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 빠짐이 많지않은 푸들 입니다.
집에 오는 손님들이 개 있는 줄 몰랐다할만큼 냄새가 없는 편이예요.
추위를 많이타 겨울에는 집에서도 개리야스입히구요.
세탁은 사람옷 돌릴때 같이 넣어서 하는데 말리고 나서는 냄새가 없는데 서랍에 넣어뒀다가 나중에 입히려고 꺼내면 꾸리꾸리한 냄새가 나요.
삶아야할ㄲㅏ요?
삶을수 없는 소재가 대부분인데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털 빠짐이 많지않은 푸들 입니다.
집에 오는 손님들이 개 있는 줄 몰랐다할만큼 냄새가 없는 편이예요.
추위를 많이타 겨울에는 집에서도 개리야스입히구요.
세탁은 사람옷 돌릴때 같이 넣어서 하는데 말리고 나서는 냄새가 없는데 서랍에 넣어뒀다가 나중에 입히려고 꺼내면 꾸리꾸리한 냄새가 나요.
삶아야할ㄲㅏ요?
삶을수 없는 소재가 대부분인데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과탄산 넣음 좀 괜찮더라고요.
꾸리꾸리한 냄새라는게 전철타면 노인들 많은 칸에서 나는
그런 냄새일까요?
그러면 강아지 옷을 같이 빤다니 세탁세제를
노네랄 세제로 바꿔보시죠
마자요. 희안하게 빨아서 넣어둘때는 냄새 없는데
다시 입히려고 서랍에서 꺼내면 꼬리한 냄새가 나요