 더럽네ㅉㅉ
    참 정신이상한 인간들많아

  • 38. 본인이
    '26.5.5 6:05 PM (223.190.xxx.228)

    음식을 더럽게 하니까 남도 그런줄 아나보네요.ㅎ

  • 39. 알것같아요
    '26.5.5 6:53 PM (106.101.xxx.169)

    본인이 더럽게 하나봄
    남도 그렇게 한다 상상 하나봐요

  • 40. ㅇㅇ
    '26.5.5 7:29 PM (223.38.xxx.232)

    횡령으로 감옥 갔다온 인플루언서가 사기칠 대상한테
    접근할때 음식 해다주며 환심 산거보고 무서워서 못먹어요

  • 41. ..
    '26.5.5 8:41 PM (223.38.xxx.34)

    당연히 남 주는건 좋은거 맛있는거 먼저 줍니다
    서로 잘 아는 사이에만 나눠먹습니다

  • 42.
    '26.5.5 8:57 PM (106.101.xxx.217)

    외식은 못하겠네요 더러워서 ᆢ
    절대음식 안주는거로 ᆢ

  • 43. ㅇㅇ
    '26.5.5 9:07 PM (180.230.xxx.3)

    남이 준 음식 더럽다는건
    그사람이 심하게 더러워 그러는거 아니고
    무조건 더럽다는건 본인만이 제일 깨끗 하다는건데
    상대도 님음식 더러워 할수 있겠네요 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823 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 16:55:53 29
1808822 멕시코에서 bts 16:54:00 76
1808821 주식벌어 죄다 반포 집사네요 2 ㅇㅇ 16:53:28 365
1808820 주식 글들 3 ... 16:50:18 235
1808819 종합소득세 신고 ᆢ 머리아프네 16:48:59 125
1808818 빨갱이 이런 말 하는 사람은 3 ㅓㅓㅗㅎ 16:48:14 73
1808817 남대문 시장의 묘미 1 하하 16:42:05 354
1808816 하루3시간 서서일하는데 무릎이 아프면? 2 젊은여자 16:40:50 214
1808815 노후에는 돈보다 건강 3 16:37:29 572
1808814 나솔 20기 이후 재밌는 회차 5 .. 16:32:37 384
1808813 평택 사시는 분들 선거 분위기 어떤가요. 12 .. 16:27:33 529
1808812 주식빼서 집사려고하는데 고민 20 무주택자 16:22:16 1,515
1808811 운동회 하지 말라는 민원은 그냥 무시하면 안되나요? 30 .... 16:14:32 802
1808810 국민 참여형 성장 펀드 7 000 16:09:45 670
1808809 사생아 뜻을 모르다니 헐... 15 16:08:21 1,630
1808808 유튜브 힐링음악들 rytyu 16:05:56 137
1808807 김성경 3천억자산가남편 파산? 4 .. 16:05:22 2,590
1808806 모자무싸 고윤정요 26 ... 15:58:53 1,835
1808805 뿌염하는것도 일이네요 8 봄비 15:58:07 1,020
1808804 카카오주식앱 쓰시는분들 갈켜주세요 3 ... 15:57:45 252
1808803 김알파카인가 왜 노처녀라고 하는거에요? 동거는 사실혼 아닌가요?.. 10 000 15:55:34 764
1808802 엄마가 아들에게 집 넘겨도 아무도 모르는거죠? 5 뱃살여왕 15:52:50 1,325
1808801 온수매트,물통빼고 바닥매트만 버리고싶은데 종량제봉투 안되나요.. 온수 15:50:28 160
1808800 주식으로 100만원만 수익나도 너무좋은데 7 스벅 15:47:47 1,987
1808799 다초점안경 적응실패 환불문의 48 안경 15:45:48 1,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