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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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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참 잘 사네요

....... 조회수 : 18,253
작성일 : 2026-05-05 14:29:27

남한산성 카페에 놀러왔어요

날씨도 너무 좋고 사람들 참 많이 나왔네요

다들 편안한 차림새인데 

버킨을 데일리 기저귀 가방으로 유모차에 던져놓고 쓰는 사람도 있고

콘스탄스 시크하게 어깨에 걸치고 나오고

에르메스 가방들 흔하게 보이네요

제가 정품 쓰다보니 짭 알아봐요 

다들 정품이예요 

애지중지 들고 다니는 모양새가 아니라 데일리처럼 편하게 쓰네요

 

 

IP : 121.169.xxx.254
7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5.5 2:31 PM (223.38.xxx.8)

    그 까페 연휴에 다니시는 분들 특징일듯...
    비싼 까페인가요?

  • 2. ..,
    '26.5.5 2:31 PM (223.38.xxx.25)

    예전처럼 저축을 안하는거같더라구요.

  • 3. 샀으면
    '26.5.5 2:31 PM (211.36.xxx.11)

    그렇게 막 자주 편하게 드는게 남는거

  • 4. 원글님도
    '26.5.5 2:34 PM (118.235.xxx.140)

    들고 있잖아요 ㅎㅎ

  • 5.
    '26.5.5 2:36 PM (182.215.xxx.32)

    잘 사는 거일 수도 있고 잘 쓰는 거일 수도 있죠

  • 6. 짭은
    '26.5.5 2:36 PM (117.111.xxx.18)

    어떻게 알아보는거예요?

  • 7. 한때
    '26.5.5 2:37 PM (118.235.xxx.53) - 삭제된댓글

    시부모에게 예단으로 에르메스 많이 받아서인지 압구정현대 식품관가면 젊은 새댁들 카트에 소형버킨백 던져두고 장보고, 5층 식당가가면 너도나도 젊은 처자들 레이디디올 백 유행했었죠.
    저 때는 네버풀을 그렇게 기저귀가방으로 썼었는데 에르메스가
    남한산성까지 진출했네요. ㅎ

  • 8. 잉?
    '26.5.5 2:43 PM (211.36.xxx.85)

    님~~~남한산성 까페 간거 맞아요?.ㅋㅋ
    내가 다녀온 남한산성 까페와 다른가..
    다들 저처럼 편한 손가방들 들고다니는 모습만 보이는데요?
    자차 주차장들 있는 까페도 마찬가지
    다들 편한 복장에 편한 중년들이 대부분입니딘

  • 9. ㅋㅋ
    '26.5.5 2:53 PM (106.101.xxx.169)

    저는 결혼식장에 가면 명품백 모듬을 보게 되던데요

  • 10. ..
    '26.5.5 2:55 PM (1.235.xxx.154)

    잘 쓰는 세상
    자식에게 물려주기도 싫다
    늙기도 싫다 이런사람도 봤어요

  • 11. ...
    '26.5.5 2:59 PM (106.101.xxx.210)

    전 막눈.. 저도 에르메스 몇 개 있는데 다른사람들 들고 지나가는 거 봐서는 구분 못해요. 두 개 딱 나란히 두고 보면 알겠고요

  • 12. .....
    '26.5.5 2:59 PM (121.169.xxx.254)

    무슨 남한산성까지 진출을 했다는 표현을 쓰나요
    버킨들고 강원도 가면 강원도 진출한건지ㅋ
    남한산성 카페 많은 유원지예요
    강남 잠실에서 많이 놀러가는데 무슨 진출인가요ㅋ

  • 13. 여유있게
    '26.5.5 3:07 PM (211.234.xxx.151)

    여유있게 놀러다니는 사람들이니 다~ 좋은거 걸치고 왔겠죠.
    그리고 정품같은 쨥도 많아요.
    저 아는 언니 부자라 명품백 많아서 실증나면 친정언니, 며느리 등등 여기저기 주기도 하는데.
    가끔 친정언니가 어디서 구했는지 쨥을 줬다고 가끔 그거 들고 다니기도 해요
    명품, 가품 섞어서 들고 다니는 사람들도 많더라구요

  • 14.
    '26.5.5 3:15 PM (118.235.xxx.126)

    원글얘기처럼 강남 잠실에서 많이 놀러가는 곳이라고 하면
    원래 잘 사는 사람들이 간 거라 많이 보이는 건데
    울나라 사람 참 잘사네요 할 필요는 없는 거 아닌가요

  • 15. ...
    '26.5.5 3:15 PM (118.235.xxx.180)

    돈이 넘쳐나는 시대죠.
    주식으로 수억씩 돈이 시중에 깔렸어요.
    명품이 싸보이는 효과가..

  • 16. ㅎㅎ
    '26.5.5 3:16 PM (211.211.xxx.47)

    원글님도 들고있잖아요 2222

  • 17. 저는
    '26.5.5 3:18 PM (211.234.xxx.175)

    신사동 가로수길에 있는데
    여기저기서 중국어 쓰는 사람들 많네요
    중국 부자들 강남 놀러왔나봐요
    요즘 중국인들 많은거 보면서 괜히 우리나라 노릴까봐 살짝 겁이나요 ㅎㅎ
    저는 가로수길 생전처음 온건데

  • 18. .......
    '26.5.5 3:19 PM (121.169.xxx.254)

    강남구민 잠실구민만 골라서 받는 곳도 아니고 추정이지 여러 지역에서 오겠죠. 저는 안 들고나왔어요.
    어딜가나 예전보다 흔해진건 사실이예요.

  • 19. ...
    '26.5.5 3:32 PM (116.32.xxx.73)

    요즘은 집없어도, 소득이 적어도 명품백 드는 시대에요
    예전과 다른듯해요 인정해야 해요

  • 20. 근데
    '26.5.5 3:35 PM (101.96.xxx.210)

    저도 정품있는데 짭 비싼거는 그냥 봐서는 구분 못하겠던데요 짝퉁 들고다니는 사람들 진짜 많아요 특히 버킨

  • 21. 그래서
    '26.5.5 3:47 PM (61.81.xxx.191)

    저도 명품이라는 인식보다는 사치품 이라고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 22. 촌딱
    '26.5.5 3:49 PM (210.126.xxx.33)

    대놓고 로고 있는 거 아니면
    뭐가 뭔지도 모르는 저같은 사람도 있어요.ㅋ
    부자라서 진품 산건지, 부자 아니라도 카드할부로 산건지,
    짝퉁 산건지.
    그러거나 말거나.

  • 23.
    '26.5.5 3:58 PM (175.223.xxx.94) - 삭제된댓글

    중국인이 남한산성 가기는 힘들어요.
    보통 성남 송파 강남에서 많이들 가죠.
    옛날에 에르메스 여러 개 살돈으로
    삼전 하이닉스 주식 샀으면
    강남 꼬빌 하나 더 샀을텐데요.
    살아보니 굳이 싶은데
    또 있는 건 애 주게 되네요.
    혹시 엄마들한테 받은 걸까요?

  • 24. ㅇㅇ
    '26.5.5 3:58 PM (175.114.xxx.36)

    남한산성 카페 가서도 남의 가방 스캔하는 형편에 뭘 잘 사니 마니 ㅋㅋㅋ

  • 25.
    '26.5.5 3:59 PM (175.223.xxx.94)

    중국인이 남한산성 가기는 힘들어요.
    자가용 타고 비탈길 구비구비 들어가요.
    보통 성남 송파 강남에서 많이들 가죠.
    옛날에 에르메스 여러 개 살돈으로
    삼전 하이닉스 주식 샀으면
    강남 꼬빌 하나 더 샀을텐데요.
    살아보니 굳이 싶은데
    또 있는 건 애 주게 되네요.
    혹시 엄마들한테 받은 걸까요?

  • 26. ....
    '26.5.5 4:11 PM (121.169.xxx.254)

    눈 뜨고 있으니 보이는거지 스캔은 무슨ㅋㅋ 우리나라 사람들 여유있게 사는게 배아픈가요
    에르메스를 영끌해서 사는 것도 아니고 다른 자산 이미 있죠

  • 27. ㅇㅇ
    '26.5.5 4:45 PM (77.191.xxx.181)

    그름요. 에르메스 매출이 1조가 넘었어요. 저도 에르메스 보고있는데, 직장에서도 공홈 보고 하시는 분들 많아요. 물론 살 순 없지만요. 그리고 에르메스는 보면 하나만 가지고 있는 사람은 거의 없던데요. 버킨, 캘리 모두 사고 싶어하지만, 그 외에도 보통 두 세개씩 아더백들 있던데.. 그리고 에르메스 입문백 아니고는 가방 가격 만큼 돈을 써야 하기 때문에 모셔놓고 다시 팔고 이런 일이 없죠 모. 저도 위시하나 사서 이너백도 안 넣고 ㅋㅋ 그냥 써요. 요즘 미니 린디 같은건 거기에 분유 넣고 다니는 엄마들 있을 정도.. 우리나라 부자 맞아요. 우리 나라 위에 미국 독일 정도밖엔 없어요. 프랑스 일본이랑 대등하다고 보고.. 중국 러시아는 규모만 큰거고.

  • 28. ㅇㅇ
    '26.5.5 4:50 PM (220.73.xxx.71) - 삭제된댓글

    집도 있고 삼전 하닉도 있고 명품도 있는거죠

    여기 댓글 다는 사람들은
    맨날 부동산 명품 말고 그돈으로 주식이 어쩌고 하는데
    다 하고도 명품도 사는거에요

    벡화점 너도 vip지만 라운지 미어 터져요
    카페가보면 백화점마다 vip달성하는 사람들도 있고
    엘메는 5천써야 버킨 주잖아요
    기본 5천부터 막쓰고 시작하는 사람들 널렸어요

  • 29. ㅇㅇ
    '26.5.5 4:52 PM (220.73.xxx.71)

    집도 있고 삼전 하닉도 있고 명품도 있는거죠

    여기 댓글 다는 사람들은
    맨날 부동산 명품 말고 그돈으로 주식이 어쩌고 하는데
    다 하고도 명품도 사는거에요

    벡화점 저도 vip지만 라운지 미어 터져요
    쥬얼리 몇개 사니 금방 vip되더라고요
    카페가보면 백화점마다 vip달성하는 사람들도 있고
    엘메는 5천써야 버킨 주잖아요
    기본 5천부터 막쓰고 시작하는 사람들 널렸어요
    엘메에만 억단위 쓰는거고
    쥬얼리 vip는 한해 수억써야 초대받던데
    초대 받는 사람도 많더라고요

  • 30. 어머
    '26.5.5 5:05 PM (211.211.xxx.47)

    원글님 쫌 웃기심.

  • 31. ..
    '26.5.5 5:07 PM (1.235.xxx.206)

    돈들이 많더라구요. 주변 보면.

  • 32. ...
    '26.5.5 5:19 PM (1.227.xxx.206)

    짭이겠죠

    에르메스 가방은 실적 1억은 쌓아야 살 수 있다던데
    공원 놀러가면서 수천만원짜리 가방을 쓸까요

    몇 만원짜리 말고 몇십만원짜리 짭은
    똑같이 만들걸요

  • 33. ㅇㅇ
    '26.5.5 6:40 PM (211.193.xxx.122)

    은행들이 1년에 돈 버는것보면
    저축도 많이 합니다

  • 34.
    '26.5.5 8:33 PM (1.237.xxx.190) - 삭제된댓글

    남한산성이 카페 많은 유원지는 아니고
    최근들어 카페 몇 군데가 생기긴 했어요.

  • 35. 산성지기
    '26.5.5 8:36 PM (1.237.xxx.190)

    남한산성이 카페 많은 유원지는 아니고
    아래쪽에 식당이 많은 문화유적지죠ㅎ

    최근들어 카페 몇 군데가 생기긴 했는데
    딱히 명품들고 오는지는 잘 모르겠던데요...

  • 36. 우와
    '26.5.5 8:38 PM (1.242.xxx.150)

    정품 쓰다보니 짭 알아본다니 달인이시네요

  • 37. 음..
    '26.5.5 10:37 PM (221.138.xxx.71)

    연세가 좀 있으신가봐요.
    요즘 알아볼만한 명품은 할머니들만 들던데..
    할머니들만 가시는 맛집이면 할머니가방이 주르륵 나오겠지요..

    젊은부자들은 그런거 안들더라구요..
    솔직히 로고박힌거 촌스럽잖아요..

  • 38. 이글이
    '26.5.5 10:57 PM (125.243.xxx.48)

    촌스럽다 싶은데요..

  • 39. ㅋㅋㅋ
    '26.5.5 11:34 PM (4.43.xxx.204) - 삭제된댓글

    중국인들 국적세탁 끝낸 인간들 많아요. 아주 많아요.
    차 굴리고 서울의 몫좋은 아파트에 다 들어와 살고있어요. 대놓고 중국어가 들려요.
    젊은이들인데 그 큰평수를 대체.
    여기선 극구 부인들 하는데, 우리나라 강남 집값은 중국인들이 올려놓았을겁니다. 실거주로.
    외국인? 노노 한국적 이중국적자.

  • 40. .......
    '26.5.5 11:51 PM (211.234.xxx.20) - 삭제된댓글

    40대가 할머니인가요 오늘 저 갔던 곳 대부분 30~40대였어요. 에르메스는 할머니들 무거워서 오히려 안들죠
    왜 남한산성에 꽂히는건지 제가 마침 나들이 나갔던 곳이 그곳이였고 어딜가나 요즘 흔하다는 얘기가 요지예요.
    남한산성에 흔하다는 말이 아니라요ㅋㅋㅋ
    짭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은 신포도죠.
    비싼 짭은 티가 안난다구요?
    부모가 쌍둥이 자식 구분하듯이 정품 쓰는 끼리끼리
    내 새끼는 알아본답니다
    정품의 아우라를 글로 쓰려면 힘드니 패스합시다
    여유있게 쓰는 분들 보니 보기 좋아요

  • 41. ....
    '26.5.5 11:54 PM (211.234.xxx.20)

    40대가 할머니인가요 오늘 저 갔던 곳 대부분 30~40대였어요. 에르메스는 할머니들 무거워서 오히려 안들죠
    왜 남한산성에 꽂히는건지 제가 마침 바람 쐬러 나갔던 곳이 그곳이였고 어딜가나 요즘 흔하다는 얘기가 요지예요.
    남한산성에 흔하다는 말이 아니라요ㅋㅋㅋ
    짭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은 신포도죠.
    비싼 짭은 티가 안난다뇨ㅋㅋ
    부모가 쌍둥이 자식 구분하듯이 정품 쓰는 끼리끼리
    내 새끼는 알아본답니다
    정품의 아우라를 글로 쓰려면 힘드니 패스합시다
    여유있게 쓰는 분들 보니 보기 좋아요

  • 42. nn
    '26.5.5 11:59 PM (166.48.xxx.113)

    가방 하나 가지고 한국이 잘산다.....허름한 동네 빌라 주차장에도 외제차 많아요


    한국은 소득에 비해 소비가 과한 사람이 많아요


    보이기 위해 사는 삶이 많더라고요

  • 43. 음..
    '26.5.6 12:27 AM (221.138.xxx.71) - 삭제된댓글

    서울시내에서는... 그런 가방 할머니밖에 안들어요.
    그럼 아마 시내에서 들기 쪽팔리니까 외각에 나가실때 가져가셨나봐죠..
    요즘 누가 로고박힌 가방을 ...촌스럽게...-,,-
    40대 후반이신가 본대 취향이 올드하시네요.

    혹시 겨울에는 밍크코트 같은거 입고 다니시나요??
    거기다 루이비통 가방 같은 거 들고 다니시면 진짜 할줌마 끝판왕인데...

  • 44. 음..
    '26.5.6 12:28 AM (221.138.xxx.71)

    서울시내에서는... 그런 가방 할머니밖에 안들어요.
    그럼 아마 시내에서 들기 쪽팔리니까 외각에 나가실때 다들 가져가셨나봐요.
    요즘 누가 로고박힌 가방을 ...촌스럽게...-,,-
    40대 후반이신가 본대 취향이 올드하시네요.

    혹시 겨울에는 밍크코트 같은거 입고 다니시나요??
    거기다 루이비통 가방 같은 거 들고 다니시면 진짜 할줌마 끝판왕인데...

  • 45. 음..
    '26.5.6 12:30 AM (221.138.xxx.71)

    지난주에..
    구찌구두 샤넬 선그라스 루이비통 가방
    거기에 버버리 체크무늬 들어간 코트 입고 가시는 할머니 한분 뵈었어요..
    가죽모자 쓰셨는데 거기에 잔잔바리로 구찌 로고 띵띵띵띵 박혀있는,,,
    잘사는 건 모르겠고
    무슨 광고판 보는 거 같더라고요..

  • 46. 윗윗님
    '26.5.6 1:06 AM (220.73.xxx.71)

    에르메스 가방 대부분 로고리스에요 ㅋㅋㅋ
    모르면서 아는체좀 하지 마시지
    콘스탄스는 아니지만
    버킨 켈리 가든파티 피코탄 등등
    에르메스가 뜨는 것도 로고리스 유행에 더 뜬거잖아요
    뭔 서울시내에 안들다뇨
    젊은 애엄미들이 에르메스 죽고 못사는게 요즘이에요

  • 47.
    '26.5.6 1:43 AM (223.38.xxx.226)

    와 부럽네요. 에르메스를 롱샴처럼 막 쓰는 삶.. 버킨을 기저귀가방으로 막굴리고 ㄷㄷ 부럽다

  • 48. 저런..
    '26.5.6 2:30 AM (118.235.xxx.110)

    뭐 할머니들은 죽기전에 집에 있는거 쓰셔야죠.
    많이 메고 다니세요.
    근데 요즘 젊은 애들은 그런 거 관심없어서 '돈 쓰신 줄' 몰라요. 그냥 알뜰하셔서 낡은가방 들고 다니시나 보다 할겁니다.
    옛날 할머니들이 여우한마리 벗겨서 목에 두르고 다니셨잖아요. 막 눈도 달려있고 코도 달려있고 이빨도 있고...
    그런거 보는 느낌이예요.

  • 49. ..
    '26.5.6 3:03 AM (211.112.xxx.78)

    할머니..

  • 50. ...
    '26.5.6 3:36 AM (122.34.xxx.79)

    잘 사는
    것도 잘사는건데
    가방을 이고 다니는 시대가 아니예요
    가방은 사용하려고 산 물건인데
    애기 어린 엄마면 기저귀가방 되는거죠

  • 51. ..
    '26.5.6 6:15 AM (117.111.xxx.182) - 삭제된댓글

    ,,,,,

  • 52. oooooooo
    '26.5.6 6:56 AM (218.236.xxx.234)

    님은뭐 잘 살아소 에르메스 드나요? 그냥 각자 기준에 따라 소비하는거지.

  • 53. 명품가방
    '26.5.6 7:14 AM (14.57.xxx.79) - 삭제된댓글

    지인이 명품가방 하나 샀나봐요.
    500만원 줬다고 하던데
    아무도 몰라보니 자기가 설명하더라구요.
    원래 친한 사이라...ㅎㅎㅎ
    워매~ 이걸 몰라보다니..
    나 사진 하나 찍어줘~ 하면서 그 가방 들고 사진 한장 찍고
    물론 웃자고 한 행동 깔깔깔
    그런데 그 가방 이름 잊어버렷음

  • 54. 무시
    '26.5.6 7:29 AM (112.169.xxx.252)

    에르메스 안들고 다니면 무시당하는 세상인가
    가방가지고 무슨 빈부를 따지나요.
    전에 보니 무슨 지하 원룸 사는 여자아이가
    돈모아 명품 다 사들이고 빚져서 허덕이더만
    가방으로 부자의 기준을 잡는건 아닌거 같아요.

  • 55. 어휴
    '26.5.6 7:49 AM (1.234.xxx.189)

    내용 참..그러네요

  • 56. 부자
    '26.5.6 8:39 AM (211.208.xxx.21)

    돈 잘 쓰는 사람들 진짜 많네요
    삼사십대도 명품 잘 사고

  • 57. ㅅㅅㅅ
    '26.5.6 10:03 AM (61.74.xxx.76)

    평생 명품가방하나 없이 산 나사람 ㅋ
    20억정도 있지만....천가방 들고나녀요
    도로걷다보면 사람들이 피함(도 아십니까인줄 ㅋㅋ)
    어깨 아파 가벼운 천가방이 최고더라고요
    남 가방 관심도 없고 명품인지도 모르겠고 ㅋㅋㅋㅋㅋㅋㅋ

  • 58. 원글님도
    '26.5.6 10:14 AM (123.142.xxx.26)

    쓰는 가방, 남들은 못쓰겠어요?

  • 59. veranda
    '26.5.6 10:32 AM (175.199.xxx.147)

    에르메스가 가격방어도 된다는 점에서 젊을때 한번 지르는거 아닐까요? 아님 부모세대가 인서울 부자면 자식들도 여유있을거구요. 저두 지방민인데 강남이나 삼성동 호텔가면 버킨 진짜 많이 보여요. 내가 들고 있으니깐 더 알아보는 것도 있는데 많이 들긴 하는거 같아요.

  • 60. 근데
    '26.5.6 11:58 AM (119.196.xxx.115)

    s급은 중고명품다루는 전문가도 속까지 뒤져봐야 알수있다던데 용케도 알아보시네요

  • 61. 왜 다들
    '26.5.6 12:00 PM (14.6.xxx.135) - 삭제된댓글

    원글님한테 뭐라 그러는거죠? 관광지갔는데 젊은여자들이 에르메스를 기저귀가방으로 쓴다 우리나라 잘살게된거같다..이말의 어디가 그렇게 열폭할정도의 내용인지...
    본인은 못사서?댓글러는 소중히 갖고 다니는데..막쓰는게 어나더 레벨이라?? 82는 정말 남 잘되는 꼴은 죽어도 못보는 집단인가보네요.

  • 62. 왜 다들
    '26.5.6 12:02 PM (14.6.xxx.135)

    원글님한테 뭐라 그러는거죠?

    관광지갔는데 젊은여자들이 에르메스를 기저귀가방으로 쓴다 우리나라 잘살게된거같다..이말의 어디가 그렇게 열폭할정도의 내용인지...

    본인은 못사서? 짭들고 다니는데 젊은여자들이 진품에르메스 들고 다녀서? 댓글러는 소중히 갖고 다니는데..막쓰는게 어나더 레벨이라??
    82는 정말 남 잘되는 꼴은 죽어도 못보는 집단인가보네요.

  • 63. ,,,,,
    '26.5.6 12:19 PM (110.13.xxx.200)

    요즘은 집없어도, 소득이 적어도 명품백 드는 시대 222

  • 64. 뭐..
    '26.5.6 12:36 PM (118.235.xxx.44)

    요즘 젊은 사람들은 무거운 가죽가방 안 들고 다니거든요.
    명품가방이 잘살고 못살고의 기준은 아니죠..
    그깟거 몇푼된다고..
    뭐하러 사서 고생하겠어요..ㅡ..ㅡ
    할머니들이나 옛날 생각하고
    '명품가방 그게 멋쟁이지! 손잽이에 손때 꼬질한게 올라오는 게 멋이여' 이딴 소리하는 거죠.
    옛날 할머니들 진짜악어로 만든 가방 들고 다니신 것처럼요. 진짜 악어로 만든 가방이 얼마나 비싼지 아세요..??
    지금 그거 들고 여우목도리 했다고 사람들이 부자라고 생각하겠내구요

  • 65. 뭐..
    '26.5.6 12:38 PM (118.235.xxx.44)

    저도 명품가방 있지만 그거 결혼식이나 들고 다닙니다요. 누가 촌스럽데 무거운 가죽가방 들고다녀요??
    그걸 부의상징처럼 얘기하니까 말이 안되다는 겁니다.

    트렌드에 떨어졌거나.. 돈이 없어서 장농에 있는거 또 들고 나오는 사람이겠죠..

  • 66. ㅎㅎ
    '26.5.6 12:54 PM (14.36.xxx.107) - 삭제된댓글

    겨우 그런거로 ㅎㅎ
    비싼아파트에 외제차 호텔회원권
    건물주이야기 ㅎㅎ뭐 이런거도 이니고
    서민동네살다 좀 비싼아파트단지로 이사가니이야기
    주관심사가 다르더라고요.

  • 67. ㅎㅎ
    '26.5.6 12:55 PM (14.36.xxx.107) - 삭제된댓글

    겨우 그런거로 ㅎㅎ라서 겠죠
    비싼 아파트에 외제차 호텔회원권
    건물주이야기 ㅎㅎ뭐 이런거도 이니고
    서민 동네살다 좀 비싼 아파트단지로 이사가
    주관심사가 다르더라고요.

  • 68. ..........
    '26.5.6 1:23 PM (14.50.xxx.77)

    하이닉스 익절한 사람들인가봐요.ㅎㅎ...저는 젊은이들이 비싼차에 비싼 명품 두르고 있으면........주식으로 대박났나보다 하고 생각합니다.ㅋㅋ

  • 69. .......
    '26.5.6 4:50 PM (211.234.xxx.222)

    여유있게 누리고 사는 분들 많아서 보기 좋은데 열폭하는 분들은 왜 그럴까요. 시크먼트 연령대가 3040인데 에르메스 가장 인기 많아요. 3040이 할머니인가요ㅋㅋ
    댓글보니 질투하는 못난 사람들 많네요. 우리나라가 이제 하이엔드 명품쯤 편히 쓰고 사는 나라인게 좋은 거 아닌가요.
    우리나라 이제 선진국이고 부자들 많아져서 외국 나가면 자부심 생기고 든든하죠.

  • 70. 뭐..
    '26.5.6 5:20 PM (221.138.xxx.71)

    가방.. 겨우 그게 부의상징이라고 생각하시면 어쩔수 없죠
    시대에 뒤떨어지는 촌스러운 감성도 본인의 몫이니까요..
    그리고 40대 후반이면 아차하면 할줌마 처럼 보입죠..

  • 71. 아이고
    '26.5.6 5:43 PM (1.234.xxx.189)

    참 원글은 선진국과 명품 가방 얘기를 자부심과 연결 시키면서
    촌스럽고 과장된 표현이라들 댓글 다는 것을 질투라고 하네요ㅎㅎ

  • 72. .......
    '26.5.6 7:15 PM (211.234.xxx.16)

    빈곤국가 후진국이 명품을 그리 편하게 쓰나요ㅋㅋ 자기가 못누리고 산다고 남들도 비슷할거라는 착각을 버리세요
    다들 여유돈으로 소비하는거지 이미 부동산이나 금융투자도 잘 해놓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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