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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권 사야할까요?

sj 조회수 : 1,661
작성일 : 2026-05-05 12:30:54

저 원래 꿈을 안꾸는데

어제 꿈에 제가 포로가 되어서

어느 집으로 들어가더라고요.

거기에는 성당 신부님이 계시는데

신부님을 뵈니 아는분이셨어요.

그 신부님이 저의 손이 쇠창살로 묶여있었는데

도구가지고 그 쇠창살을 끊어냈어요.

얼마나 자유로운지 너무 기뻤어요

이제 자유다 이러면서 깼어요.

길몽인가요?

복권사야할까요?

 

IP : 175.192.xxx.19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세요
    '26.5.5 12:32 PM (121.173.xxx.84)

    요즘 로또 폰으로도 바로 살수 있다면서요.

  • 2. ....
    '26.5.5 12:33 PM (218.51.xxx.95)

    길몽 같은 꿈은 발설하지 마셔야..^^;
    잘 안 풀리던 일이 해결되려는 꿈일 수도요.

  • 3. 원글
    '26.5.5 12:35 PM (175.192.xxx.193) - 삭제된댓글

    윗분 감사해요
    새로운것 알았어요
    혼으로도 바로 살수 있었어요?
    저는 몰랐어요.
    그리고 길몽은 발설하면 안된다고요
    이번은 그냥 너무 좋아서 패스할게요
    일이 해결된다는 말에 기분좋아요
    저 사실 일이 꽉 막혔다는 기분이 늘 들었거든요.

  • 4. 원글
    '26.5.5 12:42 PM (175.192.xxx.193)

    윗분 감사해요
    새로운것 알았어요
    폰으로도 로또를 바로 살수 있었어요?
    저는 몰랐어요.
    그리고 길몽은 발설하면 안된다고요
    이번은 그냥 너무 좋아서 패스할게요
    일이 해결된다는 말에 기분좋아요
    저 사실 일이 꽉 막혔다는 기분이 늘 들었거든요.

  • 5.
    '26.5.5 1:53 PM (118.235.xxx.144) - 삭제된댓글

    꿈이 별로 안 맞아서 안 사요.

    꿈에 벌레 다 박멸하는 꿈
    대변 본 꿈
    심지어 김혜경여사가 울집에 와서 만두빚어 만두국해줬는데도
    아무일도 암 일어나서 안 사요.

    반면 친정아버지는 과거 대통령과 악수하는 꿈꾸시고
    명예로운 상 수상하시고, 엄마는 돼지가 갑자기 몰려오길래
    집안 마당에 꽉꽉 채워넣는 꿈 꾸시고 80년대에 아파트로 이사가고..
    대통령을 만나고 돼지를 봐야 하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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