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마득한데 답답한데 아무것도 하기싫고 할 수 없는데
이러면서도 내가 이렇게 힘든데 남 눈치 보는 것도 너무 싫은데 약 먹으면 지옥에서 벗어날 수 있나요
조금만 더 살아보자 하면서 버텨온 것 같아요
이제 곧 아이 성인 되면 진짜 그만둬도 될 것 같아서 얼마 안 남았다 생각하면 오히려 편안해 져요
왜 나는 이렇게 사는게 지옥 같을까요
내 주변은 그냥 다 나를 죽으라고 짓누르는 것 같아요
까마득한데 답답한데 아무것도 하기싫고 할 수 없는데
이러면서도 내가 이렇게 힘든데 남 눈치 보는 것도 너무 싫은데 약 먹으면 지옥에서 벗어날 수 있나요
조금만 더 살아보자 하면서 버텨온 것 같아요
이제 곧 아이 성인 되면 진짜 그만둬도 될 것 같아서 얼마 안 남았다 생각하면 오히려 편안해 져요
왜 나는 이렇게 사는게 지옥 같을까요
내 주변은 그냥 다 나를 죽으라고 짓누르는 것 같아요
저도 요즘 정신과약 먹으면서 버티고 있어요.
하나마나한 소리지만 원치도않는데 태어나서 왜 이 고생을 하는지
고통없이 눈감고 싶네요.
그리 사나봅니다
그르게 왜 태어나서는 하루하루가 고행길입니다
내일은 눈안뜨고자는듯 죽게해주소서..
견디다보면 어느새 지나가요.
만나서 같이 놀까요. 죽도록 힘들었다가 독서와 산책으로 새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윗님 추천하는 책 있으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