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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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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은 한국의 전형적인 영포티네요.

사랑123 조회수 : 20,563
작성일 : 2026-05-05 05:58:05

Netflix 미* 맛집 고로상 아저씨와 하는 프로그램 프로그램 고로상 아저씨가 더 이상 안 나오고 어떤 예쁜 일본 여자 연예인이 나오길래 한 번 봤는데 아 좀 보기가 힘드네요

 

미요시 아야카 96년생인 일본 여성 배우고 모델이자 배우인데 진짜 이쁘거든요

뭐 성시경씨 예쁜 여자랑 같이 프로그램 하니까 뭐 헤어스타일 예쁘게 하고 옷 좋은 옷 입고 그런 거 뭐 괜 거기까지 뭐 괜찮은데요

 

교자를 주문하는데 몇 개 주문할지?  정하는데 성시경씨가 갑자기 그 일본 여자배우한테 그냥 친구라고 생각하고 편하게 주문하라고 하니 그 여자 배우가 깜짝 놀라면서 "친구요?" 하면서 당황해하더라고요 

 

그 당황해하는 모습을 보면서 성시경 씨도 당황해라고 아니 96년생이면 79년생 남자를 당연히 아저씨로 보지.. 친구로 보겠나요? 고막 남친 설정도 지가 했을 거 같애요.. 50다 돼가는데 아직도 20대라고 생각하는 거 같애요

IP : 61.254.xxx.25
6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5 6:06 AM (211.241.xxx.249)

    엄청 비호감

  • 2. 남자연예인들
    '26.5.5 6:07 AM (142.122.xxx.66)

    또래보다 젊어보이고 주변에서 젊은여자들이 아직도 오빠오빠하며 좋아해주니 나이보다 최소 십년에서 이십년은 젊다고 생각하는거 같아요. 분장안하고 국밥에 술마실때보면 영락없는 아저씨던데..
    사오십대 나이든 연예인들...자기 원조팬들(지금은 당연히 같이 늙어가는 아줌마가 됐겠죠) 다 아줌마라고 스스로 자괴감 느끼듯이 말할때 진짜 재섭서요. 지는 안늙은양.

  • 3.
    '26.5.5 6:22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그래서 남연예인들이
    10살은 기본이고
    20살 차이나는 여자랑 결혼하나봐요
    자기가 오빠라고 착각해서

  • 4. 영원한
    '26.5.5 6:35 AM (117.111.xxx.218)

    비호감
    그렇게 타고 나서 바뀌지 않음
    노래만 하면 될텐데 가만히 있지를 못함
    재미있는 dna가 없는데 늘 예능 욕심은 많아서
    가만있지를 모대

  • 5. ㅇㅇ
    '26.5.5 6:42 AM (47.158.xxx.8)

    유튜브에 쇼츠로만 떠서 가끔 스킵 못하고 보는데
    개느끼 ㅠㅠ
    주접스러움

  • 6. 11
    '26.5.5 6:51 AM (116.32.xxx.236)

    옛날엔 어리고 싱그러운 고등학생 대학생들이 오빠오빠 했을텐데 아줌마들이 오빠오빠 하니까 싫은가보네요. 본인 나이먹는건 생각을 안하고..

  • 7.
    '26.5.5 6:51 AM (118.235.xxx.74)

    성시경은 영포티에 욕먹고 60넘은 할저씨가 50아저씨한테 8살보고 오빠 하라는건 괜찮다 하고 ㅋㅋㅋㅋㅋㅋㅋ 잣대 무엇

  • 8. ㅋㅋ
    '26.5.5 6:52 AM (175.121.xxx.114)

    하정우 정청래는 어쩔껴 차라리 성시경이
    낫지 에휴

  • 9. ...
    '26.5.5 6:54 AM (39.114.xxx.158)

    정청래는 농담으로 한거죠.
    성시경은 진심 자기 상대가 스무살 아래라고 생각하나봐요.
    어휴 주접

  • 10. lil
    '26.5.5 6:59 A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어머 딱이네요
    으...

  • 11. 정치병자
    '26.5.5 7:00 AM (118.235.xxx.74)

    노답 ㅋㅋ 우리편은 농담 지맘에 안들면 죽일놈 ㅉㅉ
    정청래 20살보고도 끝까지 오빠라 부르라고 ㅈㄹ 거리는데 드러워요

  • 12. ㅋㅋㅋ
    '26.5.5 7:02 AM (115.138.xxx.93)

    남이 하면 스캔들, 내가 하면 로맨스
    자기네 편이 오빠라고 하라는건 괜찮다네요ㅋㅋㅋ

  • 13. ..
    '26.5.5 7:04 AM (211.210.xxx.89)

    성시경. 진짜 비호감~~ 96년생 어찌해보려고 에휴~~ 느끼아저씨지 뭔 고막남친~ 목소리도 예전같지않더만~그리고 정청래도 말실수인정 ~초딩한테 뭔 오빠~~ 정신차리길!!!

  • 14. 사랑123
    '26.5.5 7:10 AM (61.254.xxx.25)

    정치색깔 떠나서 다 비위상합니다 50 늙은 아저씨가 잘보일려고 20살 어린 여자한테 오빠 친구 거리는거.

  • 15. 사랑123
    '26.5.5 7:11 AM (61.254.xxx.25) - 삭제된댓글

    정청래 이 ㄴ도 제정신 아니였네요 토나와

  • 16. 사랑123
    '26.5.5 7:14 AM (61.254.xxx.25)

    정청래도 진심였다면 환자고 저 프로그램 보면 성시경씨 잘보일려고 애쓰는게 보여요 진짜 왜저러나 싶어요

  • 17. 미친
    '26.5.5 7:17 AM (14.32.xxx.138)

    정청래는 농담이어서 괜찮??
    저딴것도 민주시민입네 입찬소리해대겠지 ㅉㅉ
    그렇개 무지성지지하면 당신들이 혐오하는 윤어게인 태극기노인들이랑 대체 다른게 뭐에요?

  • 18. ...
    '26.5.5 7:35 AM (39.7.xxx.80)

    성시경이랑 화사가 같이 나온 프로그램에서였나.. 오빠라고 하니까 오빠라고 불러주면 고맙긴 한데 오빠보다 삼촌뻘 아니냐고 했었어요.
    까기 위해서 색안경을 껴서 그렇지 저게 작업하는 멘트인가요?
    편하게 생각하라는 배려잖아요.
    딸같다는 말도 진짜 딸 같아서 위험 무릅쓰고 도와주려는 멘트일 수도 있고 성추행하는 인간이 하는 징그런 변명이기도 해요.
    정상적인 인간은 그게 구분이 되는데 본인 생각이 저질이라 그 쪽으로만 꽂히는 거예요.
    뇌가 그렇게 드러워서 어쩐대요.ㅉㅉㅉ

  • 19. ㄹㅁㅇㄴ
    '26.5.5 7:41 AM (222.117.xxx.73)

    성시경 까는 글은 주기적으로 올라오네요
    차암 밥먹고 할일없는 사람들...

  • 20. 사랑123
    '26.5.5 7:58 AM (61.254.xxx.25)

    누가 작업하는 멘트라고 했나요? 그럼 님은 17살 어린 사람을 보면 친구라는말이 자연스럽게 나오던가요? 전 17살 어린 잘생긴 남자보면 전 오구오구 귀여워 잘생겼네~~이모라고 생각하고 막시켜 편하게 이런게 일반적이지..

    17살 어린 애한테 친구 라는 단어가 자연스럽게 나오냐구요?
    얼마나 그 머릿속에 더러운 생각을 하면 그렇게 자연스럽게 튀어나오냐구요

    최근 고막남친 사건도 있고 그리고 항상 성시경씨가 자기 유투브 에서 주로 하는 멘트가 고기먹방에서 마늘먹을때마다 이거 먹고나면 키스 못한다고 하는 말을 수백번 한게 또 생각나더만요~~아니 나이 50에 그런소리는 한번만 하면 안되나? 30대 초반마냥 늙은 얼굴로 계속 얘기하니 못들어주겠더라구요

  • 21. ㅇㅇ
    '26.5.5 7:59 AM (125.240.xxx.146)

    결혼도 안하고 나이만 먹은거니 늙은티가 안날 수 있죠.
    그래도 멘트 칠 때면 삼촌이라 불러라 아저씨이다(콘서트에서)
    그러던데요.

    성시경이 영포티이고 같은 나이에 결혼해서 애 둘.셋 딸려서 스낵백쓰고 옷 젊은 애들 브랜드 입고 아직도 20대.30대인 것처럼 구는 아저씨가 뇌가 영에이틴이네 싶더만.

  • 22. ......
    '26.5.5 8:00 AM (154.5.xxx.56)

    비판하는거 이해는 가고
    요즘 감수성은 옛날과 다르단거 알지만
    너무 초초초예민한 느낌도 들어서 씁슬하네요.
    젊음에 대한 추앙은 자연스러운거지만 그렇다고 해서
    나이든 사람에 대해 혐오해도 되요?
    영포티니 할저씨니 할줌마니 이런 단어들이요,
    성별, 나이 등등 차별과 편견이 끝이 없으니 참 피로해요.
    욕 안 먹고 첨부터 문제 만들지 않으려면 아무것도 안 해야 되는 시대가 됐네요.

  • 23. 사랑123
    '26.5.5 8:00 AM (61.254.xxx.25)

    첨에는 먹방도 하고 털털한거 같아서 좋아해서 구독했었는데 이거 완전 전형적인 영포티 라서 구독 끊었네요 그놈의 마늘먹고 키스타령 듣기 싫어서

  • 24. 외국은
    '26.5.5 8:08 AM (118.235.xxx.33)

    할아버지 꼬마도 친구 먹어요 .나이 따지는거 꼰대 아닌지
    오빠하라고 하는것도 아니고 원글이 꼰대같음

  • 25. 아이스
    '26.5.5 8:16 AM (122.35.xxx.198)

    오빠라고 생각하고 - 가 아니라
    친구라고 생각하고 - 이게 왜 문제일까요
    전 우리나라의 고질적인 문제가 이거라 생각하고 벗어나야한다고 생각해요. 존대말이 없는 외국은 이렇게까지 말 안해도 된다 생각해요.

    제가 남편에게 3살 위 선배 만나러 갈 때 친구 만나러 간다고 했더니 선배나 언니지 그게 왜 친구냐 네가 어메리칸스타일이다 하고 언쟁까지 한 적이 있는게 그게 그럴 일인지...요즘 세상에...

  • 26. ㅇㅇ
    '26.5.5 8:18 AM (218.39.xxx.136)

    원글은 이유불문 성시경이 싫은걸로...
    성시경이 뭘 밉보였는지
    여초에서 주기적으로 까대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영포티는 매불쑈, 털보방송까지 보는
    배나온 4050이잖아요.

  • 27. ...
    '26.5.5 8:23 AM (39.7.xxx.80) - 삭제된댓글

    30살 차이나도 친구 될 수 있어요.
    돌아가신 김민기 선생님 같은 분이 제가 친구처럼 생각하라면 감격해서 눈물이 날 것 같은데요.
    일 포스티노 영화 보셨어요.
    노벨상 탄 노시인과 젊은 우편배달부도 친구가 되는데 그 영화 보면서 노친네 노망 났다고 욕하셨어요?

  • 28. ...
    '26.5.5 8:23 AM (39.7.xxx.80) - 삭제된댓글

    30살 차이나도 친구 될 수 있어요.
    돌아가신 김민기 선생님 같은 분이 제게 친구처럼 생각하라면 감격해서 눈물이 날 것 같은데요.
    일 포스티노 영화 보셨어요.
    노벨상 탄 노시인과 젊은 우편배달부도 친구가 되는데 그 영화 보면서 노친네 노망 났다고 욕하셨어요?

  • 29. ...
    '26.5.5 8:33 AM (39.7.xxx.80)

    30살 차이나도 친구 될 수 있어요.
    돌아가신 김민기 선생님 같은 분이 제게 친구처럼 생각하라면 감격해서 눈물이 날 것 같은데요.
    일 포스티노 영화 보셨어요?
    노벨상 탄 노시인과 젊은 우편배달부도 친구가 되는데 그 영화 보면서 노친네 노망 났다고 욕하셨어요?

  • 30. ...
    '26.5.5 8:38 AM (39.7.xxx.80)

    사람 악의적으로 까는 거 싫어해서 연예인이나 운동선수 댓글 전쟁 수준으로 방어한 경우가 꽤 있지만 그 분들 팬이었던 적은 없어요.
    하지만 성시경은 팬이라고 할 수 있을만큼 존경스러운 부분이 있다고 생각해요.

    성시경은 이룰만큼 이룬 사람이에요.
    진짜 영포티 자세로 산다면 자기가 가진 거 거들먹거리며 한국에서 충분히 누리고 살 수 있죠.
    일본에서 신인의 자세로 저렇게 악전고투하지 않아요.
    한국에서 상상도 못할 하대나 무시도 꽤 겪을텐데 나이 오십 가까운 사람이 저런 걸 견딘다는 건 굉장히 단단한 사람인 거예요.

    성시경 일본에서 꽤 화제가 된 예능이 있는 거 아세요?
    가라오케 음정에 맞춰서 노래를 10단계까지 하는 프로에 나가서 노래를 했는데 실력이 정말..
    https://m.youtube.com/shorts/3BMYd6_UcjQ
    10단계에서 실패했는데 일본사람도 3,4단계에서 많이 실패한대요.
    처음 들어본 외국 노래를 하루, 이틀 연습해서 저렇게 하는 거 정말 대단한 거죠.
    저렇게 갑바 내려 놓고 열심히 사는 사람은 친구 해준다면 20대들 몰려 들어요.
    현업에서 주고 받고가 되는 사람이잖아요.

  • 31.
    '26.5.5 8:58 AM (182.215.xxx.32)

    제가 직접 보면 뉘앙스가 다르게 느껴질 수도 있겠는데 이 글만으로는 친구로 생각하라는 건 그냥 어렵지 않게 편하게 생각하라는 이야기인 것 같은데요
    오빠로 생각해라 남자로 생각해라 이런 거 아니잖아요

  • 32. 너무
    '26.5.5 9:02 AM (175.223.xxx.63) - 삭제된댓글

    맨스플레인 너무 심해서...
    고대나와서 그 정도인데 서울대 갔으면 어땠을지 뻔해요.
    기본적 태도로 꺼드럭이 장착되어 있어 비호감이 많죠.

  • 33. 성시경
    '26.5.5 9:15 AM (125.134.xxx.134)

    40대 중반 넘은 성시경 총각이유 결혼안했으면 오빠 맞아유
    20대 미남이라도 결혼했고 아기 있음 오빠 아니여유
    아저씨라고 불러야 맞쥬

    어떤 가수 대학축제때 열심히 노래부르는데 어린 관객들이 오빠오빠 하니깐 입이 찢어지는 티 대놓고 나던데요
    솔직히 아저씨 소리 들어야 맞는 나이차긴 한데
    어린여자들이 오빠오빠 그러면 듣기 좋은가봐요 ㅎㅎ

  • 34. ......
    '26.5.5 9:16 AM (125.240.xxx.160)

    에이 깔걸 까세요
    뉘앙스가 완전 달라요
    그 교자집이 일본배우 학창시절 최애 장소였자나요 친구와 함께 늘 갔던 곳
    친구와 왔다고 생각하고 메뉴 선정하라는 뜻이었어요 저도 성시경 좋하하는 편 아니지만 아닌건 아니에요?

  • 35. ㅇㅇ
    '26.5.5 9:27 AM (218.39.xxx.136)

    방구석 여포들이 단어 하나로 까내는 시간에
    성시경은 현생을 사네요..
    인생을 산다면 성시경처럼~~

  • 36. 세상에나
    '26.5.5 9:33 AM (49.1.xxx.74)

    이제 AI한테
    농담과 껄떡거림을 공정하게 판별해달라 해야할 판

    세상 못믿을 게 인간들
    질투와 편견..

  • 37. ...
    '26.5.5 9:43 AM (219.254.xxx.170)

    포티에요??
    나이 50대 아니에요?
    50대에 고막남친, 남친이란 소리 징그러워요..

  • 38.
    '26.5.5 10:03 AM (125.181.xxx.149)

    할저씨들 정신못차림.

  • 39. 머리나쁜
    '26.5.5 10:06 AM (118.235.xxx.123)

    사람일수록 단어에 집착한다

  • 40.
    '26.5.5 10:07 AM (39.117.xxx.169)

    전엔 성시경 엄청 좋아해서 공연도 가고 했는데
    요즘엔 왜이리 꼴보기싫은지 모르겠어요
    약간 거들먹 거리는 말투도 싫고 살 뺀 모습도 벌로네요

  • 41. 그냥
    '26.5.5 10:12 AM (1.234.xxx.189)

    정상적인 사람을 비정상으로 만드는

  • 42. Dd
    '26.5.5 10:17 AM (115.138.xxx.222)

    저도 성시경은 그냥 노래만 듣는걸로..
    외적인거 말투 성격 이런건 비호감이라
    전에 요리프로에서 작가한테 한거 그게 본인 인성인듯

  • 43. ..
    '26.5.5 10:19 AM (117.111.xxx.102)

    이 아줌마 정신병 또 도졌네..

  • 44. ..
    '26.5.5 10:22 AM (211.212.xxx.185)

    내세울거라곤 그저 적은 숫자에 불과한 나이만 있는 한심한..
    이거 들으며 가사를 음미하며 마음의 정화를 하시길..
    고막남친 이무진과 숙녀에게 듀엣인데 따뜻한 햇살이 나그네의 옷을 벗기는 마력을 느끼세요.
    https://m.youtube.com/watch?v=57D_tv9pj74&list=RD57D_tv9pj74&start_radio=1&pp=...

  • 45. 숙녀에게
    '26.5.5 10:26 AM (121.182.xxx.113)

    수십년간 친구들이 이 사람 좋아해도 감흥이 없었는데
    저는 차라리 대놓고 까리한 쿨 이재훈 좋아함
    이무진하고 숙녀에게 부르는걸 보고
    노래는 참 잘부른다 생각이 들어요
    요즘 계속 듣고 있는 노래입니다

  • 46. 아하하하하하
    '26.5.5 11:04 AM (121.167.xxx.76)

    그냥편하게 주문하란뜻였겠져ㅡㅡ

  • 47. 유튭보고
    '26.5.5 12:59 PM (112.149.xxx.60)

    사람들 왜 그러는지 좀은 알게됐어요

  • 48. ....
    '26.5.5 1:03 PM (211.196.xxx.240) - 삭제된댓글

    성시경은 노래만 듣는 걸로..과대포장된 연예인....

  • 49. ㅡㅡㅡ
    '26.5.5 1:08 PM (175.205.xxx.131)

    48살이네요
    결혼은 50초반에나 할라나..

  • 50. happy
    '26.5.5 1:43 PM (39.7.xxx.114)

    에이 깔걸 까세요
    뉘앙스가 완전 달라요
    그 교자집이 일본배우 학창시절 최애 장소였자나요 친구와 함께 늘 갔던 곳
    친구와 왔다고 생각하고 메뉴 선정하라는 뜻이었어요 저도 성시경 좋하하는 편 아니지만 아닌건 아니에요?222222222

  • 51. 성시경
    '26.5.5 2:04 PM (221.138.xxx.71)

    성시경 까는 곳은 여기밖에 없네요.
    다른 주부 사이트들은 죄다 성시경좋아하는데 말입니다.
    82쿡이 비주류가 되고 있다는 게 느껴지네요.
    차라리 레몬테라스에서 노는게 더 핫한 것 같아요.ㅎㅎ

    온라인은 둘째치고라도 오프라인에서는 다들 성시경 좋아하고 콘서트 가자고 약속하고 난리인데..
    암튼 실제로 사람들이 만나면 그렇습니다..
    방구석에서는 모르시겠지만요..
    좀 밖에 나가서 사람들 만나세요.

  • 52. ㅋㅋ
    '26.5.5 2:04 PM (211.234.xxx.30) - 삭제된댓글

    에이 깔걸 까세요
    뉘앙스가 완전 달라요
    그 교자집이 일본배우 학창시절 최애 장소였자나요 친구와 함께 늘 갔던 곳
    친구와 왔다고 생각하고 메뉴 선정하라는 뜻이었어요 저도 성시경 좋하하는 편 아니지만 아닌건 아니에요?3333


    저 위에 정청래는 농담? 웃기고 있네요. 저것도 쉴드라니 추접스러움

  • 53. 진짜
    '26.5.5 2:18 PM (1.235.xxx.138)

    여가82아줌니들은 성시경 너무 미워하네...
    당신들이 깔 사람이 아니거든요!!

  • 54. ㅡㅡ
    '26.5.5 3:32 PM (112.156.xxx.57)

    성시경이 민주당 지지힌다하면
    여기 까는 사람들 순식간에 찬양모드로 태세전환한다에
    소중한 백원 겁니다.
    한심한 루저들.

  • 55. ...
    '26.5.5 5:15 PM (173.63.xxx.3)

    친구와 왔다고 생각하고 메뉴 선정하라는 뜻이었어요
    분위기와 뉘앙스가 이게 맞아요.

    어차피 성시경은 머리 좋고 한분야에 탑이고 성공했고
    영어잘해,일어잘해. 백날 까봐야 본인은 잘난게 맞아서
    20대들도 같이 일하고 싶어할 듯. 사생활도 그정도면
    깔게 없음. 나이든게 죄도 아니고.

  • 56. 암튼 비호감
    '26.5.5 6:36 PM (39.124.xxx.15) - 삭제된댓글

    유튜브에 쇼츠로만 떠서 가끔 스킵 못하고 보는데
    개느끼 ㅠㅠ
    주접스러움 222

  • 57. 죄명
    '26.5.5 8:04 PM (1.242.xxx.150)

    민주당을 지지하지 않은 죄

  • 58. 아이고...
    '26.5.5 8:27 PM (170.99.xxx.156)

    방구석 여포들이 단어 하나로 까내는 시간에
    성시경은 현생을 사네요..
    인생을 산다면 성시경처럼~~

    세상에나 22222222222222222

    듣고 뭐가 문젠가 했네요. 편하게 생각하라는 뉘앙스 다 접고 단어에 꽃혀서 그렇게 못마땅하면 그냥 성시경이 싫은걸로....

  • 59. 니들도 늙어
    '26.5.5 8:48 PM (122.45.xxx.111)

    저도 예전에 50넘으면 헉~ 이랬는데요
    제가 이제 50이 넘었네요.
    인간은 다 늙어요. 영원히 젊을것 같죠? 나이로 혐오를 조장하는 사람들 본인들이
    나이들어 가면 뭐라고 할지 궁금하네요. ㅎㅎㅎ
    열심히 잘 사는 사람에게 저런 비난은... 음...

  • 60. ...
    '26.5.5 11:52 PM (115.138.xxx.147)

    고막남친 진짜 ㅋㅋㅋㅋㅋ그러고보니 나이가 거의 50살인데 진짜 징그럽네요.
    마음은 20대지만 우리 나이에 남친이란 단어는 너무 옛날에나 쓰던 단어 아닌가요

  • 61.
    '26.5.6 2:31 AM (118.235.xxx.110)

    성시경이 민주당 지지힌다하면
    여기 까는 사람들 순식간에 찬양모드로 태세전환한다에
    소중한 백원 겁니다.
    한심한 루저들.
    222222222

  • 62. 제목만보고
    '26.5.6 9:01 AM (211.36.xxx.11)

    영포티 완전 맞아요
    저희 남편은 좋아하던데 저 진짜 싫어함
    주둥이만 살아 정의어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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