컵라면 먹으러 가요 ㅋ
산에서 컵라면을 먹는 사람이 부러웠어요
저 같은 사람 없죠?
컵라면 먹으러 가요 ㅋ
산에서 컵라면을 먹는 사람이 부러웠어요
저 같은 사람 없죠?
어제 뉴스에 나오던데 국물은 제발 다 드시고 오세요. 산고양이,산새가 먹는 물통에 요즘 mz들이 라면국물 버리고 간다고~~
관악산은 내려와서 순대볶음 드셔야죠 ㅎㅎ
오이 먹는 거 아닌가요 ㅋㅋ 안전산행 하시고 컵라면도 맛있게 드시고 오세여
어제 뉴스에 관악산 등산길 웅덩이 같은 곳에 라면 국물을 버려서 벌것게 오염된 사진이 올라왔어요.
원글님은 어디다 라면 국물 버리지 마세요.
관악산이 은근히 험한 산이니 조심하세요.
휴일에 너무 많은 인파가 몰려서 사고 위험이 있다고 신고가 많이 들어왔대요.
즐거운 산행하세요.
저는 등산을 자주 다니는데 컵라면 가져가는 방법 알려드릴게요
보온죽통 350ml에 라면이랑 스프넣고 가져가서 산에서 물 붓고 국물 남으면 두껑 닫고 가져옵니다
그러면 쓰레기 생길일이 없어요
참 어떨때는 라면 부수고 누룽지(얇은거) 마른미역 부수어넣고 황태 잘게 잘라가서 물부어 먹으면 훌륭한 한끼식사가 됩니다
남은 국물은 꼭 다시 싸오세요. 산에 버리지 마시고요.
관악산 감로천이 붉은 색으로 물들었다고 며칠전 뉴스에 나왔어요.
관악산 라면족들 좋은 눈으로 안 보여요. 국물 아무데나 버리지 말고 처리 잘 하길요.
산 다니는 사람입니다
도시락은 좋은데 왜 컵라면을?
빵, 김밥, 과일로 충분한데
미끄럽지 않은걸로 착용하시고 꼭대기에선
조심하세요
컵라면 스프 적게 물도 적게 넣어야
라면국물 남기지 않게돼요
산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관악산 북한산 도봉산 설악산. 등산 안식년제 하고 싶어요
몇년간 못 오르게...다른 산 가면 되죠
너무 오염되서 마음이 아프네요
관악산 연주대 아래 연주암에서 컵라면 팔아요
3000원이였던것같아요
뜨거운 물과 남은 국물 버릴수 있게 해두었더라구요
라면국물이 문제였군요
자연좋아한다는 사람들이 참
징글징글해요.
그 컵라면 못먹고 죽은 귀신들 걸린건지
그 꼭대기까지 가서 꾸역꾸역 컵라면 먹고
그 국물 아무데나 버리고..
산사랑님. 국내 유명산만 아니랍니다.
동네산도 너무 등산로를 많이 내서
산이 갈기갈기 찢겨진 느낌이예요
거기다 지자체장들이 너도나도 산에
설치물 만들고 체육시설까지 만들어서
산이 너덜거려요.
산길을 쓰는 사람도 많이 보이는데
사람들이 걸어갈 최소한이면 모르는데
지나치게 빗자루질을 해서
산길이 점점 넓어져
오솔길이 자동차 한대도 지나갈수 있을 정도로
변해가요. 최근 몇년간 생긴 변화예요.
자꾸 쓸어대니 산길 옆으로 자연스럽게
돋아나던 야생풀과 꽃들도 안보이고
생명 자체가 살수 없는 공간으로 변해가네요
산에 가는 건 어쩔 수 없다더라도
되도록 자연 그대로 둘 수는 없을까요..
관악산 가면 소원 들어준다고 요즘 인기라던데
라면 국물을 버리고 오는 인간들이 있나요?
복이 들어오다가도 나갈 인간들이네요
윗님글 동감이요.
맨발걷기 한다고 빗자루로 쓸어대서 길이 점점 낮아져요
제발 자연 좀 내버려두고 흔적 안 남기고 다니면 안 되는지..
맨발걷기 효과도 없는 거 맹신하는 거
종교도 아니고 왜 그러나 몰라요
라면 국물 걱정이 이렇게 많을줄 몰랐네요
연주대에서 밥대신 컵라면을 파는걸 알고 왔지요
여기저기 그늘에 앉아서 먹고 있네요
쓰레기 같은건 전혀 없고요
역시 82답네요
가보지도 않은 사람들이 ㅋ
ㄴ https://youtu.be/sa8jw-j4RkQ?si=0Zx-rIKq1fmnuJXZ
뉴스나 보고 말하세요.
기껏 산에서 라면 먹으러 가는 양반이,무슨!!
그냥 산에 갈때는 물,오이,커피,삶은계란,샌드위치,김밥정도만....
관악산이 몸살이 났다는...ㅋㅋ
그러다 산신님한테 무슨 화를 당하려고...
제발 산이고 들이고 동물이고 자연에 헤코지좀 하지 맙시다
동네산이라서 20년동안 1000번 이상 올라갔는데 정상의 저 웅덩이에 라면국물 버리는 모습은 한번도 보지 못했어요. 아마 요즘 tv에서 관악산 세 번 가서 소원 빌면 이루어진다는 말 듣고 올라가는 사람들이 무분별하게 저런 행동을 하는 것 같네요. 저도 산에 가면 컵라면 자주 먹는데 국물 다 마시지 절대 버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라면족이라고 멸칭할 필요 있나요? 김밥이나 빵처럼 간편식일 뿐인데. 무슨 음식이든 남에게 피해 안주고 뒷처리 잘하면 됩니다.
징글징글해요.
그 컵라면 못먹고 죽은 귀신들 걸린건지
그 꼭대기까지 가서 꾸역꾸역 컵라면 먹고
그 국물 아무데나 버리고..2222
웬 멸칭. 그럼 캠핑족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족이란 비슷한 부류의 사람들을 지칭할 때 쓰이는 접미어에요. 뭘 알고나 얘기를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