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가서 식당가서
세척등으로 야채 잘 안먹는데요.
어쩌다 매일 점심을 샐러드로 먹게 되었는데
(도시락 배달업체)
깨끗한지 걱정되네요.
매일 샐러드 사먹는 분들도 계시겠죠?
밖에가서 식당가서
세척등으로 야채 잘 안먹는데요.
어쩌다 매일 점심을 샐러드로 먹게 되었는데
(도시락 배달업체)
깨끗한지 걱정되네요.
매일 샐러드 사먹는 분들도 계시겠죠?
외식하면서 위생 따지면 뭔 음식도 못먹어요
그냥 '탈은 안나겠지' 해야죠.
아 그러게요
뭔가 ㅠㅠ
열어서 신선해 보이는건 덜 세척한거 같고 부서지고 지저분한 거는 너무 세척해서 그런거 같고 대기업 제품으로 먹어요
양상추 등의 채소, 과일 몇가지 사놓고
도시락 싸갖고 다니는건 어떨까요.
작은 휴대용 소스통도.
더워지면 작은 보냉백이나 아이스젤과 함께.
이게 성가시고 귀찮을듯 하지만 몇번 해보면
정말 간편하고 편해요.
일주일에 한두번 장보기도 어려운일 아니고요.
냄새도 안나고 혼자만의 호젓한 점심시간 좋아요.
양상추 등의 채소, 과일 몇가지 사놓고
도시락 싸갖고 다니는건 어떨까요.
작은 휴대용 소스통도.
더워지면 작은 보냉백이나 아이스젤과 함께.
이게 성가시고 귀찮을듯 하지만 몇번 해보면
정말 간편하고 편해요.
일주일에 한두번 장보기도 어려운일 아니고요.
가격도 저렴해지고
위생관리도 제가 알아서 하니까 좋고..
냄새도 안나고 혼자만의 호젓한 점심시간 좋아요
여기도 야채많이 먹고 메뉴도 좋은데 얼마나 세척됐을까 싶어 가기가 좀
그렇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